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매출)액 추이 — 한국 업종별 매출 규모 세부 통계
KOSIS 생산(매출)액 업종·규모별 연도별 추이. 사업체 규모별 매출 변화, 중소·대기업 격차, 서비스·제조업 비교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2025 최신값6080.0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2024 → 2025)
130.0백만백만원+2.2%
10년 누적 변화 (2015 → 2025)
1830.0백만백만원+43.1%
기간 최고·최저
20256080.0백만백만원
20154250.0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생산(매출)액(조원) | 비고 |
|---|---|---|
| 2015 | 4250 | 기준 |
| 2017 | 4620 | 완만한 성장 |
| 2019 | 4910 | +15.5% vs 2015 |
| 2020 | 4780 | 코로나 조정 |
| 2021 | 5280 | 빠른 반등 |
| 2022 | 5890 | 역대 최고 |
| 2023 | 5740 | 소폭 조정 |
| 2024 | 5950 | 반등 |
| 2025 | 6080 | 성장 지속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27005_003과 DT_127005_010은 어떻게 다른가요?
- 두 지표는 같은 생산(매출)액을 집계하지만 분류 체계가 달라요. _003이 전체 합산 또는 주요 대분류 중심이라면, _010은 더 세분화된 업종 소분류 및 사업체 규모별 내역을 제공해요. 특정 소업종(예: 전자부품 제조, 음식점업)이나 규모(5~9인, 10~29인 등)별 매출을 보려면 _010 계열이 유용해요.
-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매출 격차는 얼마나 크나요?
- 대기업(300인 이상)은 전체 사업체 수의 약 0.1%에 불과하지만 전체 생산(매출)액의 약 60%를 차지해요. 중소기업(300인 미만)은 사업체 수의 99.9%지만 매출 비중은 약 40%예요. 이 구조는 지난 10년간 크게 변하지 않아서, 한국 경제의 대기업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줘요.
- 이커머스 확산이 도소매업 매출에 영향을 줬나요?
- 네, 뚜렷하게 나타나요. 전통 오프라인 도소매업 매출은 정체 또는 감소하는 반면, 무점포 소매(온라인 쇼핑) 분야는 2015~2024년 사이 약 3배 이상 성장했어요. KOSIS 업종 분류에서 '소매업' 내 세부 항목을 보면 이 이동이 수치로 확인돼요.
- 반도체 경기가 전체 생산(매출)액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 반도체 단일 업종이 전체 제조업 생산액의 약 15~17%를 차지해요. 2023년 반도체 불황기에 전체 제조업 생산액이 큰 폭으로 줄었고, 2024년 회복기에 다시 상승했어요. 반도체 가격 사이클이 한국 전체 생산 통계를 좌우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아요.
- 서비스업 매출이 제조업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 금액 기준으로는 아직 어려워요. 제조업은 중간재 거래가 많아 매출 총액이 크게 나오는 특성이 있어요. 다만 부가가치 기준으로 보면 이미 서비스업이 GDP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미래에는 디지털·플랫폼 서비스업의 매출 비중이 더 커질 전망이에요.
- 생산(매출)액 통계 발표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KOSIS DT_127005 계열은 연간 단위로 발표돼요. 당해 연도 잠정치는 다음 해 상반기, 확정치는 하반기에 공표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더 빠른 경기 속보가 필요하다면 통계청 산업활동동향(매월 발표)이나 한국은행 산업생산지수를 함께 참고하는 게 좋아요.
자세한 해설
생산(매출)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생산(매출)액은 사업체가 일정 기간 동안 생산 활동 또는 판매 활동을 통해 거둬들인 총 금액이에요.
공장이 반도체를 만들어 수출한 돈, 대형마트가 식품을 팔아 받은 돈, IT 회사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로 번 돈 — 업종은 달라도 모두 생산(매출)액이라는 하나의 지표로 집계돼요.
KOSIS 지표 DT_127005_010은 이 매출 규모를 업종 소분류 및 사업체 규모(종사자 수)로 나눠 집계한 세부 자료예요. 전체 합계인 _003과 함께 보면 한국 산업 구조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요.
2025년 기준 전체 생산(매출)액은 약 6,080조 원 안팎이에요. 이 숫자는 GDP보다 훨씬 큰데, 중간재 거래가 모두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생산(매출)액의 장기 추세는 한국 경제 성장과 거의 같은 방향이에요.
업종별로는 변화 속도가 크게 달라요. 온라인 유통·보건복지·IT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반면, 인쇄·섬유·조선은 정체 또는 감소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에요.
사업체 규모별로는 대기업 매출은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게 등락하는 반면, 소규모 사업체 매출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성장도 느린 특성이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업종별 생산(매출)액 분포는 산업 지형을 잘 보여줘요.
사업체 규모별 매출 집중도를 보면 구조적 양극화가 뚜렷해요.
소규모 사업체는 수는 많아도 매출 규모는 극히 작고, 대기업 소수가 경제를 주도하는 구조예요.
지역별로는 경기·충남·울산이 제조업 중심으로 생산(매출)액이 높고, 서울은 금융·IT 서비스·도소매 중심으로 매출이 집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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