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당시 대표자의 창업기업 근무 형태 추이 — 전업·겸업 비율 2015-2023
창업기업 대표자의 창업 당시 근무 형태(전업·겸업) 추이. 창업기업실태조사 기반 2015-2023년 연도별 비율 변화와 업종별 특성.
2023 최신값70.8
전년 대비 (2022 → 2023)
0.60-0.8%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7.40-9.5%
기간 최고·최저
201578.2
202370.8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업 창업 비율 (2023년) | 70.8% |
| 겸업 창업 비율 (2023년) | 29.2% |
| 전업 비율 변화 (2015→2023) | 78.2% → 70.8% (-7.4%p) |
| 겸업 비율 변화 (2015→2023) | 21.8% → 29.2% (+7.4%p) |
| 제조업 전업 창업 비율 | 82.4% |
| IT·정보통신 전업 비율 | 58.2% (최저) |
| 음식점업 전업 비율 | 76.9% |
| 겸업 창업자 이전 직업 | 직장인 68.4%, 자영업자 18.2%, 기타 13.4% |
| 겸업→전업 전환 비율 | 창업 후 1년 내 45.2%가 전업 전환 |
| 조사 대상 | 창업 3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자 |
| 조사 기관 | 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 |
| 자료 주기 | 2년 주기 (홀수년 조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창업 당시 근무 형태는 왜 중요한가요?
- 전업 여부는 창업 초기 생존율과 연관돼요. 전업 창업자는 사업에 전념해 초기 성장이 빠른 반면, 겸업 창업자는 소득 위험을 분산하는 장점이 있어요.
- 겸업 창업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플랫폼 경제 확산(배달·프리랜서 플랫폼)으로 부업 형태 창업이 쉬워졌고, 고용 불안으로 직장을 유지하며 창업을 시도하는 안전형 창업이 증가했어요.
- 어떤 업종에서 겸업 창업이 가장 많나요?
- IT·정보통신 분야가 전업 비율 58.2%로 겸업 창업이 가장 많아요. 개발·디자인 등 원격 작업이 가능해 직장을 다니며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 창업기업실태조사는 어떤 조사인가요?
- 통계청이 2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창업 후 3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창업 동기·준비 과정·애로사항 등을 묻는 전수조사에 가까운 표본조사예요.
- 겸업으로 창업한 경우 사업 지속률은 어떤가요?
- 연구에 따르면 겸업 창업자의 3년 생존율이 전업 창업자보다 약 5~8%p 낮은 경향이 있어요. 집중도 차이가 초기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돼요.
- 전업 창업 비율이 감소 추세인 이유는?
- 창업 환경 변화(온라인 플랫폼, 낮은 초기 비용 업종 증가)와 함께 안정적 소득을 유지하며 창업하는 '린 창업' 방식이 확산된 영향이에요.
-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DT_2023_A012 테이블로 조회할 수 있어요. 2년 주기 발표로 홀수년(2023, 2025...)에 갱신돼요.
- 겸업 창업자가 나중에 전업으로 전환하는 비율은?
- 창업 후 1년 이내 약 45%의 겸업 창업자가 전업으로 전환해요. 사업 성과가 기존 직장 소득을 상회할 때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 성별에 따른 전업·겸업 비율 차이가 있나요?
- 남성 대표자는 전업 비율이 72.3%, 여성 대표자는 68.1%로 여성이 겸업 창업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에요. 육아·가사 병행 필요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돼요.
- 창업 정책에서 이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 겸업 창업 증가는 창업 저변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정책 당국은 전업 전환 지원(생계비 지원, 창업 바우처 등)을 통해 사업 집중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창업 당시 대표자의 창업기업 근무 형태 통계는 창업자가 사업 시작 당시 창업에만 전념했는지(전업), 아니면 다른 직업을 병행했는지(겸업)를 측정해요.
2023년 기준 전업 창업 비율은 70.8%, 겸업 창업은 29.2%예요. 2015년 전업 비율(78.2%)과 비교하면 -7.4%p 감소해 겸업 창업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예요.
겸업 창업 비율이 약 8년 만에 21.8%에서 29.2%로 증가한 것은 플랫폼 경제 확산과 안전형 창업 트렌드 확대를 반영해요.
업종별 전업·겸업 구성
업종에 따라 전업 창업 비율이 크게 달라요.
제조업은 초기 설비 투자가 크고 현장 관리가 필수라 전업 비율이 82.4%로 가장 높아요
IT·정보통신은 원격 작업이 가능해 겸업 비율이 41.8%로 가장 높아요
음식점업은 영업 시간 고정으로 전업 비율 76.9%를 유지해요
겸업 창업자의 이전 직업: 직장인 68.4%, 자영업자 18.2%, 기타 13.4%
창업 후 1년 내 전업 전환율: 겸업 창업자의 45.2%가 전업으로 전환
전업 전환 시점: 월 매출이 기존 직장 월급의 1.5배 이상 될 때 전환 결정이 많아요
겸업 창업 증가 배경과 의미
겸업 창업 증가는 단순한 부업 확산이 아닌 창업 생태계 변화를 반영해요.
겸업 창업 증가 요인:
정책적 시사점
겸업 창업 증가는 정책 환경에도 변화를 요구해요.
현행 창업 지원 정책의 한계:
정책 과제:
겸업 창업자도 포함하는 단계적 지원 체계 구축
전업 전환 시점 지원을 강화해 성공 창업으로 연결
플랫폼 기반 겸업 창업의 세무·법무 가이드 제공
창업 초기 생계비 지원(최대 200만 원/월) 제도 활용
전업 전환 시 고용보험 임의가입 연계 필요
멘토링 프로그램을 겸업 창업자에 맞게 야간·주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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