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최신값10.6%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0.60%-5.3%
7년 누적 변화 (부산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89.4%-89.4%
기간 최고·최저
부산광역시100%
강원특별자치도10.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지역별로 13%~100% 격차 (2023) (%)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지역별로 13%~100% 격차 (2023)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지역별로 13%~100% 격차 (2023) 값 비교 차트. 부산광역시부터 강원특별자치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6%, 최고 100%, 평균 27.8%. 전체 흐름은 감소(-89.4%).0255075100부산광역시: 100%부산광역시전라남도: 28.6%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 24.5%제주특별자…경상남도: 19.9%경상남도대전광역시: 15.0%대전광역시충청북도: 12.5%충청북도울산광역시: 11.2%울산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10.6%강원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정 비율이 가장 높은 기초단체 Top 15 (%)
지정 비율이 가장 높은 기초단체 Top 15지정 비율이 가장 높은 기초단체 Top 15 값 비교 차트. 부산 사하구부터 동해시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7%, 최고 100%, 평균 70.3%. 전체 흐름은 감소(-65.3%).0255075100부산 사하구: 100%부산 사하구부산 강서구: 100%부산 강서구대구 동구: 100%대구 동구안산시: 100%안산시속초시: 97.8%속초시통영시: 85.9%통영시여수시: 79.4%여수시완도군: 79.1%완도군진도군: 62.4%진도군태안군: 51.4%태안군신안군: 47.1%신안군고흥군: 44.3%고흥군울릉군: 38.0%울릉군양산시: 34.8%양산시동해시: 34.7%동해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시도별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
광역시도별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광역시도별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산광역시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16.9%.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55075100부산광역시: 100%부산광역시전라남도: 28.6%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 24.5%제주특별자…경상남도: 19.9%경상남도대전광역시: 15.0%대전광역시충청북도: 12.5%충청북도울산광역시: 11.2%울산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10.6%강원특별자…전라북도: 9.4%전라북도충청남도: 8.8%충청남도경상북도: 6.7%경상북도경기도: 6.3%경기도세종특별자치시: 0.6%세종특별자…인천광역시: 0.0%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0%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정 비율이 거의 없는 지역들 (%)
지정 비율이 거의 없는 지역들지정 비율이 거의 없는 지역들 값 비교 차트. 광주 남구부터 인천 옹진군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0%, 평균 0.0%. 전체 흐름은 증가(0%).00.00.00.00.0광주 남구: 0%광주 남구광주 광산구: 0%광주 광산구인천 서구: 0%인천 서구동두천시: 0%동두천시양주시: 0%양주시이천시: 0%이천시진천군: 0%진천군음성군: 0%음성군울산 북구: 0%울산 북구서천군: 0%서천군담양군: 0%담양군김해시: 0%김해시인천 강화군: 0%인천 강화군서산시: 0.0%서산시인천 옹진군: 0.0%인천 옹진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시도별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 (2023) (단위: %)
지역지정 비율(%)
부산광역시100
전라남도28.55
제주특별자치도24.47
경상남도19.88
대전광역시15.03
충청북도12.48
울산광역시11.22
강원특별자치도10.62
전라북도9.42
충청남도8.8
경상북도6.65
경기도6.35
세종특별자치시0.62
인천광역시0.01
광주광역시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정 비율이 높은 기초단체 Top 15 (단위: %)
기초단체지정 비율(%)
부산 사하구100
부산 강서구100
대구 동구100
안산시100
속초시97.85
통영시85.91
여수시79.44
완도군79.14
진도군62.41
태안군51.35
신안군47.09
고흥군44.33
울릉군38.04
양산시34.77
동해시34.7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정 비율이 거의 없는 기초단체 (0~0.1%) (단위: %)
기초단체지정 비율(%)
광주 남구0
광주 광산구0
인천 서구0
동두천시0
양주시0
이천시0
진천군0
음성군0
울산 북구0
서천군0
담양군0
김해시0
인천 강화군0
서산시0.01
인천 옹진군0.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지역입니다. 2023년 한국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은 평균 13.42%로,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이란 무엇인가요?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소중한 곳이라고 정해진 지역입니다. 산림법, 해양수산법, 습지보전법 같은 여러 법으로 지정해서 관리합니다. 이 지역에서는 개발을 제한하고 자연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는 자연을 그대로 살려둬야 하는 지역”이라고 정부가 정한 것입니다.

