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이상 최신값3.60%
전년 대비 (20~49인 → 50인 이상) 4.20%-53.8%
4년 누적 변화 (1~4인 → 50인 이상) 2.80%+350.0%
기간 최고·최저
20~49인7.80%
1~4인0.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주소정보산업 기업들의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 (%)
주소정보산업 기업들의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주소정보산업 기업들의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50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7.8%, 평균 3.3%. 전체 흐름은 증가(350.0%).01.93.95.87.81~4인: 0.8%1~4인5~9인: 1.5%5~9인10~19인: 2.7%10~19인20~49인: 7.8%20~49인50인 이상: 3.6%50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별 데이터 획득 비중 (%)
업종별 데이터 획득 비중업종별 데이터 획득 비중 값 비교 차트.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부터 제조·설치·관리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5.3%, 평균 3.4%. 전체 흐름은 감소(-84.9%).01.32.64.05.3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 5.3%소프트웨어…수집·처리업: 3.4%수집·처리업공공행정 협회·단체: 3.3%공공행정 …정보서비스업: 4.2%정보서비스업제조·설치·관리업: 0.8%제조·설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분류 업종별 비중 (%)
대분류 업종별 비중대분류 업종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정보서비스업부터 제조·설치·관리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4.2%, 평균 2.8%. 전체 흐름은 감소(-81.0%).01.12.13.24.2정보서비스업: 4.2%정보서비스업공공행정 협회·단체: 3.3%공공행정 …제조·설치·관리업: 0.8%제조·설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 (단위: %)
업종비중(%)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5.3
정보서비스업4.2
수집·처리업3.4
공공행정 협회·단체3.3
제조·설치·관리업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업원규모별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 (단위: %)
규모비중(%)
1~4인0.8
5~9인1.5
10~19인2.7
20~49인7.8
50인 이상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 데이터 획득 경로별 비중은 주소정보 관련 산업의 기업들이 어디에서 주소 데이터를 가져오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정부 공공데이터, 민간에서 구입, 자체 제작 등 여러 경로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는지 보여줍니다. 2024년 기준으로 어떤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외부 데이터를 많이 활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업 규모별로 보면 어떨까요?

기업 규모에 따라 외부 데이터 의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종업원 1~4인 초소형 기업은 0.8%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비중이 점점 높아져 5~9인은 1.5%, 10~19인은 2.7%입니다. 특히 20~49인 규모의 중소 기업에서 7.8%로 정점을 찍습니다. 그런데 50인 이상의 큰 기업은 다시 3.6%로 내려갑니다. 이는 규모가 큰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 인프라를 충분히 갖춰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종별 차이도 크게 나타나요?

2024년 기준으로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제공하는 기업이 5.3%로 가장 높습니다. 이들은 고객에게 주소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정확한 데이터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소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전문 기업이 3.4%, 공공행정 협회와 단체가 3.3%입니다. 반면 주소정보 시설물을 제조하거나 설치·관리하는 기업은 0.8%에 그칩니다. 이들은 하드웨어 중심이라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주소정보 관련 정보서비스업 전체로 따지면 4.2%입니다. 공공행정 협회·단체는 3.3%, 제조·설치·관리업은 0.8%입니다. 이런 수치들은 산업 구조와 각 업종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중심 기업들이 외부 자료를 더 많이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왜 이 통계가 중요한가요?

주소정보는 지도, 배송, 부동산, 정부 행정 등 매우 광범위하게 쓰입니다. 어떤 기업들이 데이터를 어디에서 구하는지 알면, 주소정보산업의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공공데이터를 얼마나 활용하도록 해야 할지, 민간 데이터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지는지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 자료에서 나온 것입니다(DT_110033_A021). 2024년이 가장 최신 데이터이며, 2023년부터 조사가 시작되어 아직 장기간의 추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조사는 표본 기반이므로 모든 기업을 포함하지 않으며, 표본 선정 시점과 조사 시점에 따라 다소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 조사 데이터는 기업 수(개) 단위도 포함하고 있지만, 여기서 제시한 수치는 비율(%)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정보 데이터 획득 경로별 비중이란 무엇인가요?
주소정보 관련 기업들이 정부 공공데이터, 민간에서의 구입, 자체 제작 등 어디에서 주소 데이터를 가져오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즉, 기업들이 외부에서 데이터를 얼마나 받는지를 비율로 보여줍니다.
2024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집단은 어디인가요?
종업원 20~49명 규모의 중소 기업에서 7.8%로 가장 높습니다. 업종으로 따지면 주소정보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이 5.3%로 최고입니다.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외부 데이터를 덜 쓰나요?
1~4인 초소형 기업은 0.8%로 매우 낮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비중이 늘어나 20~49인에서 최고점을 찍습니다. 그 이상(50인 이상)에서는 다시 내려가는데, 이는 큰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를 충분히 갖춰서일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를 통해 수집됩니다. 주소정보 관련 산업 기업들을 표본으로 선정해 데이터 획득 경로를 조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모든 기업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