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3 최신값46톤/일
전년 대비 (고철류 → 기타3) 27.9톤/일+154.1%
9년 누적 변화 (음식물류폐기물 → 기타3) 39.7톤/일+630.2%
기간 최고·최저
기타148.3톤/일
폐고무류1톤/일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사업장생활계폐기물 발생 현황, 1996-2019 (톤/일)
사업장생활계폐기물 발생 현황, 1996-2019사업장생활계폐기물 발생 현황, 1996-2019 값 비교 차트. 음식물류폐기물부터 기타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톤/일, 최고 48.3톤/일, 평균 20.3톤/일. 전체 흐름은 증가(630.2%).012.124.136.248.3음식물류폐기물: 6.3톤/일음식물류폐…폐지류: 19.7톤/일폐지류폐합성수지류: 39.5톤/일폐합성수지류폐섬유류: 4.5톤/일폐섬유류폐목재류: 1.9톤/일폐목재류폐고무류: 1톤/일폐고무류기타1: 48.3톤/일기타1기타2: 17.4톤/일기타2고철류: 18.1톤/일고철류기타3: 46톤/일기타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폐기물별 발생량 구성 (2019년) (톤/일)
주요 폐기물별 발생량 구성 (2019년)주요 폐기물별 발생량 구성 (2019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3이 37.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3 37.4%, 기타1 17.6%, 기타2 16.8%.폐합성수지류: 39.5톤/일 (14.4%)기타1: 48.3톤/일 (17.6%)폐지류: 19.7톤/일 (7.2%)고철류: 18.1톤/일 (6.6%)기타2: 46톤/일 (16.8%)기타3: 102.7톤/일 (37.4%)폐합성수지류14.4% 기타117.6% 폐지류7.2% 고철류6.6% 기타216.8% 기타337.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분류별 폐기물 발생 현황 (2019년) (톤/일)
대분류별 폐기물 발생 현황 (2019년)대분류별 폐기물 발생 현황 (2019년) 값 비교 차트. 생활폐기물부터 기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5.4톤/일, 최고 146.8톤/일, 평균 127.8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21.4%).036.773.4110.1146.8생활폐기물: 146.8톤/일생활폐기물사업장생활계폐기물: 121.2톤/일사업장생활…기타: 115.4톤/일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 가능 폐기물별 발생량 (2019년) (톤/일)
재활용 가능 폐기물별 발생량 (2019년)재활용 가능 폐기물별 발생량 (2019년) 값 비교 차트. 폐합성수지류(재활용)부터 폐유리병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톤/일, 최고 39.5톤/일, 평균 14.5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91.9%).09.919.829.639.5폐합성수지류(재활용): 39.5톤/일폐합성수지…고철류: 18.1톤/일고철류폐지류: 19.7톤/일폐지류폐유리류: 3.9톤/일폐유리류금속캔: 2.8톤/일금속캔폐유리병류: 3.2톤/일폐유리병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폐기물 세부 항목별 발생량 상위 10 (2019년) (톤/일)
폐기물 세부 항목별 발생량 상위 10 (2019년)폐기물 세부 항목별 발생량 상위 10 (2019년) 값 비교 차트. 기타1부터 폐유리류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톤/일, 최고 48.3톤/일, 평균 20.9톤/일. 전체 흐름은 감소(-91.9%).012.124.136.248.3기타1: 48.3톤/일기타1폐합성수지류: 39.5톤/일폐합성수지류기타3: 46톤/일기타3폐지류: 19.7톤/일폐지류고철류: 18.1톤/일고철류기타2: 17.4톤/일기타2음식물류폐기물: 6.3톤/일음식물류폐…종이팩: 5톤/일종이팩폐섬유류: 4.5톤/일폐섬유류폐유리류: 3.9톤/일폐유리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9년 사업장생활계 폐기물 발생 현황 (단위: 톤/일)
분류발생량(톤/일)비중(%)
전체 합계274.3100.0
생활폐기물 소계146.853.5
음식물류폐기물6.32.3
폐지류19.77.2
폐합성수지류39.514.4
폐목재류1.90.7
폐섬유류4.51.6
기타148.317.6
사업장폐기물 소계121.244.1
기타 소계115.442.1
고철류18.16.6
폐유리류3.91.4
금속캔2.81.0
폐유리병류3.21.2
기타346.01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 가능 폐기물 발생현황 (2019년) (단위: 톤/일)
폐기물 종류발생량(톤/일)재활용 가능성
폐합성수지류39.5높음
폐지류19.7높음
고철류18.1높음
폐유리류3.9높음
폐유리병류3.2높음
금속캔2.8높음
음식물류폐기물6.3중간
폐섬유류4.5중간
폐목재류1.9중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분류별 폐기물 구성 (2019년) (단위: 톤/일)
분류발생량(톤/일)인구당(kg/일)
생활폐기물146.82.83
사업장 생활계폐기물121.22.33
기타 폐기물115.42.22
전체274.35.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 현황을 이해하는 것은 한국의 환경관리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합니다. 2019년 기준 한국의 사업장 및 생활 폐기물 발생량은 일일 274.3톤에 달하며, 이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도시화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폐기물 발생의 전반적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2019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량은 일일 총 274.3톤입니다. 이를 세 가지 대분류로 나누면 생활폐기물이 146.8톤/일(53.5%), 사업장폐기물이 121.2톤/일(44.1%), 기타 폐기물이 115.4톤/일(42.1%)입니다. 표를 보면 생활폐기물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폐기물이 가장 많이 발생하나요?

