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 현황: 172개소 연 344만톤 처리 (2009)
2009년 기준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은 172개소이며, 연간 344만 톤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했고, 총 투자액은 20조 6,767억 원에 달했습니다. 지역별로 경기도가 21개소로 가장 많습니다.
울산 최신값11.4만톤
전년 대비 (대구 → 울산)
6,127톤-5.1%
7년 누적 변화 (경기 → 울산)
83.9만톤-88.0%
기간 최고·최저
경기95.3만톤
울산11.4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시설수 | 처리량 | 처리용량 | 투자액 |
|---|---|---|---|---|
| 경기 | 21개소 | 952,755톤 | 192,288Kg/시간 | 21,621백만원 |
| 서울 | 5개소 | 689,141톤 | 120,833Kg/시간 | 21,591백만원 |
| 경남 | 17개소 | 270,174톤 | 57,272Kg/시간 | 1,081백만원 |
| 부산 | 3개소 | 264,435톤 | 41,665Kg/시간 | 2,198백만원 |
| 인천 | 9개소 | 262,532톤 | 44,158Kg/시간 | 1,874백만원 |
| 충남 | 12개소 | 150,030톤 | 23,734Kg/시간 | 2,551백만원 |
| 대구 | 1개소 | 120,361톤 | 20,000Kg/시간 | 2,677백만원 |
| 울산 | 1개소 | 114,234톤 | 16,667Kg/시간 | 2,507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수치 |
|---|---|
| 시설수 | 172개소 |
| 연간 처리량 | 3,439,389톤 |
| 처리용량 | 650,173Kg/시간 |
| 총 투자액 | 20,676,683백만원 |
| 에너지 회수 | 4,641,466GCal/year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소각시설은 무엇인가요?
- 소각시설은 폐기물을 고온 연소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매일 나오는 생활 폐기물을 모두 매립지에 묻을 수 없으니까 일부를 불로 태워서 처리합니다.
- 왜 폐기물을 소각하나요?
- 폐기물의 부피를 줄일 수 있고 매립지 부지를 절약합니다. 또한 소각할 때 나오는 열을 전기나 온수로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느 지역에 소각시설이 가장 많나요?
- 전남이 48개소로 가장 많지만, 처리량은 6만 톤으로 적은 편입니다. 반면 경기도는 21개소로 95만 톤을 처리해서 각 시설이 크다는 뜻입니다.
-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어디에 쓰이나요?
- 소각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거나 온수를 공급합니다. 이렇게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에너지도 만드는 것을 '자원순환'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은 생활 폐기물을 고온 연소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2009년 한국은 172개소의 소각시설을 운영했으며, 연간 344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습니다.
소각시설이란 무엇인가요?
소각시설은 폐기물을 불로 태워서 처리하는 거죠. 우리가 매일 내놓는 생활 폐기물을 모두 매립지에 묻을 수는 없으니까, 일부를 소각해서 처리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소각시설을 늘려왔습니다.
2009년 한국의 소각시설 규모는?
2009년 기준, 한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소각시설은 172개소였습니다. 이들 시설의 연간 처리 능력(용량)은 약 65만 톤/시간이었고, 실제 처리량은 연간 344만 톤에 달했습니다. 10명이 하루에 1kg씩 버린다면, 약 1,400만 명이 1년에 버리는 양이 소각되는 셈입니다. 투자액은 총 20조 6,767억 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았나요?
그래프로 보면, 경기도가 가장 활발했습니다. 경기도에는 21개소의 소각시설이 있어서 연간 95만 톤을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서울의 69만 톤, 경남의 27만 톤이 많았습니다.
표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드러납니다. 시설 수가 많다고 해서 처리량이 많은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남은 48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시설을 가졌지만, 처리량은 6만 톤에 불과합니다. 반면 경기도는 21개소만으로 95만 톤을 처리합니다. 이는 각 시설의 규모(용량)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인구가 많은 대도시 지역의 소각시설이 더 크고, 인구가 적은 지방의 소각시설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서울은 시설 수로는 5개소에 불과하지만, 인구가 많아서 처리량은 69만 톤으로 매우 많습니다. 반대로 인천은 9개소에서 26만 톤, 부산은 3개소에서 26만 톤을 처리해서 각 시설이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에너지도 만들어요
소각시설은 단순히 폐기물을 없애는 것만은 아닙니다. 연소할 때 나오는 열을 전기나 온수로 만들어 활용하기도 합니다. 2008~2009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소각시설에서 회수한 에너지는 총 464만 GCal(기가칼로리)였습니다. 이는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에너지도 만드는 ‘자원순환’의 좋은 예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소각시설만 포함합니다. 민간 폐기물처리업체가 운영하는 시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여러 단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설 수는 개소, 처리량은 톤, 용량은 Kg/시간, 투자액은 백만원, 에너지는 GCal/year로 각각 다릅니다. 차트에서는 처리량을 톤 단위로 통일했으며, 표와 본문에서 각 항목의 단위를 명확히 표시했습니다. 또한 투자액 항목에서 일부 지역의 수치가 비정상적일 수 있으니, 세부 내용을 확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