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폐기물 발생 현황 (2006~2019)
2019년 한국의 사업장 폐기물은 일일 508.2톤 발생. 폐합성수지류가 주요 구성(144.7톤/일), 전국 단위로 집계된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 통계.
소계(무기물) 최신값170.8톤/일
전년 대비 (소계(유기물) → 소계(무기물))
166.6톤/일-49.4%
1년 누적 변화 (소계(유기물) → 소계(무기물))
166.6톤/일-49.4%
기간 최고·최저
소계(유기물)337.4톤/일
소계(무기물)170.8톤/일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발생량(톤/일) |
|---|---|
| 총계 | 508.2 |
| 유기물 소계 | 337.4 |
| 폐지류 | 1.7 |
| 폐목재류 | 47.1 |
| 폐섬유류 | 1.7 |
| 폐합성수지류 | 144.7 |
| 폐합성고무류 | 2.8 |
| 폐전기전자제품류 | 0.2 |
| 폐수처리오니 | 6.7 |
| 공정오니 | 10.6 |
| 정수처리오니 | 0.0 |
| 하수처리오니 | 32.5 |
| 동식물성잔재물 | 28.6 |
| 폐식용유 | 1.7 |
| 기타 | 5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발생량(톤/일) |
|---|---|
| 무기물 소계 | 170.8 |
| 고철 | 0.0 |
| 비철 | 0.1 |
| 광재류 | 0.0 |
| 연소잔재물 | 0.0 |
| 소각재 | 14.9 |
| 분진류 | 0.5 |
| 폐주물사및폐사 | 0.0 |
| 폐석재·폐콘크리트류 | 61.0 |
| 폐석고및폐석회 | 0.7 |
| 폐흡착제및폐흡수제 | 0.0 |
| 폐촉매 | 0.1 |
| 유리·도자기편류 | 2.0 |
| 폐수처리오니 | 16.9 |
| 공정오니 | 19.3 |
| 정수처리오니 | 0.0 |
| 하수처리오니 | 26.1 |
| 기타 | 29.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사업장 폐기물이 무엇인가요?
- 사업장 폐기물은 공장, 건설현장, 음식점 같은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를 말합니다. 사람이 사는 집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와는 다릅니다. 폐합성수지, 건설폐기물, 음식물쓰레기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 2019년 기준 사업장 폐기물은 얼마나 되나요?
- 2019년 전국 사업장에서는 하루에 508.2톤의 폐기물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인구로 보면, 5천만 명이 넘는 한국에서 매일 이 정도 폐기물을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 가장 많이 나오는 폐기물은 뭔가요?
- 폐합성수지류(플라스틱 쓰레기)가 하루 144.7톤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28%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폐석재와 폐콘크리트류(건설 폐기물)로 61.0톤입니다.
- 사업장 폐기물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 크게 유기물과 무기물로 나뉩니다. 유기물은 플라스틱, 나무, 음식물 같은 유기 성분이고, 무기물은 금속, 돌, 콘크리트 같은 비유기 성분입니다. 2019년에는 유기물이 337.4톤, 무기물이 170.8톤 발생했습니다.
- 이 데이터는 어떻게 수집했나요?
- 환경부의 국가 통계인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매년 전국의 사업장 폐기물 발생량과 처리 현황을 조사해 공개합니다.
자세한 해설
사업장 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사업장 폐기물은 공장, 건설현장, 병원, 음식점 같은 사업 시설에서 나오는 쓰레기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버리는 생활쓰레기와는 다르게, 사업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을 포함합니다. 크기, 성분, 위험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되며,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2019년 한국의 사업장 폐기물은 얼마나 되나요?
2019년 한국 전역의 사업장에서는 매일 508.2톤의 폐기물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쉽게 말하면, 매일 트럭 50대 분량의 쓰레기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1년이면 약 18만 5천 톤이 됩니다. 이 중 약 66%가 유기물이고, 34%가 무기물입니다.
어떤 종류의 폐기물이 가장 많이 나오나요?
그래프로 보면, 폐합성수지류(주로 플라스틱)가 144.7톤/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28%를 차지합니다. 여기에는 포장재, 파이프, 필름, 용기 등 산업용 플라스틱이 포함됩니다.
그 다음이 폐석재와 폐콘크리트류로, 61.0톤/일 발생합니다. 주로 건설현장과 철거 과정에서 나오는 돌과 콘크리트 조각입니다. 건설 산업이 활발한 한국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유기물 폐기물의 주요 항목은 무엇인가요?
유기물 카테고리는 크게 네 그룹으로 나뉩니다. 첫째, 목재, 종이, 섬유 같은 자연 유래 폐기물입니다. 폐목재류가 47.1톤/일로 비교적 많이 나옵니다. 둘째, 플라스틱과 고무 같은 합성 유기물로, 폐합성수지류와 폐합성고무류를 포함합니다. 셋째, 음식물과 동물 부산물로 동식물성잔재물이 28.6톤/일입니다. 넷째, 수처리 과정의 부산물인 오니(진흙 같은 물질)로, 하수처리오니가 32.5톤/일로 가장 많습니다.
무기물 폐기물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무기물은 주로 건설 및 산업 폐기물입니다. 표를 보면, 무기물 소계는 170.8톤/일입니다. 가장 큰 부분은 폐석재와 폐콘크리트류(61.0톤/일)로, 건설 산업과 철거 활동에서 발생합니다. 그 다음은 수처리 오니류로, 하수처리오니 26.1톤/일과 공정오니 19.3톤/일이 포함됩니다. 금속류(고철, 비철)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0.0~0.1톤/일).
사업장 폐기물은 왜 관리해야 하나요?
사업장 폐기물의 적절한 관리는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두 가지 면에서 중요합니다. 폐기물이 적절하게 처리되지 않으면 토양과 수질 오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폐합성수지류, 금속류, 목재 같은 폐기물은 재활용하면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재생 원료로, 금속은 제련 원료로, 목재는 연료나 재료로 활용됩니다.
이 통계가 전부인가요?
이 자료는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만 포함합니다. 즉, 폐기물 배출시설이 있는 사업장(공장, 건설현장, 대규모 음식점 등)에서 나오는 폐기물만 집계된 것입니다. 소규모 상점이나 사무실 같은 곳의 사업장 폐기물, 그리고 일반 생활쓰레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사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을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환경부가 발행한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매년 국가 폐기물 통계를 조사해 공개하는 공식 자료입니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의 14년간 데이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는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만 포함하므로, 소규모 사업장의 폐기물은 누락될 수 있습니다. 둘째, 일부 특수 산업(해양 산업 등)의 폐기물은 별도로 관리되거나 미포함될 수 있습니다. 셋째, 자체 처리 시설이 없는 소규모 사업장의 폐기물은 수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폐기물 발생량’을 나타내며, 실제 발생량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