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1,383.6톤/년
전년 대비 (매립 → 기타) 7.40톤/년+0.5%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기타) 3.1만톤/년-95.7%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3.2만톤/년
매립1,376.2톤/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지방자치단체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의 2024년 운영 현황 및 처리량 (톤/년)
지방자치단체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의 2024년 운영 현황 및 처리량지방자치단체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의 2024년 운영 현황 및 처리량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76.2톤/년, 최고 31887.9톤/년, 평균 11793.5톤/년. 전체 흐름은 감소(-95.7%).07972.015944.023915.931887.9재활용: 31887.9톤/년재활용소각: 12526.2톤/년소각매립: 1376.2톤/년매립기타: 1383.6톤/년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 방식별 비율 (%)
처리 방식별 비율처리 방식별 비율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재활용이 67.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재활용 67.6%, 소각 26.6%, 기타 2.9%.재활용: 67.6% (67.6%)소각: 26.6% (26.6%)기타: 2.9% (2.9%)매립: 2.9% (2.9%)재활용67.6% 소각26.6% 기타2.9% 매립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설 기본 정보 (혼합)
시설 기본 정보시설 기본 정보 값 비교 차트. 시설 수부터 가동시간(시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혼합, 최고 748.5혼합, 평균 256.8혼합. 전체 흐름은 증가(75.0%).0187.1374.3561.4748.5시설 수: 8혼합시설 수일일 용량(톤): 748.5혼합일일 용량…가동시간(시간): 14혼합가동시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스 활용 현황 (단위명시안됨)
가스 활용 현황가스 활용 현황 값 비교 차트. 발전부터 가스공급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3,293단위명시안됨, 최고 2,849,387단위명시안됨, 평균 1999008.7단위명시안됨. 전체 흐름은 감소(-64.1%).0712346.81424693.52137040.32849387발전: 2,849,387단위명시안됨발전에너지생산외: 2,124,346단위명시안됨에너지생산외가스공급: 1,023,293단위명시안됨가스공급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본 시설 정보 (단위: 톤/년)
항목
시설 수8개소
일일 처리용량748.5톤/일
평균 가동시간14시간
연간 처리량82,916톤/년
연간유지관리비36,176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 방식별 처리량 (2024) (단위: 톤/년)
처리방식처리량(톤/년)비율
재활용31,887.967.6%
소각12,526.226.6%
기타1,383.62.9%
매립1,376.22.9%
합계47,173.9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비용 분류 (2024) (단위: 톤/년)
비용항목금액(백만원)비율
지방비118,54162.9%
국비70,25637.2%
기타100.0%
합계188,807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자치단체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은 일반 매립지나 소각장이 아닌, 특별한 기술로 폐기물을 처리하는 공공시설입니다. 2024년 전국 8개소의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은 일일 748.5톤의 용량으로 연간 약 8만 3천 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습니다.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이란?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은 생활 쓰레기나 사업장에서 나온 폐기물 중에서 매립이나 소각만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것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퇴비로 만들거나, 특정 폐기물을 화학적으로 변환하거나, 여러 종류를 분류해서 각각 알맞게 처리하는 곳이 포함됩니다.

매년 얼마나 처리하나요?

2024년 기준으로 8개 시설이 하루 평균 748.5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연간 약 8만 3천 톤을 처리했으니, 하루에 약 227톤씩 처리한 셈입니다. 이는 시설 용량의 약 30%를 사용한 수준이라, 앞으로 더 많은 폐기물을 처리할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14시간 정도를 운영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나요?

처리 방식을 비교하면 재활용이 단연 최고입니다. 연간 약 3만 2천 톤(67%)을 재활용했습니다. 소각으로는 약 1만 2천 톤(27%)을 처리했고, 매립은 약 1,400톤(3%), 기타 방식이 약 1,400톤(3%)이었습니다. 이렇게 재활용 비율이 높은 이유는 환경을 지키면서 자원을 다시 사용하려는 정책 때문입니다.

시설을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은?

2024년 연간유지관리비는 총 약 18만 9천 백만 원이었습니다. 시설 하나당 평균 약 23억 원이 필요했다는 뜻입니다. 이 비용은 주로 지방비(약 11만 9천 백만 원, 63%)로 충당되었고, 국비(약 7만 256백만 원, 37%)가 지원되었습니다. 비용에는 직원 급여, 전기·수도·가스비, 장비 유지보수, 폐기물 처리에 필요한 화학약품 등이 포함됩니다.

폐기물 가스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특히 매립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그대로 버리지 않고 에너지로 전환합니다. 2024년에는 총 약 600만 ㎥의 가스가 발생했는데, 이 중 약 388만 ㎥가 메탄가스였습니다. 이 중 약 387만 ㎥를 포집해 활용했습니다. 주요 용도는 발전(73%)이었고, 도시가스로 공급되기도 했으며, 기타 에너지 생산에 사용되었습니다. 이렇게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에너지를 얻으니,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국가통계포털)의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자료 중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처리시설 현황’을 바탕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이 자료에는 개소(시설 수), 톤/일(일일 용량), 시간(가동시간), 톤/년(연간 처리량), 백만원(비용) 등 여러 단위가 섞여 있습니다. 둘째, 가스 활용량의 단위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기타’ 카테고리에 포함된 시설들이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폐기물을 처리하는지는 이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넷째, 각 지역별 시설 현황이나 시간별 변화 추이는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KOSIS 웹사이트에서 원본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타 폐기물 처리시설이 무엇인가요?
생활 쓰레기나 사업장 폐기물을 일반적인 매립, 소각이 아닌 특별한 기술이나 방식으로 처리하는 공공 시설입니다. 음식물을 분해하거나, 특정 폐기물을 변환하거나, 분류 처리하는 곳이 포함됩니다.
연간 8만 3천 톤은 얼마나 많은 양인가요?
하루 평균 227톤을 처리한 양입니다. 이는 시설의 일일 용량 748.5톤의 약 30% 수준으로, 8개 시설이 상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왜 재활용의 비율이 가장 높나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정책이 강화되면서 가능한 많은 폐기물을 재활용하려는 노력 때문입니다. 소각보다 재활용이 환경에 미치는 부담이 적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폐기물에서 나오는 가스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주로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포집해 발전, 도시가스 공급, 기타 에너지 용도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환경과 경제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