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처리 최신값3
전년 대비 (주조 → 표면처리) 1명+50.0%
5년 누적 변화 (금형 → 표면처리) 91명-96.8%
기간 최고·최저
금형94명
주조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의 직무별 종사자 구조 분석, 2016년 현황 (명)
뿌리산업의 직무별 종사자 구조 분석, 2016년 현황뿌리산업의 직무별 종사자 구조 분석, 2016년 현황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표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명, 최고 94명, 평균 44.2명. 전체 흐름은 감소(-96.8%).023.54770.594금형: 94명금형소성가공: 81명소성가공용접: 80명용접열처리: 5명열처리주조: 2명주조표면처리: 3명표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종사자 분포 (명)
기업 규모별 종사자 분포기업 규모별 종사자 분포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명, 최고 89명, 평균 44.3명. 전체 흐름은 감소(-89.9%).022.344.566.88920~49인: 89명20~49인200~299인: 77명200~2…50~199인: 64명50~19…1~9인: 20명1~9인10~19인: 7명10~19인300인 이상: 9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무별 비율 분포 (%)
직무별 비율 분포직무별 비율 분포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7%, 평균 0.7%. 전체 흐름은 감소(-94.1%).00.40.81.31.7금형: 1.7%금형소성가공: 1%소성가공용접: 0.8%용접열처리: 0.3%열처리표면처리: 0%표면처리주조: 0.1%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직무별 종사자 현황 (2016년) (단위: 명)
직무종사자 수(명)비율(%)
금형941.7
소성가공811
용접800.8
열처리50.3
주조20.1
표면처리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종사자 현황 (2016년) (단위: 명)
기업규모종사자 수(명)비율(%)
20~49인890.7
200~299인773.7
50~199인640.5
1~9인200.4
10~19인70.1
300인 이상9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우리가 쓰는 자동차, 세탁기, 냉장고 같은 제품을 만드는 기반이 되는 산업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엔진의 부품이나 세탁기 드럼, 휴대폰 케이스 같은 것들을 만듭니다. 이렇게 완성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무별로는 어떤 일이 가장 많을까?

뿌리산업의 종사자들이 하는 일을 직무별로 나누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금형은 금속을 원하는 모양으로 찍어내는 틀을 만드는 일입니다. 소성가공은 금속을 구부리고 늘려서 필요한 모양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용접은 금속 부품들을 붙이는 일이고, 주조는 쇠를 녹여서 부품을 만듭니다. 열처리와 표면처리는 만들어진 부품의 강도나 외관을 좋게 하는 마무리 공정입니다.

2016년 데이터를 보면, 금형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 94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이 소성가공 81명, 용접 80명 순입니다. 반면 표면처리 3명, 주조 2명, 열처리 5명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금형과 소성가공은 자동차나 기계 부품 제조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공정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제품에서 필요로 하므로 자연스럽게 일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어떤 크기의 기업이 많을까?

표를 보면 기업 규모별로는 20~49인 규모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8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200~299인 규모 77명, 50~199인 규모 64명 순입니다. 흥미롭게도 1~9인 아주 작은 기업도 20명의 종사자를 두고 있고, 3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9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런 구조가 나타나는 이유는 뿌리산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대기업 자동차 회사나 기계 회사들이 필요한 부품을 여러 전문 중소기업에 주문하는 구조입니다. 각 회사가 자기가 잘하는 공정에만 집중해서 품질 좋은 부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뿌리산업의 앞날은?

뿌리산업은 한국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계적인 자동차나 반도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도 튼튼한 부품을 공급하는 뿌리산업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전기자동차나 친환경 기계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따라서 숙련된 기술자를 계속 양성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에 기반합니다. 조사 대상은 공식적으로 등록된 사업체이므로, 영세 자영업이나 비정규직 근로자를 모두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는 2015~2016년 기준으로,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최신 데이터는 한국통계청 홈페이지(kost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자동차, 기계, 전자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를 생산하는 기초 산업입니다. 주조(쇠를 녹여 부품을 만드는 일), 금형(부품을 찍어내는 틀 만드는 일), 소성가공(금속을 구부리고 늘리는 일) 등이 주요 직무입니다.
직무별로 종사자 수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금형과 소성가공은 자동차나 기계 부품 제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공정이라 필요한 인력이 많습니다. 반면 표면처리나 열처리는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부분 공정이므로 종사자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왜 중소기업 중심인가요?
뿌리산업은 대기업 자동차나 기계 회사의 부품을 납품하는 하청 구조입니다. 전문화된 부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분업을 이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중소규모 기업 중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