소성가공 최신값64.7%
전년 대비 (주조 → 소성가공) 12.7%-16.4%
5년 누적 변화 (금형 → 소성가공) 27.8%-30.1%
기간 최고·최저
열처리92.8%
소성가공64.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전환 의사율(2016) (%)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전환 의사율(2016)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전환 의사율(2016)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소성가공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7%, 최고 92.8%, 평균 83.8%. 전체 흐름은 감소(-30.1%).023.246.469.692.8금형: 92.5%금형열처리: 92.8%열처리용접: 90.2%용접표면처리: 85%표면처리주조: 77.4%주조소성가공: 64.7%소성가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비자 전환 의사율 (%)
종사자규모별 비자 전환 의사율종사자규모별 비자 전환 의사율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3.3%, 최고 87.8%, 평균 82.1%. 전체 흐름은 감소(-16.5%).021.943.965.887.820~49인: 87.8%20~49인10~19인: 87.6%10~19인200~299인: 87.8%200~2…1~9인: 82.6%1~9인50~199인: 73.6%50~19…300인 이상: 73.3%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전환 의사율(2016) (단위: %)
업종전환의사율
열처리92.8%
금형92.5%
용접90.2%
표면처리85.0%
주조77.4%
소성가공64.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전환 의사율(2016) (단위: %)
종사자규모전환의사율
20~49인87.8%
10~19인87.6%
200~299인87.8%
1~9인82.6%
50~199인73.6%
300인 이상7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의 비자 전환 의사는 뿌리산업 인력 현황을 이해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6년 한국의 뿌리산업(주조, 금형, 용접 등 핵심 기초 제조업)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10명 중 약 8명이 비자를 전환하여 계속 일하고 싶어 했습니다.

업종에 따라 전환 의사가 크게 달랐습니다. 열처리(92.8%)와 금형(92.5%)은 거의 9할 이상이 비자 전환을 원했습니다. 용접(90.2%)과 표면처리(85%)도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소성가공은 65%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이렇게 업종마다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의 어려움, 임금, 근무환경, 한국 적응도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직원이 10명에서 299명 사이인 회사들에서는 87~88%가 비자 전환을 원했습니다. 반면 직원이 50명에서 199명인 중간 규모(74%)와 300명 이상의 큰 회사(73%)에서는 의사가 낮았습니다. 소규모 회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더 오랫동안 근무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큰 회사에서는 인력 회전이 많아서 장기 근무자가 필요하지 않거나, 숙련도 개발에 투자가 적을 수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 뿌리산업이 외국인 근로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느 분야가 더 일자리 만족도가 높은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비자 전환 의사가 높다는 것은 그 업종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계속 일할 수 있는 조건에 만족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6년 뿌리산업실태조사의 데이터입니다. 8년 이상 전 자료이므로 현재 외국인 근로자의 비자 전환 의사와 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료에 포함된 개수(응답 기업 수)와 비율(%)이 함께 제공되어 있으나, 이 페이지에서는 비율(%)만 표시했습니다. 업종별·규모별 데이터는 각각 별도의 분류 기준으로 수집되었으므로 하나의 표에 섞어서 본다면 중복이나 왜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 분석을 위해서는 원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근로자가 비자를 전환하려는 건 뭔가요?
일반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는 단기 근무 비자(예: E-2 관광취업)로 일합니다. 비자 전환이란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비자(예: 고용허가제)로 바꾸려는 의사를 말합니다. 기업에서는 일을 잘하는 근로자가 계속 일할 수 있어야 숙련도가 높아집니다.
어느 업종에서 전환 의사가 가장 높나요?
열처리와 금형이 93% 정도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소성가공은 65%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업종마다 임금, 근무조건, 숙련도 필요성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클수록 외국인이 더 오래 일하고 싶어하나요?
반대입니다. 직원이 10~49명인 회사에서는 88% 정도가 비자를 바꾸고 싶어 하지만, 300명 이상인 큰 회사에서는 73%로 낮습니다. 소규모 회사가 근로자와 더 오래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데이터가 현재 상황을 반영하나요?
이 자료는 2016년이므로 현재와 8년 이상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의 외국인 근로자 의사는 비자 정책 변화, 임금 수준, 국제 상황 등으로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