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 산업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 공개 현황, 2024년 업종·규모별
2024년 주소정보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 공개 비율을 조사했습니다.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16.7%), 주소정보 수집·처리업(6.1%), 50인 이상 대기업(5.6%) 등 업종과 규모에 따라 큰 편차를 보입니다.
주소정보 관련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최신값0%
전년 대비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 → 주소정보 관련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1.10%-100.0%
5년 누적 변화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 → 주소정보 관련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16.7%-100.0%
기간 최고·최저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16.7%
주소정보 관련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공개 필요도(%) |
|---|---|
|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 | 16.7 |
| 주소정보 수집·처리업 | 6.1 |
| 기타 주소정보 관련 제품 제조·설치·관리업 | 3.0 |
| 주소정보시설물 제조·설치·관리업 | 1.1 |
|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 | 1.1 |
| 주소정보 관련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공개 필요도(%) |
|---|---|
| 50인 이상 | 5.6 |
| 20~49인 | 2.2 |
| 10~19인 | 3.4 |
| 5~9인 | 1.8 |
| 1~4인 | 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가 뭐예요?
- 주소정보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이 어떤 주소 정보를 공개받기 원하는지 조사한 결과예요. 도로명주소, 상세주소(동·층·호) 같은 정보를 얼마나 많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지 비율로 나타낸 거고요.
- 왜 0%인 항목이 있어요?
- 공공행정 협회나 단체는 주소 정보를 공개받을 필요가 거의 없다는 뜻이에요. 협회는 주로 정책 제언이나 교육 같은 일을 하니까, 정확한 주소 정보가 꼭 필요하지는 않은 거죠.
- 필요한 정보가 구체적으로 뭐예요?
- 도로명주소(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3), 상세주소(103호, 5층 같은 세부 정보), 지번 주소 같은 여러 형태의 주소 정보를 말해요. 기업마다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다르답니다.
- 왜 업종마다 이렇게 다를까요?
- 기업이 하는 일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달라요. 배송 회사는 상세 주소가 있어야 정확하게 배달할 수 있지만, 통계나 분석을 하는 회사는 시·도 정도만 있어도 충분할 수 있거든요.
- 큰 회사가 더 많이 필요로 하나요?
- 맞아요. 50인 이상 큰 회사(5.6%)가 작은 회사(1~4인, 1.9%)보다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해요. 큰 회사는 여러 사업 분야를 다니까 다양한 형태의 주소 정보가 필요한 거예요.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 산업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의 공개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2024년 한국을 기준으로,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16.7%)이 가장 많이 필요로 하고, 공공행정 협회와 단체(0.0%)는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조사됐습니다.
주소정보가 뭘까요?
쉽게 말하면 누군가의 집이나 건물의 정확한 위치를 나타내는 정보예요. 도로명주소(‘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3’)처럼 길 이름으로 나타내거나, 상세주소처럼 건물 안의 몇 층 몇 호인지 알려주는 거죠. 택배 회사, 지도 서비스, 물류 기업 같은 많은 곳에서 정확한 주소가 필요합니다.
산업 기업이 정보를 원하는 이유
이 통계는 주소정보 산업에서 일하는 기업들에게 “어떤 종류의 주소 정보가 공개되면 좋겠어요?”라고 물어본 결과예요. 기업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려면 다양한 주소 정보가 필요하거든요.
세분류별로 보면 어떨까요?
그래프를 보면 업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요.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16.7%)이 1순위인데, 이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거예요. 주소정보 수집·처리업(6.1%)도 이름처럼 주소 정보를 다루는 일을 하니까 공개를 원하고요.
반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1.1%)이나 시설물을 만드는 기업(1.1%)은 필요로 하는 정보가 거의 없어요. 이들은 제품을 만드는 데 주소 정보가 핵심이 아니니까요.
대분류로 비교하면?
표를 보면 더 간단한 분류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제품 제조업(1.3%)보다는 정보서비스업(4.1%)이 더 많은 정보를 원합니다. 서비스업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하니까요.
회사의 크기도 중요해요
큰 회사일수록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해요. 1~4인 작은 회사(1.9%)는 필요로 하는 정보가 적지만, 50인 이상 대기업(5.6%)은 약 3배 가까이 더 필요로 합니다. 큰 회사는 여러 사업을 동시에 하니까 다양한 형태의 주소 정보가 필요한 거예요.
결론: 뭘 의미할까요?
이 조사에서 중요한 건 대부분의 기업이 어느 정도 주소 정보 공개를 원한다는 거예요. 기업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려면 공식적으로 공개된 주소 정보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정부는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떤 정보를 우선적으로 공개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23~2024년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에서 나온 데이터예요.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