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지역별로 13%~100% 격차 (2023)
2023년 한국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은 전국 평균 13.42%이나, 지역별로 최소 0%에서 최대 100%까지 큰 편차를 보입니다. 부산광역시, 속초시, 통영시 등 해안과 산악지역의 지정 비율이 높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신값10.6%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0.60%-5.3%
7년 누적 변화 (부산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89.4%-89.4%
기간 최고·최저
부산광역시100%
강원특별자치도10.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지정 비율(%) |
|---|---|
| 부산광역시 | 100 |
| 전라남도 | 28.55 |
| 제주특별자치도 | 24.47 |
| 경상남도 | 19.88 |
| 대전광역시 | 15.03 |
| 충청북도 | 12.48 |
| 울산광역시 | 11.22 |
| 강원특별자치도 | 10.62 |
| 전라북도 | 9.42 |
| 충청남도 | 8.8 |
| 경상북도 | 6.65 |
| 경기도 | 6.35 |
| 세종특별자치시 | 0.62 |
| 인천광역시 | 0.01 |
| 광주광역시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초단체 | 지정 비율(%) |
|---|---|
| 부산 사하구 | 100 |
| 부산 강서구 | 100 |
| 대구 동구 | 100 |
| 안산시 | 100 |
| 속초시 | 97.85 |
| 통영시 | 85.91 |
| 여수시 | 79.44 |
| 완도군 | 79.14 |
| 진도군 | 62.41 |
| 태안군 | 51.35 |
| 신안군 | 47.09 |
| 고흥군 | 44.33 |
| 울릉군 | 38.04 |
| 양산시 | 34.77 |
| 동해시 | 34.7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초단체 | 지정 비율(%) |
|---|---|
| 광주 남구 | 0 |
| 광주 광산구 | 0 |
| 인천 서구 | 0 |
| 동두천시 | 0 |
| 양주시 | 0 |
| 이천시 | 0 |
| 진천군 | 0 |
| 음성군 | 0 |
| 울산 북구 | 0 |
| 서천군 | 0 |
| 담양군 | 0 |
| 김해시 | 0 |
| 인천 강화군 | 0 |
| 서산시 | 0.01 |
| 인천 옹진군 | 0.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자연환경보전지역이 많으면 좋은 건가요?
- 네, 자연환경보전지역이 많으면 자연을 더 잘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도시로 개발된 곳에는 보존할 자연이 없고, 해안이나 산이 많은 지역은 자연을 더 잘 지킬 수 있습니다.
- 부산이 100%인 이유가 뭔가요?
- 부산은 바다에 접한 도시라 해수면 근처의 많은 지역이 해양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부산의 사하구와 강서구 같은 구들이 100%라는 것도 바다를 보호하기 위한 이유입니다.
- 보전지역이라 하면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개발을 제한할 뿐, 등산이나 산책 같은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합니다. 다만 건설이나 훼손 행위는 규제됩니다.
- 지역마다 차이가 100배까지 나는 이유가 뭔가요?
- 지역의 지형과 발달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안가는 해양생태계 보호가 중요하고, 산악지역은 산림 보호가 중요합니다. 반면 이미 도시화된 지역은 보호할 자연이 적어서 비율이 낮습니다.
- 우리 동네는 몇 %예요?
- 표를 보면 시도별, 기초단체별 지정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동네가 어디인지 찾아보고 비교해 보세요!
자세한 해설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지역입니다. 2023년 한국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은 평균 13.42%로,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이란 무엇인가요?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소중한 곳이라고 정해진 지역입니다. 산림법, 해양수산법, 습지보전법 같은 여러 법으로 지정해서 관리합니다. 이 지역에서는 개발을 제한하고 자연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는 자연을 그대로 살려둬야 하는 지역”이라고 정부가 정한 것입니다.
왜 지역마다 지정 비율이 다를까요?
지역의 자연환경이 얼마나 남아있느냐에 따라 보전지역 비율이 달라집니다. 해안가가 있는 도시들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려고 높은 비율을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여수시는 79.44%, 통영시는 85.91%를 지정했습니다. 산이 많은 강원도와 전라남도도 산림을 보호하려고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반면 이미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지역은 보호할 자연이 적어서 비율이 낮습니다. 광주광역시는 0%, 인천광역시는 0.01%에 불과합니다.
2023년 한국 전체는 어느 정도일까요?
한국 전체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은 13.42%입니다. 이는 도시 밖의 땅 중에서 약 13명이 사는 정도의 크기가 자연보전지역이라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광역시도 중 부산이 압도적으로 높고, 전라남도, 제주도, 경상남도가 뒤를 잇습니다. 반면 인천, 광주, 경기도는 도시 개발로 자연보전지역이 많지 않습니다.
광역시도별로는 어떨까요?
그래프를 보면 광역시도별 차이가 극명합니다. 부산광역시가 100%로 가장 높습니다. 부산은 해양도시라 해수면 근처 많은 지역이 해양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전라남도(28.55%), 제주도(24.47%), 경상남도(19.88%)입니다. 모두 해안과 산이 많은 지역입니다. 반면 광주(0%), 인천(0.01%), 경기도(6.35%)는 도시화가 진행되어 비율이 낮습니다.
우리 지역은 몇 %일까요?
표를 보면 시도별, 기초단체별 지정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기초단체 중 가장 높은 곳은 부산의 사하구와 강서구로 100%입니다. 다음은 속초시(97.85%), 통영시(85.91%), 여수시(79.44%)입니다. 이들은 모두 해양보전이 중요한 지역들입니다. 반대로 지정 비율이 거의 0인 지역도 많습니다. 광주의 남구와 광산구, 울산의 북구, 충청북도의 진천군과 음성군은 0%입니다. 이런 지역들은 이미 도시나 농경지로 개발되어 새로 지정할 자연보전지역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도시통계(KOSIS)에서 2023년에 수집한 정보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의 면적(m²)을 나타내는 데이터도 함께 수집되었으나, 본 페이지는 지정 비율(%)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별 정보만 표시했기 때문에, 더 세부적인 읍면동 단위의 보전상황을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각 지역의 공식 신고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므로 실제 보전상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