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최신값0.20%
전년 대비 (열처리 → 주조) 0.90%-81.8%
5년 누적 변화 (금형 → 주조) 3.10%-93.9%
기간 최고·최저
금형3.30%
주조0.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외국인 종사자 비율, 규모 커질수록 높아 (%)
뿌리산업 외국인 종사자 비율, 규모 커질수록 높아뿌리산업 외국인 종사자 비율, 규모 커질수록 높아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3.3%, 평균 1.6%. 전체 흐름은 감소(-93.9%).00.81.62.53.3금형: 3.3%금형표면처리: 2.4%표면처리소성가공: 1.2%소성가공용접: 1.2%용접열처리: 1.1%열처리주조: 0.2%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비율 (%)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비율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비율 값 비교 차트. 300인 이상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5.3%, 평균 2.2%. 전체 흐름은 감소(-90.6%).01.32.64.05.3300인 이상: 5.3%300인 …10~19인: 2.4%10~19인200~299인: 2%200~2…20~49인: 1.7%20~49인50~199인: 1.6%50~19…1~9인: 0.5%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 (명)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표면처리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0명, 최고 14,785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88.5%).03696.37392.511088.814785표면처리: 14,785명표면처리용접: 9,667명용접소성가공: 7,645명소성가공금형: 5,437명금형주조: 3,210명주조열처리: 1,700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 (명)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95명, 최고 13,520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85.7%).033806760101401352020~49인: 13,270명20~49인50~199인: 13,520명50~19…10~19인: 6,553명10~19인1~9인: 5,125명1~9인200~299인: 2,081명200~2…300인 이상: 1,895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현황(2016년) (단위: %)
업종외국인 종사자(명)비율(%)
금형5,4373.3
표면처리14,7852.4
소성가공7,6451.2
용접9,6671.2
열처리1,7001.1
주조3,21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현황(2016년) (단위: %)
규모외국인 종사자(명)비율(%)
300인 이상1,8955.3
200~299인2,0812.0
50~199인13,5201.6
20~49인13,2701.7
10~19인6,5532.4
1~9인5,125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자동차나 기계 같은 다른 산업의 기초가 되는 정밀 주조·금형·용접 같은 분야를 말합니다. 2016년 기준으로 뿌리산업에 일하는 외국인 비율을 살펴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금형이 가장 높아요

뿌리산업 여섯 분야의 외국인 종사자 비율을 비교하면 금형(3.3%)이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이 표면처리(2.4%), 소성가공과 용접(각 1.2%), 열처리(1.1%), 주조(0.2%) 순입니다. 금형 분야는 기술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인력 부족이 심해서 외국인을 더 많이 채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종사자 수로 보면 표면처리(14,785명)와 용접(9,667명)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일합니다. 하지만 비율은 다릅니다. 이는 표면처리와 용접 분야가 국내 노동자가 아예 많아서, 외국인 비율은 낮지만 절대 수는 크다는 뜻입니다.

기업이 크면 외국인 비율이 크게 올라가요

더 놀라운 패턴은 기업 규모에 따른 차이입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외국인이 5.3%를 차지하는데, 1~9인 소규모 업체에서는 0.5%에 불과합니다.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뜻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이유는 몇 가지입니다. 첫째, 큰 기업은 인력 채용·관리 담당 부서가 있어서 외국인 노동자 비자 신청이 더 수월합니다. 둘째, 대기업은 임금과 근무 조건을 보장하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를 찾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셋째, 소규모 업체는 정부 관리가 더 엄격해서 불법 고용을 피해야 하는데, 합법적인 비자 절차는 복잡하고 비용이 커서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뿌리산업실태조사 2016년 자료이며, 통계청의 공식 통계입니다. 단위는 “명”(명수)과 ”%“(비율) 두 가지로 제시됩니다. 차트와 분석은 비율(%)을 기준으로 했으므로, 절대 수와 비율을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표면처리 분야의 외국인 종사자는 명수로는 많지만, 비율로는 2.4%로 중간 정도입니다.

또한 데이터에 약 7.7%의 빈 값(응답하지 않음 또는 미공표)이 있어서, 실제 수치와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16년 한 시점의 자료이므로 최근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에 외국인이 일하는 이유가 뭘까요?
뿌리산업은 정밀한 기술이 필요하지만 작업이 힘들어서 국내 노동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E-7(특정분야 고숙련 비자)이나 E-9(비전문취업 비자) 같은 노동비자로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왜 규모가 크면 외국인 비율이 높을까요?
큰 기업은 인력 수급이 더 어렵고, 비자 관련 절차를 감당할 능력이 있어서입니다. 반대로 1~9인 소규모 업체는 인력 구하기도 어렵지만 외국인 채용 절차는 복잡해서 외국인 비율이 낮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외국인을 많이 쓸까요?
표면처리(14,785명)와 용접(9,667명) 분야에서 외국인 종사자가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비율로 보면 금형(3.3%)이 가장 높아서, 업종마다 상황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