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봉투의 연간 제작량은 2012년이 최고(4만7천 천매), 이후 감소 추세
한국의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량은 2012년에 최대 4만7천 천매, 제작비용 1천241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2011년 대비 약 1.6배 증가했으나, 2013년에는 제작량이 3만8천 천매로 감소했습니다. 전국에서 생산되는 봉투 중 20리터와 10리터 크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다양한 가정과 상점의 필요에 맞춰 여러 규격으로 제조됩니다.
2013년 최신값3.9만천매
전년 대비 (2012년 → 2013년)
8,621천매-18.2%
2년 누적 변화 (2011년 → 2013년)
9,770.1천매+33.6%
기간 최고·최저
2012년4.7만천매
2011년2.9만천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제작량(천매) | 제작비용(백만원) |
|---|---|---|
| 2011년 | 29,047.9 | 692.89 |
| 2012년 | 47,439.0 | 1,241.0 |
| 2013년 | 38,818.0 | 99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봉투 크기 | 제작량(천매) |
|---|---|
| 20리터 | 377,660.0 |
| 10리터 | 244,197.0 |
| 3리터 | 142,414.0 |
| 5리터 | 132,172.0 |
| 2리터 | 120,552.0 |
| 50리터 | 111,794.0 |
| 100리터 | 76,122.6 |
| 120리터 | 12,991.0 |
| 1리터 | 26,938.0 |
| 60리터 | 3,448.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12년과 2013년 제작량이 큰 차이 나는 이유는 뭔가요?
- 정확한 원인을 통계에서 직접 알 수 없지만, 통계 수집 방식의 변경, 일부 봉투 크기 생산 중단, 조사 대상 변화 등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일부 제품(50리터, 100리터 등)의 급격한 변동으로 보아, 해당 크기 봉투가 2013년부터 생산 중단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어떤 크기의 봉투가 가장 많이 제작되나요?
- 2013년 기준 20리터 봉투가 약 37만7천 천매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이 10리터(약 24만4천 천매), 3리터(약 14만2천 천매) 순입니다. 가정과 상업시설의 다양한 필요에 맞춰 여러 크기가 골고루 제조됩니다.
- 제작비용은 제작량과 함께 증가하나요?
- 대체로 그렇습니다. 2011년에서 2012년 사이 제작량은 1.6배 증가했고, 제작비용도 약 1.8배 증가했습니다. 2013년에는 제작량이 약 18% 감소했는데, 비용도 약 20% 감소해 비슷한 비율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해설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량은 환경부와 지자체가 조사·통계화한 전국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연간 제조 규모입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2년에 제작량이 4만7천 천매로 최고조를 기록했고, 그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제작량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량은 연도별로 큰 변동을 보였습니다. 2011년에는 2만9천 천매였는데, 2012년에 불쑥 늘어나 4만7천 천매가 되었습니다. 이는 1년 사이에 약 1.6배 증가한 것입니다. 그 이후 2013년에는 다시 내려가 3만8천 천매가 되었습니다. 이는 2012년의 약 82% 수준입니다.
왜 이런 변동이 생겼을까요? 정확한 원인을 통계에서 직접 알 수 없지만, 여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종량제 정책 변화, 봉투 가격 조정, 지자체의 조사 대상 확대 혹은 축소, 또는 일부 제조업체의 진입과 철수 같은 요인들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어떤 크기의 봉투가 가장 많이 만들어질까요?
2013년 기준으로 전국에서 생산되는 봉투를 크기별로 보면, 20리터 봉투가 약 37만7천 천매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이 10리터(약 24만4천 천매), 3리터(약 14만2천 천매), 5리터(약 13만2천 천매) 순입니다. 봉투 크기가 다양한 이유는 사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는 작은 크기(2~10리터)를 자주 쓰고, 음식점이나 소매점 같은 상업시설에서는 큰 크기(20~100리터)를 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제조사들도 다양한 크기를 모두 만들어야 합니다.
제작비용은 얼마나 들었을까요?
제작비용도 제작량과 비슷한 추이를 보였습니다. 2011년 비용은 약 693백만원이었고, 2012년에 1,241백만원으로 거의 2배 늘었습니다. 2013년에는 992백만원으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흥미롭게도, 제작량이 2013년에 2012년 대비 약 18% 줄었는데, 비용도 약 20% 줄어들어 거의 같은 비율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봉투 단가가 비슷하게 유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현 환경부 산하 기관)가 실시한 쓰레기 종량제 현황 조사 결과입니다. 전국의 봉투 제조업체나 판매처 자료를 취합하여 집계한 것으로, 일부 품목에서는 연도 간 큰 변동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50리터 봉투는 2012년에 7,829천매가 만들어졌지만, 2013년에는 5천매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100리터 봉투도 5,910천매에서 10천매로 변했고, 40리터 봉투는 636천매에서 2천매로 떨어졌습니다. 1리터 봉투도 2,000천매에서 230천매로 약 89%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변동은 여러 원인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통계 수집 방식의 변경, 일부 품목의 생산 중단 혹은 축소, 조사 대상 기관이나 제조업체의 변화, 또는 자료 제공 누락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봉투 크기별로는 연도 간 직접 비교가 어려울 수 있으며, 정확한 세부 품목 분석이 필요하다면 원본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사 대상 지역과 항목이 연도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