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최신값18
전년 대비 (열처리 → 주조) 21건-53.8%
5년 누적 변화 (용접 → 주조) 178건-90.8%
기간 최고·최저
용접196건
주조18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체의 정부 기술개발 과제 수탁 건수: 업종별·규모별 현황(2015) (건)
뿌리산업체의 정부 기술개발 과제 수탁 건수: 업종별·규모별 현황(2015)뿌리산업체의 정부 기술개발 과제 수탁 건수: 업종별·규모별 현황(2015)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건, 최고 196건, 평균 77.7건. 전체 흐름은 감소(-90.8%).04998147196용접: 196건용접표면처리: 78건표면처리금형: 77건금형소성가공: 58건소성가공열처리: 39건열처리주조: 18건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과제 수탁 건수 (건)
종사자규모별 과제 수탁 건수종사자규모별 과제 수탁 건수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200~2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건, 최고 136건, 평균 77.8건. 전체 흐름은 감소(-81.6%).0346810213620~49인: 136건20~49인50~199인: 126건50~19…10~19인: 86건10~19인1~9인: 44건1~9인300인 이상: 50건300인 …200~299인: 25건2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 (건)
업종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업종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표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건, 최고 0.8건, 평균 0.6건. 전체 흐름은 감소(-60.2%).00.20.40.60.8주조: 0.8건주조금형: 0.8건금형용접: 0.7건용접열처리: 0.7건열처리소성가공: 0.5건소성가공표면처리: 0.3건표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규모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 (건)
규모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규모별 기업당 평균 과제 수 값 비교 차트. 200~299인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건, 최고 1.1건, 평균 0.7건. 전체 흐름은 감소(-77.6%).00.30.50.81.1200~299인: 1.1건200~2…300인 이상: 1.0건300인 …10~19인: 0.7건10~19인50~199인: 0.7건50~19…20~49인: 0.5건20~49인1~9인: 0.2건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정부 기술개발 과제 수탁 현황(2015) (단위: 건)
업종건수
용접196
표면처리78
금형77
소성가공58
열처리39
주조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정부 기술개발 과제 수탁 현황(2015) (단위: 건)
규모건수
1~9인44
10~19인86
20~49인136
50~199인126
200~299인25
300인 이상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정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같은 기초적인 가공과 처리 기술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이 산업은 자동차, 조선, 건설기계 같은 큰 산업의 핵심 기초를 이루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의 뿌리산업체는 정부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총 2,085건의 과제를 수탁했습니다. 이는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보여줍니다.

업종별로 어떤 분야가 가장 많이 수탁했을까요?

표를 보면 용접 분야가 19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9%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표면처리(78건), 금형(7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업종별 편차가 있는 이유는 기술 난도와 경제적 중요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용접은 자동차, 조선, 건설기계 같은 핵심 산업에 폭넓게 쓰이므로, 정부에서도 지원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반면 주조(18건)는 가장 적은데, 이것이 이 산업이 덜 중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이미 성숙해 있거나, 민간 투자가 충분하거나, 표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별로는 어떨까요?

그래프로 보면 규모가 커질수록 수탁 건수가 늘어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직원 20~49인 기업이 136건으로 가장 많고, 50~199인 기업이 126건입니다. 작은 기업들(1~9인)은 44건으로 훨씬 적습니다.

이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큰 기업일수록 신청 서류를 준비할 전담팀이 있고, 기술 수준이 높아 심사를 통과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자체 자금도 많아서, 정부 과제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작은 기업들도 기술이 우수한 곳이 많지만, 행정 부담이 크고 자금 관리가 어려워 신청을 꺼릴 수 있습니다.

한 회사가 평균 몇 개의 과제를 수탁했을까요?

전체 평균은 0.59건입니다. 이는 모든 기업의 과제 개수를 합쳐 나눈 값으로, 과제를 수탁하지 못한 기업도 포함됩니다.

업종별로 보면 주조 기업들이 평균 0.83건으로 가장 높습니다. 즉, 주조 분야에서 과제를 따낸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더 많은 과제를 동시에 진행했다는 뜻입니다. 반면 표면처리는 0.33건으로 가장 낮습니다.

규모별로는 흥미로운 패턴이 드러납니다. 200~299인 기업들이 평균 1.07건으로 가장 높고, 300인 이상도 1.03건입니다. 반면 가장 작은 1~9인 기업은 0.24건으로 극히 낮습니다. 이는 중견기업 규모의 기업들이 정부 기술개발 과제를 가장 활발하게 수행했다는 의미입니다.

뜻하는 바

이 데이터는 뿌리산업의 기술 혁신이 기업 규모와 업종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정부는 용접, 금형, 표면처리 같은 분야에 더 많은 지원을 했고, 여러 규모의 기업들도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과제 수행은 중견기업 규모의 기업들이 주도했습니다. 이는 작은 기업들이 기술 혁신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의 뿌리산업실태조사에서 제공하는 2015년 통계입니다. “최근 3년간”은 2015년 기준으로 2013~2015년 3개 연도를 의미합니다.

데이터 수집 범위는 뿌리산업에 속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입니다. 따라서 극히 작은 기업이나 비공식 경제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15년 기준이므로, 현재의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평균값의 경우 과제를 전혀 수탁하지 못한 기업도 분모에 포함되므로, 실제로 과제를 딴 기업들의 수탁 건수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정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같은 기초 가공·처리 기술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조선, 건설기계 같은 대형 산업의 부품과 소재를 만드는 핵심 기초 산업입니다.
왜 용접이 가장 많은 과제를 수탁했나요?
용접 기술은 자동차, 조선, 건설기계 등 여러 산업에 널리 쓰여서 기술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용접 분야 기술 개발에 더 많은 지원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업 규모가 크면 왜 더 많은 과제를 수탁하나요?
큰 기업은 전담팀이 있어 신청 서류를 잘 준비할 수 있고, 기술 수준이 높아 심사를 통과하기 유리합니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자금이 많아서 정부 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평균 0.59건은 뭘 의미하나요?
모든 뿌리산업체의 과제 건수를 합해서 기업 수로 나눈 값입니다. 과제를 전혀 수탁하지 못한 기업도 포함되므로, 실제로 과제를 딴 기업들의 평균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작은 기업도 정부 기술개발 과제에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9인 기업은 평균 0.24건으로 매우 적게 수탁했습니다. 이는 행정 부담이 크고 자금 관리가 어려워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