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VHS상영 최신값695
전년 대비 (수입 → DVD, VHS상영) 150명-17.8%
7년 누적 변화 (극장상영 → DVD, VHS상영) 1.9만명-96.5%
기간 최고·최저
극장상영2.0만명
DVD, VHS상영69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영화산업 종사자, 2012년 3만여 명 (명)
영화산업 종사자, 2012년 3만여 명영화산업 종사자, 2012년 3만여 명 값 비교 차트. 극장상영부터 DVD, VHS상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5명, 최고 19,597명, 평균 3709.6명. 전체 흐름은 감소(-96.5%).04899.39798.514697.819597극장상영: 19,597명극장상영제작: 3,420명제작제작지원: 1,959명제작지원배급: 1,321명배급홍보 및 마케팅: 955명홍보 및 …DVD, VHS대여: 885명DVD, …수입: 845명수입DVD, VHS상영: 695명DVD,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극장상영 중심의 영화산업 구조 (2012) (명)
극장상영 중심의 영화산업 구조 (2012)극장상영 중심의 영화산업 구조 (2012)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극장상영이 63.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극장상영 63.5%, 기타 14.8%, 제작 11.1%.극장상영: 19,597명 (63.5%)제작: 3,420명 (11.1%)제작지원: 1,959명 (6.3%)배급: 1,321명 (4.3%)기타: 4,560명 (14.8%)극장상영63.5% 제작11.1% 제작지원6.3% 배급4.3% 기타14.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영 관련 분야 종사자 (DVD 포함) (명)
상영 관련 분야 종사자 (DVD 포함)상영 관련 분야 종사자 (DVD 포함) 값 비교 차트. 극장상영부터 온라인 상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4명, 최고 19,597명, 평균 5455.3명. 전체 흐름은 감소(-96.7%).04899.39798.514697.819597극장상영: 19,597명극장상영DVD, VHS대여: 885명DVD, …DVD, VHS상영: 695명DVD, …온라인 상영: 644명온라인 상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제작·배급·지원 분야 종사자 (명)
제작·배급·지원 분야 종사자제작·배급·지원 분야 종사자 값 비교 차트. 제작부터 투자 조합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2명, 최고 3,420명, 평균 1695.5명. 전체 흐름은 감소(-97.6%).0855171025653420제작: 3,420명제작제작지원: 1,959명제작지원배급: 1,321명배급투자 조합: 82명투자 조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영화산업 분야별 종사자 (단위: 명)
분야종사자
전체30,857명
극장상영19,597명
제작3,420명
제작지원1,959명
배급1,321명
홍보 및 마케팅955명
DVD, VHS대여885명
수입845명
DVD, VHS상영695명
온라인 상영644명
DVD, VHS소매361명
DVD, VHS제작73명
투자 조합82명
DVD, VHS도매20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영화산업 종사자는 영화를 만들고, 배급하고, 상영하는 모든 단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2012년 기준 한국 영화산업은 약 3만 857명의 종사자를 고용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극장상영 분야의 압도적 규모입니다. 영화관을 운영·관리하는 극장상영 분야에만 19,597명이 일했으니까요. 전체 종사자의 63.6%가 극장에서 일한 셈입니다.

영화 제작은 두 번째로 큰 분야였습니다. 제작 스튜디오와 제작사에서 3,420명이 일했고,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분야(제작지원)에서 1,959명이 일했습니다. 둘을 합치면 5,379명이 영화 제작에 관여했던 거네요.

배급·수입·마케팅 같은 중간 유통 단계에도 3,541명(배급 1,321명, 홍보·마케팅 955명, 수입 845명, 투자 조합 82명)이 종사했습니다. 영화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과정에 꽤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당시 DVD와 VHS 같은 매체의 비중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DVD·VHS 대여(885명), 상영(695명), 소매(361명), 제작(73명), 도매(20명) 등 모두 합쳐 2,034명이 물리 매체 비즈니스에 종사했습니다. 온라인 상영 분야는 644명으로 아직 작았지만, 점진적으로 성장 중이었습니다.

이 데이터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수집되었습니다. 당시 한국 영화산업은 전통적 극장 중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라인·디지털 채널로 천천히 전환되는 과도기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 콘텐츠산업조사의 ‘영화산업 고용형태별 성별 종사자 현황’ 자료입니다. 제작지원 분야의 경우 다른 분야의 ‘명(명수)’ 단위가 아닌 ‘원(통화)’ 단위로 집계되었으므로,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 자료는 2012년이 가장 최신이므로, 이후 스트리밍 서비스의 급성장과 극장 구조 변화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현재의 영화산업 고용 구조는 상당히 달라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화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2012년 기준 극장상영 분야에 19,597명이 일했습니다. 이는 전체 종사자의 약 63.6%로, 영화산업 고용의 대부분이 극장 운영과 관리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작과 배급 분야의 종사자는 얼마나 되나요?
제작 분야는 3,420명, 배급 분야는 1,321명이었습니다. 두 분야를 합쳐도 극장상영 분야의 1/5 정도 수준입니다.
DVD와 온라인 상영 분야 종사자는?
DVD·VHS 관련 분야 전체(제작, 도매, 소매, 대여, 상영)는 2,034명이었고, 온라인 상영은 644명이었습니다.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2012년 기준 데이터입니다. 영화 제작 지원 분야의 경우 통화 단위로 집계되어 있어 별도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