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일상 필수 매체 1위 (57.2%), TV는 37.3%로 2위 (2018년)
2018년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에서 일상에 필수적인 매체를 묻는 질문에 스마트폰이 57.2%로 절대 1위를 차지했다. TV는 37.3%로 2위, PC/노트북은 3.6%로 3위를 기록했으며, 신문과 라디오 등 전통 매체는 1% 미만이었다.
잡지 최신값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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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0.0%
7년 누적 변화 (스마트폰 → 잡지)
57.1%-99.8%
기간 최고·최저
스마트폰57.2%
잡지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매체 | 응답률 |
|---|---|
| 스마트폰 | 57.2% |
| TV | 37.3% |
| PC/노트북 | 3.6% |
| 라디오 | 0.6% |
| 신문 | 0.5% |
| 서적 | 0.2% |
| 스마트패드(태블릿PC) | 0.2% |
| 잡지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매체 | 응답률 |
|---|---|---|
| 1위 | 스마트폰 | 57.2% |
| 2위 | TV | 37.3% |
| 3위 | PC/노트북 | 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스마트폰이 왜 일상 필수 매체 1위일까요?
-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뉴스, 동영상, SNS, 메신저 등 거의 모든 정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2018년은 스마트폰 보급이 완전히 일반화된 시기라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 TV는 여전히 일상 필수 매체인가요?
- 네, TV는 37.3%의 사람들이 필수적이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뉴스나 드라마, 예능 같은 긴 형식의 콘텐츠는 여전히 TV로 시청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신문과 라디오는 왜 응답률이 1% 미만일까요?
- 신문(0.5%)과 라디오(0.6%)는 이미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뉴스 서비스와 음악 앱에 자리를 내줬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종이 신문보다 스마트폰 뉴스를 선호하죠.
- 2009년과 비교하면 어떻게 달라졌나요?
- 이 조사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되었는데, 2009년에는 스마트폰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의 스마트폰 57.2%는 과거 10년간의 급격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 이 조사는 누가 어떻게 했나요?
- 방송통신위원회가 수행하는 공식 조사입니다. 전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필수적인 매체가 무엇인가'를 물어보고 응답 비율을 집계한 것입니다.
자세한 해설
일상에서 필수적인 매체란, 생활 속에서 정보 습득, 오락, 소통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매체를 뜻합니다. 2018년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는 한국인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스마트폰, 일상 필수 매체 1위로 등극
조사 결과 스마트폰이 57.2%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6명이 스마트폰 없이는 일상이 힘들다고 느낀다는 뜻입니다. 스마트폰은 전화, 메신저, 뉴스, 동영상 시청, 게임, 쇼핑 등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손 안의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특히 2018년은 스마트폰 보급률이 95%에 가까워진 시기로, 거의 모든 연령대가 스마트폰을 필수적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TV는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유지
TV는 37.3%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10명 중 약 4명이 TV를 일상의 필수 매체로 생각한다는 뜻이죠. 스마트폰에 밀렸지만, TV는 여전히 중요한 정보 출처이자 오락 수단입니다. 뉴스 속보나 대형 스포츠 경기, 국가적 행사 같은 ‘함께 보는 콘텐츠’는 TV의 영역으로 남아있었습니다.
PC와 노트북의 전문적 역할
PC와 노트북은 3.6%에 불과합니다. 이미 많은 일상 활동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해졌지만, 일과 학습 같은 본격적인 작업에는 아직 PC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응답률은 낮지만, PC만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전통 매체는 한계선 아래로
신문(0.5%), 라디오(0.6%), 서적(0.2%), 잡지(0.1%)는 모두 1% 미만입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신문과 라디오는 ‘매체 자체’는 사라졌지만, 그 역할은 디지털로 옮겨갔다는 것입니다. 뉴스 앱이나 팟캐스트 플랫폼에서 신문과 라디오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전환의 현주소
이 조사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실시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스마트폰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고, TV와 신문, 라디오가 주요 매체였습니다. 불과 10년 만에 매체 생태계가 완전히 바뀐 셈입니다. 스마트폰의 57.2%는 단순히 높은 수치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디지털 전환이 얼마나 빠르고 철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실시한 공식 조사인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입니다. 전국의 만 6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약 3,000가구를 샘플링하여 조사했습니다. 응답률은 서로 선택하지 않는 항목이 있어서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중복 응답).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이 조사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만의 데이터이므로, 2018년 이후 스마트폰 및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영상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SNS 기반 뉴스 확산 등은 이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개별 매체의 세부 분류(예: TV 대신 온라인 동영상)에 대한 추이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2018년의 스냅샷으로 해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