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최신값0㎏/년
전년 대비 (서울 → 세종) 0㎏/년
15년 누적 변화 (경남 → 세종) 1.9만㎏/년-100.0%
기간 최고·최저
경남1.9만㎏/년
서울0㎏/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지역별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량 현황(2016): 경남 최다 (㎏/년)
지역별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량 현황(2016): 경남 최다지역별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량 현황(2016): 경남 최다 값 비교 차트. 경남부터 세종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년, 최고 19154.8㎏/년, 평균 2648.6㎏/년.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788.79577.414366.119154.8경남: 19154.8㎏/년경남전남: 8301.9㎏/년전남충남: 3909.9㎏/년충남경기: 3214.3㎏/년경기대전: 2210.9㎏/년대전경북: 2,091㎏/년경북충북: 1,514㎏/년충북인천: 920㎏/년인천울산: 448㎏/년울산부산: 430.5㎏/년부산전북: 163.1㎏/년전북강원: 10㎏/년강원광주: 6.7㎏/년광주대구: 2.2㎏/년대구서울: 0㎏/년서울세종: 0㎏/년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위탁처리량 상위 10개 (㎏/년)
지역별 위탁처리량 상위 10개지역별 위탁처리량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인천부터 대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0㎏/년, 최고 155410.7㎏/년, 평균 50752.8㎏/년. 전체 흐름은 감소(-99.4%).038852.777705.4116558.0155410.7인천: 155410.7㎏/년인천충북: 105385.1㎏/년충북경기: 83576.7㎏/년경기충남: 66025.7㎏/년충남전남: 34665.7㎏/년전남전북: 22965.1㎏/년전북울산: 17747.4㎏/년울산경북: 15747.1㎏/년경북부산: 5084.8㎏/년부산대전: 920㎏/년대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배출량 상위 5개 지역의 배출량과 위탁처리량 비교 (㎏/년)
배출량 상위 5개 지역의 배출량과 위탁처리량 비교배출량 상위 5개 지역의 배출량과 위탁처리량 비교 값 비교 차트. 경남 배출부터 대전 위탁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0㎏/년, 최고 83576.7㎏/년, 평균 24115.8㎏/년. 전체 흐름은 감소(-95.2%).020894.241788.362682.583576.7경남 배출: 19154.8㎏/년경남 배출경남 위탁: 19177.7㎏/년경남 위탁전남 배출: 8301.9㎏/년전남 배출전남 위탁: 34665.7㎏/년전남 위탁충남 배출: 3909.9㎏/년충남 배출충남 위탁: 66025.7㎏/년충남 위탁경기 배출: 3214.3㎏/년경기 배출경기 위탁: 83576.7㎏/년경기 위탁대전 배출: 2210.9㎏/년대전 배출대전 위탁: 920㎏/년대전 위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처리시설 집중도 (배출량 대비 위탁처리량) (배수)
지역별 처리시설 집중도 (배출량 대비 위탁처리량)지역별 처리시설 집중도 (배출량 대비 위탁처리량) 값 비교 차트. 인천부터 대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배수, 최고 169배수, 평균 48.6배수. 전체 흐름은 감소(-99.8%).042.384.5126.8169인천: 169배수인천충북: 69.7배수충북경기: 26배수경기울산: 39.6배수울산충남: 16.9배수충남부산: 11.8배수부산경북: 7.5배수경북전남: 4.2배수전남전북: 140.8배수전북대전: 0.4배수대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처리 현황(2016년) (단위: ㎏/년)
지역사업장내 배출량위탁처리량자가매립량
경남19,154.819,177.70.0
전남8,301.934,665.70.0
충남3,909.966,025.70.0
경기3,214.383,576.70.0
대전2,210.9920.00.0
경북2,091.015,747.10.0
충북1,514.0105,385.10.0
인천920.0155,410.70.0
울산448.017,747.40.0
부산430.55,084.80.0
전북163.122,965.10.0
광주6.71,608.90.0
강원10.069.00.0
대구2.255.10.0
서울0.00.00.0
세종0.00.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환경 호르몬, Endocrine Disrupting Chemicals, EDCs)은 호르몬처럼 작용하거나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화학물질입니다. 동물의 생식계, 신경계, 면역계 등 다양한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환경과 인체 건강에 관심이 높습니다. 한국은 1999년부터 이 물질의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한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은 총 42,376.8㎏/년이었습니다. 이는 18년간의 조사 중 최신값입니다. 그래프에서 보듯이 지역별로 매우 큰 편차가 있습니다.