왜 지역마다 지정 비율이 다를까요?

지역의 자연환경이 얼마나 남아있느냐에 따라 보전지역 비율이 달라집니다. 해안가가 있는 도시들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려고 높은 비율을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여수시는 79.44%, 통영시는 85.91%를 지정했습니다. 산이 많은 강원도와 전라남도도 산림을 보호하려고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반면 이미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지역은 보호할 자연이 적어서 비율이 낮습니다. 광주광역시는 0%, 인천광역시는 0.01%에 불과합니다.

2023년 한국 전체는 어느 정도일까요?

한국 전체의 자연환경보전지역 지정 비율은 13.42%입니다. 이는 도시 밖의 땅 중에서 약 13명이 사는 정도의 크기가 자연보전지역이라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광역시도 중 부산이 압도적으로 높고, 전라남도, 제주도, 경상남도가 뒤를 잇습니다. 반면 인천, 광주, 경기도는 도시 개발로 자연보전지역이 많지 않습니다.

광역시도별로는 어떨까요?

그래프를 보면 광역시도별 차이가 극명합니다. 부산광역시가 100%로 가장 높습니다. 부산은 해양도시라 해수면 근처 많은 지역이 해양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전라남도(28.55%), 제주도(24.47%), 경상남도(19.88%)입니다. 모두 해안과 산이 많은 지역입니다. 반면 광주(0%), 인천(0.01%), 경기도(6.35%)는 도시화가 진행되어 비율이 낮습니다.

우리 지역은 몇 %일까요?

표를 보면 시도별, 기초단체별 지정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기초단체 중 가장 높은 곳은 부산의 사하구와 강서구로 100%입니다. 다음은 속초시(97.85%), 통영시(85.91%), 여수시(79.44%)입니다. 이들은 모두 해양보전이 중요한 지역들입니다. 반대로 지정 비율이 거의 0인 지역도 많습니다. 광주의 남구와 광산구, 울산의 북구, 충청북도의 진천군과 음성군은 0%입니다. 이런 지역들은 이미 도시나 농경지로 개발되어 새로 지정할 자연보전지역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도시통계(KOSIS)에서 2023년에 수집한 정보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의 면적(m²)을 나타내는 데이터도 함께 수집되었으나, 본 페이지는 지정 비율(%)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별 정보만 표시했기 때문에, 더 세부적인 읍면동 단위의 보전상황을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각 지역의 공식 신고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므로 실제 보전상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연환경보전지역이 많으면 좋은 건가요?
네, 자연환경보전지역이 많으면 자연을 더 잘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도시로 개발된 곳에는 보존할 자연이 없고, 해안이나 산이 많은 지역은 자연을 더 잘 지킬 수 있습니다.
부산이 100%인 이유가 뭔가요?
부산은 바다에 접한 도시라 해수면 근처의 많은 지역이 해양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부산의 사하구와 강서구 같은 구들이 100%라는 것도 바다를 보호하기 위한 이유입니다.
보전지역이라 하면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개발을 제한할 뿐, 등산이나 산책 같은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합니다. 다만 건설이나 훼손 행위는 규제됩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100배까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지역의 지형과 발달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안가는 해양생태계 보호가 중요하고, 산악지역은 산림 보호가 중요합니다. 반면 이미 도시화된 지역은 보호할 자연이 적어서 비율이 낮습니다.
우리 동네는 몇 %예요?
표를 보면 시도별, 기초단체별 지정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동네가 어디인지 찾아보고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