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0.74%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3.23%-81.4%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4.20%-85.0%
기간 최고·최저
용접6.90%
열처리0.7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이직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 (2015) (%)
뿌리산업 이직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 (2015)뿌리산업 이직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 (2015)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7%, 최고 6.9%, 평균 4.1%. 전체 흐름은 감소(-85.0%).01.73.55.26.9주조: 4.9%주조금형: 4.0%금형소성가공: 3.8%소성가공용접: 6.9%용접표면처리: 4.0%표면처리열처리: 0.7%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별 이직인원 (명)
업종별 이직인원업종별 이직인원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명, 최고 653명, 평균 254.5명. 전체 흐름은 감소(-91.9%).0163.3326.5489.8653주조: 99명주조금형: 229명금형소성가공: 250명소성가공용접: 653명용접표면처리: 288명표면처리열처리: 8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이직률 (%)
종사자규모별 이직률종사자규모별 이직률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 최고 6.5%, 평균 4.7%. 전체 흐름은 증가(17.5%).01.63.34.96.51~9인: 4.9%1~9인10~19인: 3.5%10~19인20~49인: 3.0%20~49인50~199인: 6.5%50~19…200~299인: 4.6%200~2…300인 이상: 5.8%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 (명)
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명, 최고 529명, 평균 254.7명. 전체 흐름은 감소(-47.0%).0132.3264.5396.85291~9인: 368명1~9인10~19인: 158명10~19인20~49인: 209명20~49인50~199인: 529명50~19…200~299인: 69명200~2…300인 이상: 195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이직 현황 (단위: %)
업종이직인원(명)이직률(%)
주조994.94
금형2294.03
소성가공2503.8
용접6536.9
표면처리2883.97
열처리80.7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이직 현황 (단위: %)
규모이직인원(명)이직률(%)
1~9인3684.91
10~19인1583.49
20~49인2092.96
50~199인5296.54
200~299인694.63
300인 이상1955.7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이직 현황을 살펴본다. 2015년 뿌리산업 전체 이직인원은 46,683명이고, 이직률은 4.1%다. 이직은 근로자가 현재 일자리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업종에서 이직이 가장 많을까요?

뿌리산업의 주요 6개 업종별로 이직 규모를 비교하면 뚜렷한 차이가 나타난다. 그래프를 보면 용접의 이직률이 6.9%로 가장 높다. 일하는 사람 10명 중 1명 정도가 직장을 옮긴다는 뜻이다. 주조도 4.94%로 높은 편이다. 반면 열처리는 0.74%로 거의 없다시피 하다.

이직인원의 절댓값으로 보면 용접이 653명으로 단연 최다다. 그 다음이 표면처리(288명), 소성가공(250명)이다. 업종별 이직인원의 합계는 1,527명이다. 흥미롭게도 이직인원이 많다고 해서 이직률이 높은 것은 아니다. 용접은 이직인원도 많고 이직률도 높지만, 열처리는 이직인원도 적고 이직률도 낮다. 이는 각 업종의 근로자 규모 차이 때문이다.

회사 크기가 크면 이직이 적을까요?

종사자규모별로 분석하면 더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가장 작은 1~9인 회사의 이직률은 4.91%고, 가장 큰 300인 이상 회사는 5.77%다. 예상과 달리 회사가 크다고 해서 이직이 적지는 않다. 오히려 50~199인의 중규모 회사에서 이직률이 6.54%로 가장 높다. 반면 20~49인 회사는 2.96%로 가장 낮다.

이직인원 측면에서는 50~199인 회사에서 529명이 가장 많다. 1~9인 소규모 회사는 368명, 10~19인 회사는 158명이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절댓값은 커지다가 300인 이상에서 195명으로 줄어든다. 이는 그 규모 회사의 전체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으로 보인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실시한 ‘뿌리산업실태조사’의 2015년 자료에 기반한다.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6개 핵심 뿌리산업 분야를 포함한다. 원본 데이터에는 성별, 직무별 세분화도 포함되어 있으나, 본 페이지에서는 업종별·규모별 이직 현황에 초점을 두었다. 전체 데이터의 약 7%에서 수치가 미공표되었으며, 업종과 규모 기준이 함께 기록된 항목의 일부 조합에는 데이터 공백이 있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같은 기초 가공·처리 분야를 말한다. 자동차나 전자제품처럼 다른 산업의 부품을 만드는 기반이 되는 산업이다.
이직률 4.1%는 높은 건가요?
일하는 사람 100명 중 4명 정도가 직장을 옮긴다는 뜻이다. 나라 전체 평균과 비교하면 높지 않은 편이다. 다만 업종과 회사 크기에 따라 차이가 크다.
왜 용접의 이직률이 높을까요?
용접은 육체노동이 많고 작업 환경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전문 기술이 필요해 숙련 근로자가 다른 회사로 이동할 기회가 많을 수 있다.
회사가 클수록 이직이 적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20~49인 회사는 이직률 2.96%로 가장 낮지만, 50~199인 중규모 회사는 6.54%로 높다. 회사 문화와 조건이 이직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