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주차가 편해서 최신값1.10%
전년 대비 (직원이 친절해서 → 교통·주차가 편해서) 0.30%-21.4%
9년 누적 변화 (편리한 시설이어서 → 교통·주차가 편해서) 18.4%-94.4%
기간 최고·최저
편리한 시설이어서19.5%
교통·주차가 편해서1.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선택 이유는 무엇일까요? (%)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선택 이유는 무엇일까요?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선택 이유는 무엇일까요? 값 비교 차트. 편리한 시설이어서부터 교통·주차가 편해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 최고 19.5%, 평균 7.1%. 전체 흐름은 감소(-94.4%).04.99.814.619.5편리한 시설이어서: 19.5%편리한 시…거리가 가까워서: 14.1%거리가 가…요금이 저렴해서: 10.9%요금이 저…운동기구가 좋아서: 8.6%운동기구가…눈치 안 줘서: 5.4%눈치 안 …거동이 불편해서: 4.1%거동이 불…지도자가 있어서: 3.7%지도자가 …프로그램이 좋아서: 2.5%프로그램이…직원이 친절해서: 1.4%직원이 친…교통·주차가 편해서: 1.1%교통·주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응답 인원 (명)
연령대별 응답 인원연령대별 응답 인원 값 비교 차트. 40대부터 10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명, 최고 224명, 평균 142.7명. 전체 흐름은 감소(-84.8%).05611216822440대: 224명40대30대: 173명30대60대 이상: 158명60대 이상50대: 156명50대20대: 111명20대10대: 34명1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거리가 가까워서' 비율 (%)
연령별 '거리가 가까워서' 비율연령별 '거리가 가까워서' 비율 값 비교 차트. 60대 이상부터 40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6%, 최고 20.3%, 평균 14.4%. 전체 흐름은 감소(-42.9%).05.110.215.220.360대 이상: 20.3%60대 이상10대: 14.7%10대20대: 14.4%20대50대: 14.1%50대30대: 11.6%30대40대: 11.6%4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편리한 시설' 응답 분포 (명)
연령별 '편리한 시설' 응답 분포연령별 '편리한 시설' 응답 분포 값 비교 차트. 40대부터 10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명, 최고 224명, 평균 142.7명. 전체 흐름은 감소(-84.8%).05611216822440대: 224명40대30대: 173명30대60대 이상: 158명60대 이상50대: 156명50대20대: 111명20대10대: 34명1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장애인이 꼽은 체육시설 선택 이유 (2006년) (단위: %)
선택 이유비율
편리한 시설이어서19.5%
거리가 가까워서14.1%
요금이 저렴해서10.9%
운동기구가 좋아서8.6%
눈치를 주지 않아서5.4%
거동이 불편해서4.1%
지도자가 있어서3.7%
프로그램이 좋아서2.5%
직원이 친절해서1.4%
교통·주차가 편해서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응답 인원 (2006년) (단위: %)
연령인원
전체856명
40대224명
30대173명
60대 이상158명
50대156명
20대111명
10대34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거리' 선택 비율 (2006년) (단위: %)
연령비율
전체14.1%
10대14.7%
20대14.4%
30대11.6%
40대11.6%
50대14.1%
60대 이상2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요? 2006년 한국에서 장애인 8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보면, 시설의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체육시설 선택 이유 1위는 무엇일까요?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응답자(19.5%)가 ‘편리한 시설이어서’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휠체어로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출입구, 장애인용 운동기구, 접근 가능한 화장실 같은 물리적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장애인들에게 일반 시민처럼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첫째 조건인 것이죠.

2위, 3위 선택 이유는?

두 번째로는 ‘거리가 가까워서’라는 답변이 14.1%였습니다. 셋째는 ‘요금이 싸거나 돈이 들지 않는 것’으로 10.9%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장애인들은 집 근처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나이에 따라 선택 이유가 다를까요?

60대 이상 장애인의 경우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를 20.3%로 꼽아, 다른 연령대(11.6~14.7%)보다 훨씬 높게 평가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오래 이동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의 시설이 더욱 소중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원 태도는 덜 중요할까?

표를 보면 ‘직원이 친절해서’는 1.4%, ‘눈치를 주지 않아서’는 5.4%에 그쳤습니다. 이것이 덜 중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시설이 처음부터 장애인의 접근과 이용을 쉽게 설계한다면, 직원의 친절함이 없어도 스스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6년 기준으로, 현재와 20년의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당시의 체육시설 수준과 장애인의 요구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 856명의 응답을 기반으로 했으며, ‘교통이나 주차가 편해서’는 일부 연령대(10대, 20대)에 대한 데이터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최신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새로운 조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들이 체육시설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2006년 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856명 중 19.5%가 '편리한 시설'을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는 휠체어 접근성, 장애인용 운동기구 등 시설 자체의 편의성이 체육시설 선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다른 이유를 선택하나요?
네, 60대 이상 장애인은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를 20.3%로 꼽은 반면, 30~40대는 11.6%에 불과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집에서 가까운 시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금이 저렴한 것도 중요한 이유인가요?
네, 10.9%의 응답자가 '요금이 싸거나 돈이 들지 않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편의성(19.5%), 거리(14.1%)에 이어 세 번째로 중요한 선택 이유입니다.
직원의 친절이나 차별 없음은 중요하지 않은가요?
물론 중요합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는 물리적 편의성(시설, 거리, 요금)이 직원 태도나 심리적 편안함보다는 낮게 나타났습니다. '눈치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는 5.4%, '직원이 친절하다'는 1.4%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