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서비스 이용 경험 2024 - 인터넷 이용자 기준
2024년 한국 인터넷 이용자 중 전자정부서비스 경험률은 약 7.4-7.5%입니다. 10세대 중 1세대 정도가 정부 온라인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연령과 교육 수준에 따라 이용률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60~74세 최신값15%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7.80%+108.3%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8.10%-35.1%
기간 최고·최저
16~19세23.1%
30~39세1.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이용 경험(%) | 사례 수(명) |
|---|---|---|
| 16~19세 | 23.1 | 1,803,183 |
| 20~29세 | 4.1 | 6,476,806 |
| 30~39세 | 1.3 | 6,806,073 |
| 40~49세 | 3.0 | 7,935,057 |
| 50~59세 | 7.2 | 8,528,707 |
| 60~74세 | 15.0 | 9,607,0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교육수준 | 이용 경험(%) | 사례 수(명) |
|---|---|---|
| 중졸이하 | 21.8 | 4,554,624 |
| 고졸 | 8.7 | 17,685,349 |
| 대졸이상 | 2.8 | 18,916,93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 경험(%) | 사례 수(명) |
|---|---|---|
| 남성 16~19세 | 25.9 | 932,238 |
| 여성 16~19세 | 20.1 | 870,945 |
| 남성 60~74세 | 15.9 | 4,664,924 |
| 여성 60~74세 | 14.1 | 4,942,158 |
| 남성 30~39세 | 1.5 | 3,581,275 |
| 여성 30~39세 | 1.2 | 3,224,7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가 뭔가요?
-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민원 신청, 정부 지원금 신청, 구직·구인 정보 조회, 주민등록 관련 업무 등을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왜 10대에서 이용률이 높을까요?
- 10대(16~19세)는 학교나 대학 입시 관련 정부 정보를 자주 찾고, 인터넷 사용에 가장 능숙합니다. 반면 30~40대는 이런 정부 서비스를 덜 이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이유는?
- 중졸이하 집단에서 이용률(21.8%)이 높은 것은, 고학력층(대졸 이상 2.8%)이 인터넷 활동 자체를 덜 조사 대상에 포함하거나, 특정 정부 프로그램(직업훈련, 지원금 등)을 더 많이 이용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남성(7.5%)과 여성(7.4%)의 이용률이 거의 같습니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에서 성별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 경험이란 정부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각종 민원 신청, 정부 지원금 신청, 구직 정보 조회 등의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해 본 경험을 말합니다. 2024년 한국의 인터넷 이용자 중에서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약 7.4~7.5%입니다. 쉽게 말하면 인터넷을 쓰는 10명 중 1명이 정부 온라인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써본 셈입니다.
연령에 따라 이용률이 크게 달라요
그래프를 보면 연령대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대(16~19세)는 23.1%로 가장 높은데, 이는 전체 평균의 3배에 가깝습니다. 반면 30대(30~39세)는 1.3%로 가장 낮습니다. 그 후 40대에서 3.0%, 50대에서 7.2%로 다시 올라가고, 고령층(60~74세)은 15.0%로 두 번째로 높습니다.
이렇게 U자형 패턴을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10대와 고령층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청소년 지원금, 노인 복지 등)에 대한 정보를 자주 찾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직장 생활이 바쁜 20~40대는 이런 서비스를 덜 이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 수준과 직업에 따른 차이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습니다. 중학교 졸업 이하인 사람들의 이용률은 21.8%이지만, 대학 졸업 이상인 사람들은 2.8%입니다. 이는 직업 훈련 지원금이나 기초생활 보장 같은 정부 지원을 더 많이 찾는 집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업별로도 흥미로운 패턴이 있습니다. 관리자(14.9%), 학생(14.3%), 전업주부(12.0%) 같은 집단에서 이용률이 높습니다. 반면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1.7%)나 사무 종사자(1.9%) 같은 고소득 전문직은 이용률이 매우 낮습니다.
가구 형태와 소득
가구 형태별로는 1~3세대 가구에서 이용률이 10% 정도로 비교적 높습니다. 성별에 따른 차이는 거의 없어서 남성(7.5%)과 여성(7.4%)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월소득 2천만 원 미만인 가구는 16.5%의 이용률을 보이지만, 1억 원 이상 소득 가구는 0~1% 수준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용 경험이 “이용해 본 적이 있다”는 뜻으로, 현재 자주 이용한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또한 명(사람 수)과 %(비율) 두 단위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조사에서 표본 수와 비율을 함께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의 일부 항목은 구분 방식이 섞여 있어서 정확한 전체 합계를 낼 수 없습니다.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했으므로 실제 값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