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최신값259
전년 대비 (지방자치단체 → 대기업) 279건-51.9%
4년 누적 변화 (중앙정부 → 대기업) 1,498건-85.3%
기간 최고·최저
중앙정부1,757건
대기업259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육 수익 2016년 102만 건 규모 (건)
산학협력단 연구·교육 수익 2016년 102만 건 규모산학협력단 연구·교육 수익 2016년 102만 건 규모 값 비교 차트. 중앙정부부터 대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9건, 최고 1,757건, 평균 926건. 전체 흐름은 감소(-85.3%).0439.3878.51317.81757중앙정부: 1,757건중앙정부중소·중견기업: 1,261건중소·중견…기타: 815건기타지방자치단체: 538건지방자치단체대기업: 259건대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교부처별 과제총금액 (2016년) (백만원)
교부처별 과제총금액 (2016년)교부처별 과제총금액 (2016년) 값 비교 차트. 중앙정부부터 대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8백만원, 최고 351,568백만원, 평균 81397.4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4%).087892175784263676351568중앙정부: 351,568백만원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30,514백만원지방자치단체기타: 13,911백만원기타중소·중견기업: 8,786백만원중소·중견…대기업: 2,208백만원대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부처별 평균과제금액 (2016년) (백만원)
교부처별 평균과제금액 (2016년)교부처별 평균과제금액 (2016년) 값 비교 차트. 중앙정부부터 대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9백만원, 최고 2529.3백만원, 평균 585.6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4%).0632.31264.71897.02529.3중앙정부: 2529.3백만원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219.5백만원지방자치단체기타: 100.1백만원기타중소·중견기업: 63.2백만원중소·중견…대기업: 15.9백만원대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부처별 평균과제건수 (2016년) (건)
교부처별 평균과제건수 (2016년)교부처별 평균과제건수 (2016년) 값 비교 차트. 중앙정부부터 대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건, 최고 12.6건, 평균 6.7건. 전체 흐름은 감소(-84.9%).03.16.39.412.6중앙정부: 12.6건중앙정부중소·중견기업: 9.1건중소·중견…기타: 5.9건기타지방자치단체: 3.9건지방자치단체대기업: 1.9건대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교부처별 산학협력 현황 (2016년) (단위: 건)
교부처과제건수과제금액(백만원)참여대학
중앙정부1,757351,568139
중소·중견기업1,2618,786139
지방자치단체53830,514139
기타81513,911139
대기업2592,2081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부처별 평균값 (2016년) (단위: 건)
교부처평균과제금액(백만원)평균과제건수
중앙정부2,529.312.6
지방자치단체219.53.9
기타100.15.9
중소·중견기업63.29.1
대기업15.9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산학협력단은 대학이 산업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연구 수익을 창출하는 조직입니다. 2016년 한국의 산학협력단은 102만 679건의 과제를 수행하여 407조 357억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는 349개 대학이 함께한 성과입니다.

교부처별로 보면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중앙정부의 지원이 가장 큽니다. 과제금액 기준으로 중앙정부가 351조 568억원으로 전체의 86.3%를 차지합니다. 이는 다른 모든 출처를 합쳐도 못 미칠 정도입니다. 건수 기준으로도 1,757건으로 상당하며, 과제당 평균금액은 2,529백만원(약 25억원)입니다. 규모가 큰 연구 과제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 협력은 건수로 가장 활발합니다. 1,261건의 과제가 진행되어 전체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다만 과제당 평균금액은 63.2백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이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총금액은 8,786백만원으로, 중앙정부에 비하면 약 40배 적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지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538건의 과제에 30조 514억원을 투자합니다. 평균과제금액은 219.5백만원(약 2억 2천만원)으로, 중소·중견기업보다는 크지만 중앙정부보다는 훨씬 작습니다.

기타 출처(학술단체, 공공기관, 외국 기관 등)는 815건, 13조 911억원입니다. 평균과제금액은 100.1백만원(약 1억원)으로, 중소·중견기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대기업과의 협력은 규모가 가장 작습니다. 259건, 2조 208억원에 불과합니다. 평균과제금액은 159백만원으로, 중소·중견기업보다는 높습니다. 이는 대기업이 필요한 과제는 많지 않지만, 필요할 때는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대학별 참여도입니다. 각 교부처별로 139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즉, 다양한 대학들이 여러 출처의 산학협력 과제를 동시에 진행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교부처별 과제 규모의 차이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중앙정부의 투자가 절대적인 만큼, 정부 정책이 산학협력의 방향을 크게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중소·중견기업과의 협력도 상당해서, 산업 현장과의 직접적인 연계도 활발함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교육부 산하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조사는 전국의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산학협력 현황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는 2015년과 2016년 두 해만 제공되어, 장기 추세를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교부처별 상세 분류만 제공되며, 개별 대학 순위나 학과별 분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셋째, 산학협력 수익이 모두 정확하게 기록되었는지, 중복 계산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넷째, ‘교부처’의 구체적인 정의(예: ‘기타’의 범위)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학협력단 수익이란 무엇인가요?
산학협력단 수익은 대학이 산업 현장이나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력으로 벌어들이는 교육·연구 비용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업이나 정부가 대학에 맡기는 프로젝트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왜 중앙정부 지원이 이렇게 많나요?
정부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합니다. 과학기술, 에너지, 환경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정부 지원 과제의 금액이 매우 큽니다.
대기업과의 협력이 적은 이유는?
대기업은 자체 연구소를 갖추고 있어서, 대학과의 협력 과제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반면 중소·중견기업은 자체 R&D 역량이 부족해서 대학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협력 과제가 더 많습니다.
산학협력 수익으로 뭘 하나요?
이 수익은 주로 연구비, 참여 교수진의 급여, 연구실 운영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일부는 대학 발전기금으로 적립되기도 합니다.
어느 대학이 가장 활발한가요?
이 통계는 전국을 하나로 집계한 데이터라, 개별 대학 순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각 대학의 산학협력 현황은 대학 발행 자료나 교육부 상세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