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의료급여 적용인구 156만 명 - 연령·지역·성별
2024년 의료급여 적용인구는 전국 156만 명. 65-69세가 20만 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이 전체의 52%를 차지합니다. 여성 81만 명이 남성 75만 명보다 많으며, 경기도와 서울이 전체의 34%를 차지해 지역 편중이 두드러집니다.
85세 이상 최신값11.2만명
전년 대비 (80-84세 → 85세 이상)
6,114명+5.8%
18년 누적 변화 (0세 → 85세 이상)
11.0만명+8938.7%
기간 최고·최저
65-69세20.0만명
0세1,23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인구 (명) |
|---|---|
| 0세 | 1,234 |
| 1-4세 | 9,682 |
| 5-9세 | 26,423 |
| 10-14세 | 48,198 |
| 15-19세 | 60,248 |
| 20-24세 | 54,963 |
| 25-29세 | 31,398 |
| 30-34세 | 27,046 |
| 35-39세 | 31,069 |
| 40-44세 | 53,221 |
| 45-49세 | 73,765 |
| 50-54세 | 118,522 |
| 55-59세 | 151,017 |
| 60-64세 | 182,689 |
| 65-69세 | 200,022 |
| 70-74세 | 150,391 |
| 75-79세 | 123,074 |
| 80-84세 | 105,423 |
| 85세 이상 | 111,537 |
| 합계 | 1,559,9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구 (명) |
|---|---|
| 경기 | 270,613 |
| 서울 | 264,939 |
| 부산 | 148,493 |
| 경남 | 103,156 |
| 대구 | 101,104 |
| 경북 | 95,906 |
| 인천 | 106,409 |
| 전북 | 80,204 |
| 전남 | 66,253 |
| 광주 | 62,163 |
| 충남 | 58,193 |
| 강원 | 53,576 |
| 대전 | 50,612 |
| 충북 | 48,289 |
| 울산 | 24,268 |
| 제주 | 21,397 |
| 세종 | 4,347 |
| 합계 | 1,559,9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인구 (명) |
|---|---|
| 남자 | 751,647 |
| 여자 | 808,275 |
| 합계 | 1,559,9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수 |
|---|---|
| 세대수 | 1,253,396 |
| 부양가족 | 306,526 |
| 합계 | 1,559,9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의료급여란 무엇인가요?
- 의료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예요. 국가가 병원비, 약값 등을 도와줍니다.
- 왜 65-69세가 가장 많을까요?
- 의료급여는 저소득층과 노인 등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아플 가능성이 높아져서 의료 지원이 필요해요.
- 왜 경기도와 서울에만 적용인구가 많을까요?
- 전체 인구 자체가 경기도와 서울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또한 도시에 저소득층이 더 많아서 의료급여를 받는 사람도 많아요.
-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이유가 뭐예요?
- 여성의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깁니다. 65세 이상 고령층에 여성이 더 많아서, 전체적으로도 여성 적용인구가 더 많습니다.
- 세대수와 부양가족은 뭐가 다른가요?
- 세대는 보험료를 내는 주 가입자 가구이고, 부양가족은 함께 살면서 지원을 받는 식구들입니다. 둘을 합치면 전체 적용인구가 됩니다.
자세한 해설
의료급여 적용인구는 의료비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의 수입니다. 국가가 병원비와 약값을 도와주는 사람들이죠. 2024년 한국의 의료급여 적용인구는 총 156만 명입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어떻게 될까요?
연령대별 분포를 보면 고령층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65-69세가 20만 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이 전체의 52%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의료급여를 받는 사람 2명 중 1명 이상이 60세 이상인 거예요.
흥미로운 점은 15-19세도 6만 명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청소년도 경제 사정이 어렵거나 건강상 이유로 의료 지원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0세부터 14세까지는 상대적으로 적으며, 60대부터 급격히 늘어납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분포할까요?
의료급여 적용인구는 지역에 따라 큰 편차가 있습니다. 경기도가 27만 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도 26만 명으로 비슷합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53만 명으로, 전국의 34%를 차지합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사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부산 15만 명, 경남 10만 명, 대구 10만 명 등이 있습니다. 반면 세종(4천 명), 제주(2만 명), 울산(2만 명) 등 인구가 적은 지역은 적용인구도 적습니다.
남녀는 어떻게 다를까요?
여성 적용인구가 남성보다 많습니다. 여성이 81만 명, 남성이 75만 명으로, 여성이 약 6만 명 더 많습니다. 이는 여성의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약 6년 길기 때문입니다.
고령층에 여성이 훨씬 많은데, 이들이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일생 동안 남성보다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세대수와 부양가족은?
의료급여 적용인구는 개인이 아니라 가족 단위로 생각해야 합니다. 보험료를 내는 세대는 125만 세대이고, 그에 속한 부양가족은 31만 명입니다. 둘을 합치면 156만 명이 됩니다.
이는 보험료를 내는 주 가입자 외에도 배우자, 자녀 등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의료 지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평균적으로 한 세대에 1.25명 정도가 생활하고 있다는 의미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통계(KOSIS)에서 제공합니다. 2024년 1년 기준의 단일 시점 데이터이므로, 해가 바뀌면 수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변화 추이는 이 페이지에서 볼 수 없습니다. 의료급여 적용 대상자는 매년 재심사를 거치므로, 경제 상황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증감합니다. 최신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