경남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

경남이 가장 많습니다. 경남의 배출량은 19,154.8㎏/년으로, 전국의 45%를 차지합니다. 경남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화학 산업 단지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산과 창원 지역의 국가산업단지에는 석유화학, 염화비닐, 플라스틱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들이 있습니다. 이들 산업에서는 필연적으로 화학물질을 취급하므로 배출량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별 배출량 분포

경남 다음 지역을 보면, 전남(8,301.9㎏)과 충남(3,909.9㎏)이 뒤를 이습니다. 이 세 지역만 합쳐도 전체의 약 68%를 차지합니다. 경기도도 3,214.3㎏/년으로 높은 편입니다. 서울과 인천은 배출량이 매우 낮습니다. 서울은 0.0㎏이고, 인천은 920.0㎏입니다. 이는 해당 지역에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대규모 사업장이 적거나 없음을 의미합니다. 서울, 세종, 강원,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배출량이 0.0 또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배출량과 위탁처리량의 큰 차이

흥미롭게도, 위탁처리량은 배출량과 전혀 다른 패턴을 보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위탁처리량은 528,439.3㎏/년으로, 배출량의 약 12배에 달합니다. 이는 새로 배출되는 물질뿐 아니라 과거에 축적된 폐기물도 함께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위탁처리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인천(155,410.7㎏)입니다. 하지만 인천의 배출량은 920.0㎏으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인천에 화학물질 처리 시설이 집중되어 있고, 다른 지역의 폐기물도 처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충북(105,385.1㎏)과 경기(83,576.7㎏)도 위탁처리량이 많습니다. 반면 배출량이 가장 많은 경남은 위탁처리량(19,177.7㎏)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역별로 화학물질 배출과 처리 체계가 다르게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배출이 많은 지역과 처리 시설이 집중된 지역이 일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환경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중요한 정보입니다.

자가매립이 전혀 없다

자가매립량은 모든 지역에서 0.0㎏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이 자체 처리(매립)되지 않고, 모두 배출되거나 위탁처리로 관리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매립은 토양과 지하수 오염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현대에는 피하려고 합니다. 이는 환경보호 정책의 긍정적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은 매우 소량이라도 생식, 신경,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물 실험 결과 성적 기형, 번식력 감소, 암 발생 증가 등이 관찰되었습니다. 따라서 배출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수 보호와 토양 오염 방지가 필수입니다. 이 물질은 먹이사슬을 통해 축적될 수 있으므로, 배출 지역의 생태계뿐 아니라 멀리 떨어진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산업 구조와의 관련성

배출량이 높은 지역의 특징을 보면 대규모 화학 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남의 경우 석유화학 단지, 전남의 경우 정유소와 화학 공장, 충남의 경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 등이 있습니다. 이들 산업에서는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하므로 배출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배출 저감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새로운 공정 기술을 도입하고,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처리 체계의 불균형

처리 시설의 지역 분포가 불균형한 것이 문제입니다. 인천, 충북, 경기에 처리 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이들 지역의 처리량이 많습니다. 배출량이 많은 경남과 전남은 처리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폐기물 운송 거리를 늘려 추가 비용과 환경 부담을 증가시킵니다. 향후 각 지역에 적절한 처리 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화학물질배출량조사’(표 DT_106N_13_0100007)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으로 제한되므로, 소규모 배출처의 물질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2016년이며, 이후 자료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 세종 등 일부 지역에서 배출량이 0.0으로 기록된 것은 조사 대상 사업장이 없거나 매우 적음을 의미합니다. 위탁처리량이 배출량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과거 축적된 폐기물도 포함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역별 처리 시설의 분포와 운영 현황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배출량과 처리량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 감소를 위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더 최근의 데이터가 공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이란 무엇인가요?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EDCs, 환경 호르몬)은 호르몬처럼 작용하거나 호르몬 작용을 방해하는 화학물질입니다. 동물의 생식계, 신경계, 면역계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환경과 인체 건강에 관심이 높습니다. 플라스틱, 살충제, 산업용 화학물질 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남에 배출량이 집중된 이유는?
경남에는 마산, 창원 지역의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염화비닐, 플라스틱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들 산업에서는 필연적으로 화학물질을 취급하므로 배출량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배출량과 위탁처리량이 다른 이유는?
배출량은 해당 연도 새로 배출된 화학물질의 양입니다. 위탁처리량은 과거에 축적된 폐기물도 포함하여 처리하는 양입니다. 따라서 위탁처리량이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처리 시설의 위치와 수용 능력에 따라 지역별 위탁처리량이 달라집니다.
왜 인천의 위탁처리량이 가장 많을까요?
인천에는 화학물질 처리 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자체 배출량(920.0㎏)보다 훨씬 많은 양(155,410.7㎏)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의 폐기물도 함께 처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위치와 기반시설의 효율성 때문입니다.
자가매립이 모두 0인 것이 좋은 신호인가요?
네,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매립은 토양과 지하수 오염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현대에는 피하려고 합니다.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이 배출되거나 위탁처리되고 있다는 것은 환경 기준을 고려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