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활체육 전문지도자, 약간 필요하다 31.7%
2017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에서 전문지도자 필요성에 대한 응답 분포. 약간 그렇다 31.7%, 그렇지않다 27.2%, 보통 16.1%, 매우 그렇다 14.8%, 전혀 그렇지않다 10.2%.
전혀그렇지않다 최신값10.2%
전년 대비 (매우그렇다 → 전혀그렇지않다)
4.60%-31.1%
4년 누적 변화 (약간그렇다 → 전혀그렇지않다)
21.5%-67.8%
기간 최고·최저
약간그렇다31.7%
전혀그렇지않다10.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응답 | 비율(%) |
|---|---|
| 약간그렇다 | 31.7 |
| 그렇지않다 | 27.2 |
| 보통 | 16.1 |
| 매우그렇다 | 14.8 |
| 전혀그렇지않다 | 10.2 |
| 합계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장애인 생활체육 전문지도자는 누구인가요?
- 장애인 체육은 각 사람의 장애 종류와 정도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중요하다. 전문지도자는 이런 지도를 전문적으로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문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약간 필요하다와 매우 필요하다는 응답을 합치면 46.5%인데,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7.4%다.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대체로 팽팽하게 나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조사는 언제 실시되었나요?
- 이 조사는 2017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장애인 생활체육조사'에서 나온 데이터다.
자세한 해설
장애인들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 체육과 달리, 장애인 체육은 각 사람의 장애 종류와 정도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특히 중요하다. 전문지도자는 이런 지도를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전문지도자가 정말 필요할까요?
2017년 설문조사에서 전문지도자 필요성에 대한 응답을 보면, 응답자들의 의견이 크게 두 진영으로 나뉜다.
필요하다고 본 사람들 약간 그렇다(31.7%)와 매우 그렇다(14.8%)를 합치면 46.5%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4~5명이 전문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특히 약간 그렇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많은 사람들이 전문지도자의 필요성을 인정하되 절실하지는 않다고 느낀다는 것을 시사한다.
필요하지 않다고 본 사람들 그렇지않다(27.2%)와 전혀 그렇지않다(10.2%)를 합치면 37.4%다. 10명 중 약 3~4명이 전문지도자가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는 의미다.
중간 입장 보통이라고 답한 사람은 16.1%로 5명 중 1명 정도다. 이들은 필요성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정하지 못했거나,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응답자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요?
조사 설문에는 응답자의 나이, 장애 종류, 직업, 사는 지역, 소득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런 특성에 따라 전문지도자 필요성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달랐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자료에서는 전체 응답 분포만 제공되고, 각 특성별로 구체적인 비율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젊은 사람과 노인 중 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 “앉아서 하는 운동과 서서 하는 운동, 어느 것이 더 전문지도자가 필요할까?”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더 자세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17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장애인 생활체육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사회 현안에 대한 정책 연구를 전담하는 정부출연 기관으로, 신뢰할 만한 조사 기관이다.
하지만 몇 가지 한계가 있다. 첫째, 2017년 한 시점의 조사이므로, 2018년 이후로 인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다. 장애인 복지 정책이 계속 발전하면서, 지금의 인식은 다를 수도 있다. 둘째, 응답자의 나이, 장애 종류, 직업 등에 따른 구체적 비율이 공개되지 않아, 어떤 그룹이 특히 필요성을 느끼는지 알기 어렵다. 셋째, 몇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지, 응답률이 몇 %인지 등의 정보가 없어, 결과의 대표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수치는 2017년 당시 장애인들의 전반적 인식을 보여주되, 최신 정보로 보기는 어렵다. 더 최근의 조사나 세부 분석 자료가 나올 때까지 참고용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