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0톤/일
전년 대비 (폐식용유 → 기타) 0톤/일
4년 누적 변화 (폐지류 → 기타) 2.80톤/일-100.0%
기간 최고·최저
동식물성잔재물144톤/일
폐목재류0톤/일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 발생량(1999-2005): 하루 209톤 (톤/일)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 발생량(1999-2005): 하루 209톤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 발생량(1999-2005): 하루 209톤 값 비교 차트. 폐지류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톤/일, 최고 144톤/일, 평균 29.4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672108144폐지류: 2.8톤/일폐지류폐목재류: 0톤/일폐목재류동식물성잔재물: 144톤/일동식물성잔…폐식용유: 0톤/일폐식용유기타: 0톤/일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 (톤/일)
주요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주요 폐기물 종류별 발생량 값 비교 차트. 동식물성잔재물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톤/일, 최고 144톤/일, 평균 41.4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93.7%).03672108144동식물성잔재물: 144톤/일동식물성잔…폐수처리오니: 42톤/일폐수처리오니폐합성수지: 3.5톤/일폐합성수지광재류: 8.6톤/일광재류기타: 9.1톤/일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섬유·플라스틱 폐기물 (톤/일)
섬유·플라스틱 폐기물섬유·플라스틱 폐기물 값 비교 차트. 폐섬유·천류부터 폐피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톤/일, 최고 3.5톤/일, 평균 0.9톤/일. 전체 흐름은 유지(0%).00.91.82.63.5폐섬유·천류: 0톤/일폐섬유·천류폐합성수지: 3.5톤/일폐합성수지폐합성고무: 0톤/일폐합성고무폐피혁: 0톤/일폐피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오니류(수처리 슬러지) 발생량 (톤/일)
오니류(수처리 슬러지) 발생량오니류(수처리 슬러지) 발생량 값 비교 차트. 폐수처리오니부터 하수처리오니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톤/일, 최고 42톤/일, 평균 10.5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0.52131.542폐수처리오니: 42톤/일폐수처리오니공정오니: 0톤/일공정오니정수처리오니: 0톤/일정수처리오니하수처리오니: 0톤/일하수처리오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물계·회분류 폐기물 (톤/일)
광물계·회분류 폐기물광물계·회분류 폐기물 값 비교 차트. 광재류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톤/일, 최고 8.6톤/일, 평균 2.8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61.6%).02.14.36.48.6광재류: 8.6톤/일광재류연소재: 0.2톤/일연소재소각재: 7톤/일소각재분진류: 0톤/일분진류폐석회석고류: 2.1톤/일폐석회석고류폐촉매: 0.1톤/일폐촉매유리·도자기편류: 0.7톤/일유리·도자…기타: 3.3톤/일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 주요 종류별 발생량(2005년) (단위: 톤/일)
종류발생량(톤/일)
소계209.8
동식물성잔재물144.0
폐수처리오니42.0
광재류8.6
폐합성수지3.5
기타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물계·회분류 폐기물 상세(2005년) (단위: 톤/일)
항목발생량(톤/일)
광재류8.6
소각재7.0
폐석회석고류2.1
유리·도자기편류0.7
폐촉매0.1
기타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은 대기오염방지시설, 수질오염방지시설, 소음진동방지시설 등 환경보호 시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입니다. 2005년 한국의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은 하루 평균 209.8톤이 발생했습니다.

동식물성 잔재물이 가장 많아요

전체 발생량의 약 69%를 차지하는 것은 동식물성 잔재물입니다. 이는 144톤/일로, 음식물 가공업체, 농산물 가공시설, 식품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들 때 버리는 껍질, 뼈, 내장 같은 것들이 엄청 많겠죠. 이런 유기성 폐기물들이 사업장에서 많이 나옵니다.

두 번째로 많은 폐기물은 폐수처리오니(42톤/일)입니다. 쉽게 말하면 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진흙 같은 것입니다. 산업시설이나 폐수처리장에서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들 때, 불순물을 가라앉혀 제거합니다. 그러면 바닥에 남아있는 것이 바로 오니입니다.

광물계 폐기물도 상당해요

광재류, 소각재 등 광물계 폐기물이 약 8.6톤/일 발생합니다. 광재는 광산에서 채취한 광석을 처리하면서 나오는 폐기물이고, 소각재는 쓰레기를 태운 후 남는 재입니다. 이들은 모두 처리가 어려운 무거운 폐기물들입니다.

다양한 폐기물들이 섞여있어요

폐합성수지(플라스틱, 3.5톤/일)도 발생하는데, 이는 산업시설에서 버리는 플라스틱 폐기물입니다. 폐지류(2.8톤/일)는 종이 가공업체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폐섬유·천류, 폐합성고무 등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표를 보면 더 자세해요

표를 보면 전체 209.8톤 중 대부분이 식품가공, 물 처리, 광산 관련 폐기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방지시설에서 나오는 ‘부산물’입니다. 즉, 환경을 지키려다 만들어지는 폐기물이라는 뜻입니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의 변화

이 통계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7년간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사업장 폐기물 관리가 지금보다 훨씬 느슨했습니다. 지금은 환경 규제가 훨씬 강해졌고, 폐기물 재활용 기술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이 기간 동안 폐기물 발생량의 특별한 추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 정책의 중요성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우리가 깨끗한 공기와 물을 원하는 순간, 그를 위한 정화 과정이 필요하니까요. 문제는 이렇게 나온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입니다. 오니를 재활용해서 건설재료로 쓸 수도 있고, 소각재를 활용해 도로 포장재로 쓸 수도 있습니다. 동식물성 잔재물은 퇴비나 동물사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한국통계정보시스템)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자료에서 추출했습니다. 단위는 톤/일(하루 평균)이며, 2005년 기준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20년 전 자료라는 것입니다. 현재(2026년)의 폐기물 발생량과 처리 방식은 상당히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분별’ 데이터에 여러 단계의 분류 체계가 섞여있어(소계, 세부 항목 등), 합산할 때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상위 분류만 선별했습니다. 더 정확한 현황은 최신 통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사업장배출시설계 폐기물은 대기오염방지시설, 수질오염방지시설, 소음진동 방지시설 등 환경오염방지시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입니다. 물을 정화하거나 대기를 처리하면서 나오는 슬러지, 오니, 분진 등이 주요 종류입니다.
동식물성잔재물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005년 기준 동식물성 잔재물(144톤/일)이 전체의 약 69%를 차지한 것은 식품공장, 제약회사, 농산물 가공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기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주로 음식물 찌꺼기, 동물뼈, 식물 부산물 등입니다.
오니류는 왜 발생하나요?
오니류(수처리 슬러지)는 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나오는 부산물입니다. 수도사업소의 정수처리, 하수처리장의 슬러지, 산업시설의 폐수처리 과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면 오니가 남게 됩니다.
사업장 폐기물과 생활 폐기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활폐기물은 우리가 일상에서 버리는 쓰레기(음식물, 종이, 플라스틱)입니다. 반면 사업장 폐기물은 공장, 병원, 식당 등 사업장에서 나오며, 그 중 배출시설계 폐기물은 환경 처리시설에서 나오는 특수한 폐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