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 2024년 전국 기준 69% 기록, 성별·연령·직업별 현황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 현황을 분석한 2024년 통계입니다. 전국 기준 이용률은 69.2%이며, 성별로는 남성 69.7%, 여성 68.6%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연령별로는 40~49세의 71.1%가 가장 높고 16~19세의 62.0%가 가장 낮습니다. 직업별로는 사무 종사자의 73.7%가 가장 높고 관리자의 49.6%가 가장 낮습니다.
60~74세 최신값67%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90%-2.8%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5%+8.1%
기간 최고·최저
40~49세71.1%
16~19세6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률(%) | 이용자수(명) |
|---|---|---|
| 16~19세 | 62.0 | 1,387,179 |
| 20~29세 | 69.7 | 6,211,769 |
| 30~39세 | 71.0 | 6,714,455 |
| 40~49세 | 71.1 | 7,695,127 |
| 50~59세 | 68.9 | 7,911,745 |
| 60~74세 | 67.0 | 8,170,5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이용자수(명) |
|---|---|---|
| 사무 종사자 | 73.7 | 9,959,380 |
| 단순 노무 종사자 | 72.5 | 1,281,596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70.2 | 640,441 |
| 서비스 종사자 | 69.6 | 6,608,015 |
| 전업주부 | 68.3 | 5,428,359 |
| 판매 종사자 | 68.6 | 4,881,161 |
| 학생 | 67.0 | 2,678,176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67.5 | 1,087,923 |
| 기타/무직 | 66.7 | 1,475,489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62.6 | 2,662,432 |
|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59.9 | 1,093,720 |
| 관리자 | 49.6 | 294,09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구형태 | 이용률(%) | 이용자수(명) |
|---|---|---|
| 2세대 가구 | 70.2 | 22,498,850 |
| 1세대 가구 | 68.9 | 9,493,811 |
| 1인 가구 | 68.5 | 5,360,769 |
| 3세대 가구 | 53.8 | 582,659 |
| 4세대 이상 가구 | 25.2 | 154,69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이 무엇인가요?
-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민원 신청, 증명서 발급, 조회 등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은 얼마인가요?
- 2024년 기준 전국 이용률은 69.2%입니다. 10명 중 약 7명이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는 뜻입니다.
- 어느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나요?
- 40~49세가 71.1%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낮은 연령대는 16~19세로 62.0%입니다.
- 직업별로 이용률이 다른가요?
- 직업별 격차가 큽니다. 사무 종사자는 73.7%로 높지만, 관리자는 49.6%로 낮습니다. 직업 특성상 업무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가구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있습니다. 2세대 가구가 70.2%로 높지만, 4세대 이상 가구는 25.2%로 매우 낮습니다. 가구원 수와 연령 구성이 영향을 미칩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이란?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은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민원 신청, 증명서 발급, 조회 등 자주 쓰는 공공 서비스를 집에서나 이동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인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은 69.2%로, 10명 중 약 7명이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연령에 따른 이용률 차이
연령대별로 이용률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40~49세가 71.1%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 30~39세(71.0%)와 20~29세(69.7%)가 높은 순서입니다. 반면 16~19세는 62.0%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젊은 세대가 디지털에 익숙하더라도, 40~50대가 실제 행정 서비스가 필요한 생활 단계에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60~74세도 67.0%로 나이가 들수록 조금 낮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직업별 격차가 큰 이유
직업별 이용률은 가장 큰 격차를 보입니다. 사무 종사자는 73.7%로 높지만, 관리자는 49.6%로 절반 수준에 미칩니다. 이는 직업 특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무직 근로자는 업무 시간에 행정 일을 처리할 기회가 있지만, 관리자는 행정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 노무 종사자(72.5%)와 전문가(70.2%)도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학력과 가계소득에 따른 차이
학력별로는 중졸이하가 72.4%로 가장 높고, 고졸이 66.8%로 가장 낮습니다. 대졸이상은 70.6%입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중졸이하가 가장 높은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평생교육이나 재정 지원 정보를 자주 찾는 세대 특성일 수 있습니다.
가구 형태별 차이
가구 형태별 이용률은 뚜렷한 격차를 보입니다.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가 70.2%로 가장 높으며, 1세대 가구(부부만)도 68.9%로 높습니다. 그러나 3세대 가구(할아버지·할머니, 부모, 자녀)는 53.8%로 절반 수준이고, 4세대 이상 가구는 25.2%로 매우 낮습니다. 가구원 수가 많고 고령자가 포함될수록 이용률이 떨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2024년에 조사한 자료입니다. 조사 데이터는 이용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묻는 것으로, 실제 얼마나 자주 이용하는지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조사 표본은 전국 가구를 대표하도록 설계되었으나, 응답자의 회상에 의존하므로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구 형태별로는 4세대 이상 가구처럼 표본 수가 적은 경우 변동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