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 이상 최신값0.30%
전년 대비 (200~299인 → 300인 이상) 0.20%+200.0%
5년 누적 변화 (1~9인 → 300인 이상) 11.2%-97.4%
기간 최고·최저
1~9인11.5%
200~299인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이직 현황(2016): 소규모 기업 11.5% (%)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이직 현황(2016): 소규모 기업 11.5%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이직 현황(2016): 소규모 기업 11.5%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1.5%, 평균 2.1%. 전체 흐름은 감소(-97.4%).02.95.88.611.51~9인: 11.5%1~9인10~19인: 0.2%10~19인20~49인: 0.3%20~49인50~199인: 0.3%50~19…200~299인: 0.1%200~2…300인 이상: 0.3%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별 이직률 (%)
업종별 이직률업종별 이직률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0.4%, 평균 0.3%. 전체 흐름은 감소(-75.0%).00.10.20.30.4주조: 0.4%주조금형: 0.3%금형소성가공: 0.3%소성가공용접: 0.1%용접표면처리: 0.3%표면처리열처리: 0.1%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규모별 이직 인원수 (명)
규모별 이직 인원수규모별 이직 인원수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명, 최고 589명, 평균 115.7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147.3294.5441.85891~9인: 589명1~9인10~19인: 13명10~19인20~49인: 38명20~49인50~199인: 46명50~19…200~299인: 2명200~2…300인 이상: 6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이직 인원수 (명)
업종별 이직 인원수업종별 이직 인원수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명, 최고 48명, 평균 17.8명. 전체 흐름은 감소(-83.3%).012243648주조: 12명주조금형: 14명금형소성가공: 20명소성가공용접: 11명용접표면처리: 48명표면처리열처리: 2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규모별 외국인 이직 현황 (단위: %)
규모이직인원(명)이직률(%)
1~9인58911.5
10~19인130.2
20~49인380.3
50~199인460.3
200~299인20.1
300인 이상6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외국인 이직 현황 (단위: %)
업종이직인원(명)이직률(%)
주조120.4
금형140.3
소성가공200.3
용접110.1
표면처리480.3
열처리2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자동차와 기계 부품을 만드는 기초 금속 가공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같은 분야를 포함합니다. 이 산업은 기술력이 필요하지만 위험한 작업 환경으로 알려져 있어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합니다.

전체 이직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16년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이직 현황을 보면, 전체 이직 인원은 5,235명입니다. 이직률은 0.1%로 매우 낮습니다. 쉽게 말하면 1,000명 중 1명 정도만 이직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기업 규모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이직률이 다른가요?

네, 매우 다릅니다. 그래프를 보면 기업이 작을수록 이직률이 훨씬 높습니다. 1~9인 소규모 기업의 이직률은 11.5%인데, 이는 10명 중 1명이 이직한다는 뜻입니다. 반면 10명 이상 기업의 이직률은 모두 0.1~0.3% 수준입니다.

소규모 기업의 높은 이직률은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임금과 복리후생이 대기업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근무 환경과 안전 기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셋째, 외국인 근로자 관리 제도가 덜 발전했을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표를 보면 업종별 이직률은 주조(0.4%) > 금형, 소성가공, 표면처리(0.3%) > 용접, 열처리(0.1%) 순입니다. 차이는 크지 않지만 주조가 조금 더 높습니다. 이직 인원 수는 표면처리(48명)가 가장 많고, 열처리(2명)가 가장 적습니다. 이는 각 업종의 외국인 근로자 규모 차이를 반영합니다.

이 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은?

결론부터 보면,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 이직은 기업 규모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소규모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고용하려면 임금, 근무 환경, 처우 개선이 필요합니다. 대규모 기업은 이미 이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뿌리산업 실태조사’의 2016년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16년 자료로 10년이 경과했습니다.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전체 143개 셀 중 46개(32.2%)가 미공표입니다. 특정 규모의 특정 업종 데이터는 응답이 부족해 공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데이터에는 “직무별”(연구직, 기술직, 기능직) 분류가 있지만, 상세 자료에서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넷째, 이 통계는 조사에 응한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모든 뿌리산업 사업체를 완전히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같은 기초 금속 가공 분야입니다. 자동차, 기계 같은 제조업의 핵심 부품을 만드는 산업이에요.
왜 소규모 기업의 이직률이 높나요?
1~9인 소규모 기업에서 이직률이 11.5%로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임금과 근무 환경이 대기업보다 낮을 가능성이 크고, 외국인 근로자 관리 제도도 부족할 수 있어요.
표면처리 업종의 이직 인원이 가장 많은 이유는?
표면처리 업종에서 외국인 근로자 48명이 이직해 가장 많습니다. 이는 표면처리 업종이 다른 분야보다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했기 때문일 수 있어요.
왜 전체 이직률이 0.1%로 매우 낮나요?
소규모 기업의 높은 이직률(11.5%)도 있지만, 대규모 기업은 이직률이 0.1~0.3% 수준입니다. 대기업이 대부분의 근로자를 고용하기 때문에 전체 평균은 매우 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