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활동 정보습득 의향, 한국인 78%가 긍정적 평가
2022년 국민여가생활조사 결과, 한국인 10명 중 8명(77.9%)이 여가활동 정보습득에 긍정적(평균 5.2점/7점). 대도시 5.3점, 동남권 5.8점으로 지역별 차이 뚜렷하며, 학력·소득 높을수록 관심도 높음.
매우 그렇다 최신값9.50%
전년 대비 (그렇다 → 매우 그렇다)
22.7%-70.5%
6년 누적 변화 (매우 그렇지 않다 → 매우 그렇다)
7.70%+427.8%
기간 최고·최저
다소 그렇다36.2%
매우 그렇지 않다1.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응답 수준 | 응답률(%) | 표본수(명) |
|---|---|---|
| 매우 그렇지 않다 | 1.8 | 약 71 |
| 그렇지 않다 | 2.3 | 약 90 |
| 다소 그렇지 않다 | 3.3 | 약 130 |
| 보통이다 | 14.7 | 약 577 |
| 다소 그렇다 | 36.2 | 약 1,419 |
| 그렇다 | 32.2 | 약 1,263 |
| 매우 그렇다 | 9.5 | 약 37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집단 | 평균점수 | 표본수(명) |
|---|---|---|
| 전체 | 5.2 | 3,926 |
| 남성 | 5.2 | 1,985 |
| 여성 | 5.1 | 1,941 |
| 40대 | 5.3 | 683 |
| 70세이상 | 4.8 | 445 |
| 대졸이상 | 5.3 | 1,768 |
| 초졸 이하 | 4.7 | 29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 구간(월) | 평균점수 | 표본수(명) |
|---|---|---|
| 100만원 미만 | 4.9 | 323 |
| 100-200만원 | 4.9 | 288 |
| 300-400만원 | 5.1 | 686 |
| 500-600만원 | 5.2 | 613 |
| 600만원 이상 | 5.2 | 8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여가활동을 위한 정보습득이 왜 중요한가요?
- 여가는 단순한 쉼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입니다. 올바른 정보를 얻으면 취미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평균 5.2점이 높은 점수인가요?
- 네, 높은 편입니다. 7점 척도에서 5.2점은 긍정적 평가에 가까우며, 10명 중 8명(78%)이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 지역별로 어디가 가장 관심이 많나요?
- 동남권(부산·울산·경남·경북)의 평균이 5.8점으로 가장 높습니다. 특히 경남(5.9점)이 가장 높고, 수도권(5.0점)은 평균 이하입니다.
- 학력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네,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대졸이상(5.3점)이 초졸이하(4.7점)보다 0.6점 높습니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새로운 활동 정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 나이가 많을수록 관심이 적나요?
-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40대(5.3점)의 관심이 가장 높고 70세이상(4.8점)이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령대가 4.8점 이상의 점수를 받았으므로, 전 연령층이 정보습득에 관심 있는 편입니다.
자세한 해설
여가활동을 위한 지식(정보)습득 여부는 한국인들이 자신의 여유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낼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2년 국민여가생활조사 결과, 한국인의 정보습득 의향은 7점 척도에서 평균 5.2점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인 10명 중 8명, 여가 정보에 관심 있다
조사 응답자 3,926명 중 77.9%가 “다소 그렇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부정적 응답(매우 그렇지 않다~다소 그렇지 않다)은 7.4%에 불과합니다. 이는 한국인의 대다수가 취미생활이나 여가를 위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응답 분포를 보면, 가장 많은 사람(36.2%)이 “다소 그렇다”고 답했고, 그 다음이 “그렇다”(32.2%)입니다. 약 10명 중 1명(9.5%)은 “매우 그렇다”고 최고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학력 높을수록, 나이 어릴수록 관심 높아
인구 집단별로 보면 눈에 띄는 차이가 있습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관심이 더 많습니다. 대졸이상(5.3점)은 초졸이하(4.7점)보다 0.6점 높습니다.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새로운 활동 정보를 찾고 배우려는 태도가 더 강하다는 뜻입니다.
나이별로는 40대(5.3점)의 관심이 가장 높고, 70세이상(4.8점)이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령대가 평균(5.2점) 수준 또는 그 근처의 점수를 받았으므로, 젊은층에서 노년층까지 여가 정보 습득에 관심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더 관심
월 소득 100만원 미만(4.9점)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월 400만원 이상(5.2점)은 높은 편입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을수록 새로운 취미와 여가활동을 시도할 기회가 많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동남권이 가장 적극적, 수도권은 평균 이하
지역별로는 흥미로운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동남권(부산·울산·경남·경북)의 평균은 5.8점으로 가장 높습니다. 특히 경남(5.9점)과 울산(5.7점), 부산(5.7점)이 두드러집니다.
반면 수도권(5.0점)은 평균(5.2점)보다 낮습니다. 강원/제주권(4.9점)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호남권(5.2점)은 평균과 비슷하고, 대경권(5.0점)도 평균 이하입니다. 이는 지역별 여가 문화, 지역 사회의 분위기, 인구 구성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됩니다.
성별과 직업별로도 차이
성별로는 남성(5.2점)과 여성(5.1점) 간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혼인상태별로는 기혼자(5.2점)와 미혼자(5.2점)가 비슷하지만, 사별/이혼/기타(4.8점)는 낮은 편입니다.
직업별로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5.4점)의 관심이 가장 높습니다. 상용근로자(5.2점)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5.2점)도 높은 편입니다. 반면 해당없음(무직)(5.1점)과 임시근로자(5.2점)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국민여가생활조사” 자료입니다. 여가활동을 위한 정보습득 의향을 7점 척도(1=매우 그렇지 않다, 7=매우 그렇다)로 측정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15세 이상 국민 3,926명이며, 표본 추출 및 가중치 적용을 통해 모집단을 대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이 지표는 주관적 의향을 묻는 것으로, 실제 정보습득 행동(인터넷 검색, 책 읽기, 커뮤니티 참여 등)을 직접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정보”의 범위(SNS, 전문 커뮤니티, 공공 정보, 입소문 등)에 대해 응답자가 자유롭게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별·학력별·직업별 표본 크기에 따라 추정오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부 집단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