그래프로 보면 폐기물은 매우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폐기물은 기타로 분류된 것(48.3톤/일)이지만, 구체적으로 식별 가능한 품목 중에는 폐합성수지류(39.5톤/일)가 1위입니다. 그 다음은 폐지류(19.7톤/일), 고철류(18.1톤/일)의 순서입니다.

이 세 품목만 해도 일일 77.9톤이 발생하는데, 이는 전체의 약 28%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하면, 10톤의 폐기물 중 약 3톤이 이 세 품목으로 구성된다는 뜻입니다.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은 어느 정도인가요?

재활용 가능성이 높은 폐기물들을 살펴보면 상당한 양이 재자원화될 수 있습니다. 폐지류(19.7톤/일), 폐합성수지류(39.5톤/일), 금속류(고철류 18.1톤/일, 금속캔 2.8톤/일), 유리류(폐유리류 3.9톤/일, 폐유리병류 3.2톤/일) 등을 합치면 약 87톤/일입니다.

현재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로 12.1톤/일이 별도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발생량의 약 4.4%에 해당하며, 음식물 폐기물을 사료나 비료로 재자원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음식물 폐기물은 수분 함량이 높아 매립지에서 침출수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분리 처리가 필수적입니다.

폐기물 관리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폐기물 발생 데이터를 분석하면 몇 가지 문제점이 드러납니다. 첫째, 기타로 분류된 미분류 폐기물(48.3톤/일 + 46.0톤/일 + 17.4톤/일)이 약 111.7톤/일로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이는 폐기물 분류 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둘째, 발포수지류(0.0톤/일), 건설폐재류(0.0톤/일), 폐전기전자제품(0.0톤/일) 등 데이터 미공표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는 발생하지만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비료와 사료용 음식물류폐기물 분리배출(12.1톤/일)의 비중이 전체 음식물류폐기물(6.3톤/일) 추정치보다 높은데, 이는 여러 처리 경로가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폐기물 감량을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발생 단계에서의 감량입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포장재를 최소화하며, 제품 설계 단계에서 재활용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폐합성수지류(플라스틱)는 자연분해가 거의 불가능하므로, 대체재 개발과 사용 감축이 시급합니다.

둘째,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현재 폐지류, 고철류, 유리병 등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리배출 시스템을 더욱 명확히 하고, 국민의 참여를 높여야 합니다.

셋째, 폐기물 통계 체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기타로 분류된 항목들을 더 세분화하고, 누락된 폐기물들(전기전자제품, 건설폐재 등)을 포함시켜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이 필요합니다.

1996년부터 2019년까지의 변화는 어땠나요?

이 통계는 1996년부터 2019년까지 약 24년의 장기 추이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의 경제 성장과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폐기물 발생량도 함께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구체적인 연도별 비교는 이 요약 데이터에서는 제시하지 않으므로, 더 자세한 시계열 분석을 위해서는 전체 데이터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의 폐기물 관리 정책은 ‘분리배출’ ‘감량’ ‘재활용’의 3단계 원칙을 기본으로 합니다. 2019년 데이터로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이 이미 상당 수준 정착되었으며, 앞으로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률 향상에 정책의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통계청(KOSIS)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표(DT_106N_99_3300352)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데이터는 1996년부터 2019년까지 24년의 역사적 추이를 포함하고 있으며, 단위는 톤/일입니다.

단위와 관련하여 주목할 점은 모든 폐기물 발생량이 ‘톤/일’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계절 변동이나 주간 변동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항목(발포수지류, 건설폐재류, 폐전기전자제품 등)이 0.0톤/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실제 발생이 없다기보다는 통계 수집 대상에서 제외되었거나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폐기물 분류 체계는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1996년과 2019년의 분류 기준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타’로 분류된 항목이 상당량 존재하여, 정확한 품목별 분석에 제약이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감안하여 본 데이터를 해석해야 하며, 정책 수립 시에는 원본 통계자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생활계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은 사무실, 점포, 음식점, 호텔 등 서비스업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로 생활폐기물과 유사한 성질을 갖습니다. 일반 가정의 쓰레기와 달리 사업 활동 과정에서 나오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폐기물은 무엇인가요?
2019년 기준으로 기타 폐기물(48.3톤/일)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폐합성수지류(39.5톤/일), 폐지류(19.7톤/일) 순입니다. 이들 세 품목만 해도 전체 발생량의 약 38%를 차지합니다.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은 얼마나 되나요?
2019년 기준 폐합성수지류(39.5톤/일), 폐지류(19.7톤/일), 고철류(18.1톤/일) 등 재활용 가능 폐기물이 약 77.6톤/일로, 전체 발생량의 약 28%입니다. 이 외에도 음식물류폐기물, 폐섬유류 등도 적절한 처리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나요?
1996년부터 2019년까지 약 24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폐기물 발생 추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회 발전과 소비량 증가에 따라 폐기물도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은 왜 중요한가요?
음식물류 폐기물은 수분 함량이 높아 매립지의 침출수 문제를 야기합니다. 2019년 분리배출로 12.1톤/일이 처리되었는데, 음식물 폐기물을 분리하여 사료나 비료로 재자원화하면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폐합성수지류(플라스틱) 문제는 심각한가요?
2019년 기준 폐합성수지류는 일일 39.5톤이 발생하며, 이는 전체 발생량의 14.4%에 해당합니다. 플라스틱은 자연분해가 어려워 환경 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재활용을 통한 관리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감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