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서비스 이용 현황(2018년): 50대 86%, 20대 46%
2018년 한국 국민 중 77.5%가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50대(86.0%), 60~74세(84.6%)의 이용률이 높은 반면 20대(45.7%)와 30대(60.7%)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60~74세 최신값84.6%
전년 대비 (50대 → 60~74세)
1.40%-1.6%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3.40%+4.2%
기간 최고·최저
50대86%
20대45.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이용률(%) | 사례수(명) |
|---|---|---|
| 16~19세 | 81.2 | 35,937 |
| 20대 | 45.7 | 133,428 |
| 30대 | 60.7 | 104,944 |
| 40대 | 64.0 | 381,255 |
| 50대 | 86.0 | 712,914 |
| 60~74세 | 84.6 | 668,6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률(%) | 사례수(명) |
|---|---|---|
| 남성 | 76.4 | 911,794 |
| 여성 | 78.2 | 1,125,366 |
| 중졸이하 | 84.0 | 285,519 |
| 고졸 | 83.0 | 1,085,582 |
| 대졸이상 | 65.5 | 666,0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계소득 | 이용률(%) |
|---|---|
| 2천만원 미만 | 82.5 |
| 2천만원~3천만원 미만 | 83.4 |
| 3천만원~4천만원 미만 | 78.3 |
| 4천만원~5천만원 미만 | 68.1 |
| 5천만원~7천만원 미만 | 84.4 |
| 7천만원~1억원 미만 | 59.6 |
| 1억원~1억5천만원 미만 | 100.0 |
| 1억5천만원 이상 | 3.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이란 무엇인가요?
- 정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직접 받거나, 가족에게서 간접적으로 받은 경험을 말합니다. 민원 신청, 행정 서비스 조회, 정부 보조금 신청 등이 포함됩니다.
- 20대의 이용률이 유독 낮은 이유가 뭘까요?
- 2018년 조사 시점의 특성으로, 20대가 대학생·직장 초기 단계였고 공식 포털보다 모바일 앱이나 간접 이용(대리인)을 선호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조사는 직접 이용과 간접 이용을 모두 포함하지만, 어떤 유형의 이용인지는 별도로 파악 필요합니다.
-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
- 예상과 달리 대졸이상(65.5%)이 고졸(83.0%)보다 낮습니다. 이는 고학력층이 직장 업무로 공식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거나, 데이터 표집에서 고학력층 중 자영업자·전문가가 서비스 대상이 아닐 가능성 등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 가계소득 1억5천만원 이상이 3%로 매우 낮은 이유는?
- 표본 규모가 매우 작아(사례수 미공개 추정) 통계적 오류(sampling error)가 클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결과는 신뢰도가 낮으므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은 인터넷으로 정부 민원·행정 서비스를 받는 경험을 말합니다. 2018년 기준, 한국 국민의 10명 중 약 7~8명(77.5%)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이용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큰 차이가 보여요
그래프를 보면 연령대에 따라 이용률이 크게 달랐습니다. 50대(86.0%)와 60~74세(84.6%)의 이용률이 가장 높았어요. 흥미롭게도 16~19세(81.2%)도 꽤 높았습니다. 반면 20대(45.7%)와 30대(60.7%)는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20대가 유독 낮은 이유를 생각해 보면, 당시에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 많았고, 정부 공식 포털보다는 모바일 앱이나 카카오톡 같은 간편한 방법을 선호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결혼·집·아이 같은 인생 이벤트가 적어서 실제로 필요한 민원이 적었을 수도 있어요.
성별 차이는 거의 없어요
남성(76.4%)과 여성(78.2%)의 이용률은 거의 비슷했습니다. 약 2%p 정도 여성이 조금 더 높을 뿐입니다.
학력과 직업에 따른 패턴
학력별로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졸(83.0%)과 중졸이하(84.0%)가 대졸이상(65.5%)보다 높았어요. 이는 고학력층이 대리인을 통하거나 다른 방법을 쓰거나, 표본 구성이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직업별로는 관리자·학생·농림어업 종사자·기타/무직이 100%로 가장 높았고, 사무종사자(45.1%)와 장치·기계조작 종사자(48.0%)가 가장 낮았습니다. 사무직이 낮은 이유는 직장에서 처리해 주거나 대리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가구 구성도 영향을 줘요
1인 가구(69.1%)보다 2인 이상 다인 가구(80.4%)의 이용률이 약 11%p 더 높았습니다. 가족이 있으면 자녀 교육, 가구 소비 등으로 정부 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계소득별로는 복잡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2천~5천만원대에서는 80% 대의 높은 이용률을 보였지만, 7천만원~1억원대(59.6%)는 낮아졌고, 1억5천만원 이상(3.0%)은 극단적으로 낮았습니다. 마지막 구간은 표본이 매우 작아서 통계 오류가 클 수 있으므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 2018년 자료입니다. 단위 표기: 사례수는 명(人), 이용률은 %(퍼센트)로 표시되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