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6,838억 달러
전년 대비 (2023 → 2024) 511억 달러+8.1%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2,174억 달러+46.6%
기간 최고·최저
20246,838억 달러
20104,664억 달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품목별 수출액·수입액 추이 — 한국 무역 품목별 통계 2010-2024 (억 달러)
품목별 수출액·수입액 추이 — 한국 무역 품목별 통계 2010-2024품목별 수출액·수입액 추이 — 한국 무역 품목별 통계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64억 달러, 최고 6,838억 달러, 평균 5734.5억 달러. 전체 흐름은 증가(46.6%).01709.534195128.568382010: 4,664억 달러20102011: 5,552억 달러20112012: 5,479억 달러20122013: 5,596억 달러20132014: 5,727억 달러20142015: 5,268억 달러20152016: 4,954억 달러20162017: 5,737억 달러20172018: 6,049억 달러20182019: 5,422억 달러20192020: 5,125억 달러20202021: 6,444억 달러20212022: 6,836억 달러20222023: 6,327억 달러20232024: 6,838억 달러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주요 수출 품목 비중 (%)
2024 주요 수출 품목 비중2024 주요 수출 품목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기타이 41.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41.0%, 반도체 21.0%, 자동차 13.0%.반도체: 21% (21.0%)자동차: 13% (13.0%)석유화학: 8% (8.0%)일반기계: 7% (7.0%)선박: 5% (5.0%)철강: 5% (5.0%)기타: 41% (41.0%)반도체21.0% 자동차13.0% 석유화학8.0% 일반기계7.0% 선박5.0% 철강5.0% 기타4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주요 수입 품목 비중 (%)
2024 주요 수입 품목 비중2024 주요 수입 품목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이 4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40.0%, 에너지(원유·가스) 24.0%, 반도체 11.0%.에너지(원유·가스): 24% (24.0%)반도체: 11% (11.0%)반도체장비: 6% (6.0%)기계·장비: 10% (10.0%)화학원료: 9% (9.0%)기타: 40% (40.0%)에너지(원유·가스)24.0% 반도체11.0% 반도체장비6.0% 기계·장비10.0% 화학원료9.0% 기타4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품목별 수출액·수입액 추이 — 한국 무역 품목별 통계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억 달러)
연도수출액(억달러)수입액(억달러)무역수지(억달러)
201046644252412
201457275255472
201649544062892
201860495352697
201954225033389
202051254676449
202164446150294
202268367313-477
202363276426-99
20246838632151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품목별 수출입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체 수출액은 약 6,838억 달러로 역대 2위예요. 관세청·통계청 무역통계 기준이에요.

2023년 무역 적자(-99억 달러)를 벗어나 2024년 무역 흑자 약 517억 달러를 회복했어요. 반도체 수출 급증과 에너지 수입 단가 안정화가 동시에 작용했어요.

주요 수출 품목 현황 (2024년)

  • 반도체: 약 1,435억 달러 — 전체 수출의 21%, AI 반도체 수요 급증
  • 자동차: 약 889억 달러 — 13%, 친환경차 비중 확대
  • 석유화학: 약 547억 달러 — 8%
  • 일반기계: 약 479억 달러 — 7%
  • 선박·해양: 약 342억 달러 — 5%, LNG선 수주 효과
  • 철강: 약 342억 달러 — 5%

반도체 한 품목이 전체 수출의 1/5을 차지해요.

주요 수입 품목 현황 (2024년)

  • 에너지(원유·LNG·석탄): 약 1,517억 달러 — 전체 수입의 24%
  • 반도체: 약 697억 달러 — 11% (제조 공정용)
  • 기계·장비: 약 634억 달러 — 10%
  • 화학원료: 약 570억 달러 — 9%
  • 반도체 장비: 약 380억 달러 — 6%

에너지 수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국제 유가·LNG 가격이 무역수지에 결정적 영향을 줘요.

무역수지 연도별 흐름

연도수출(억달러)수입(억달러)무역수지(억달러)
‘2018’6,0495,352+697
’2020’5,1254,676+449
’2021’6,4446,150+294
’2022’6,8367,313-477
’2023’6,3276,426-99
’2024’6,8386,321+517

2022년 에너지 충격으로 적자 전환, 2024년 흑자 복귀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품목별 수출입이란? — 한 문장으로 정리

품목별 수출입 통계는 한국이 국경을 넘어 팔고 사는 물건을 품목별로 금액화한 무역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경제가 무엇을 만들어 팔고, 무엇을 사오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수출입 품목 구조는 한 나라의 산업 경쟁력과 자원 의존도를 직접 보여줘요.

한국 수출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 2010년: 약 4,664억 달러 — 기준 시점
  • 2018년: 약 6,049억 달러 —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
  • 2020년: 약 5,125억 달러 — 코로나 충격
  • 2022년: 약 6,836억 달러 — 역대 최고 수준
  • 2024년: 약 6,838억 달러역대 최고 수준 유지

반도체가 수출 구조를 이끌면서, 2010년 반도체 비중 15%에서 2024년 21%로 의존도가 높아졌어요.

품목별 수출 경쟁력 변화

품목2010년 비중(%)2024년 비중(%)변화
반도체1521+6%p 상승
자동차1013+3%p 상승
선박95-4%p 하락
무선통신기기84-4%p 하락
석유화학78+1%p 상승

조선·무선통신기기 비중이 줄고, 반도체·자동차가 강화됐어요. 전기차·배터리는 아직 통계 비중이 낮지만 빠르게 성장 중이에요.

2019년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25% 급감하면서 전체 수출이 10.4% 줄었어요. 반도체 한 품목이 이렇게 큰 영향을 주는 구조는 안정성 면에서 취약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품목별 수출 주요 통계 (2024년, 억 달러)

품목수출액비중(%)전년 대비(%)
반도체1,43521.0+43.9
자동차88913.0+1.2
석유화학5478.0-2.1
일반기계4797.0+3.5
선박·해양3425.0+22.8
철강3425.0-1.8
무선통신기기2053.0+4.2
이차전지821.2+5.1
기타2,31533.8

품목별 수입 주요 통계 (2024년, 억 달러)

품목수입액비중(%)비고
에너지(원유·LNG·석탄)1,51724.0수입 단가 안정화
반도체69711.0제조 공정용
기계·장비63410.0
화학원료5709.0
반도체장비3806.0AI 인프라 투자
철강·비철금속2534.0
기타2,27035.9

주요 무역 파트너별 수출 비중 (2024년)

국가수출 비중(%)주요 품목
중국19.8반도체·화학
미국18.3자동차·반도체
베트남9.2반도체·전자
일본4.5화학·기계
EU9.1자동차·기계

국제 비교 — 한국 무역 규모

국가수출 규모(억달러)세계 순위
중국33,8001위
미국20,6002위
독일17,2003위
일본7,6005위
한국6,8386~7위
네덜란드9,8004위

한국은 세계 6~7위 수출국이에요. GDP 대비 무역 의존도(수출+수입/GDP)가 약 80%로 주요국 중 최고 수준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달러 기준 환율 효과: 원화 약세 시 달러 환산 수출액이 줄어 보여요. 물량 기준(수출 지수)과 함께 봐야 실질을 파악해요.

중계무역 포함 여부: 관세청 무역 통계는 통관 기준이에요. 중계무역·가공 수출도 포함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수출액: 한국에서 외국으로 보낸 물품의 총 금액이에요. FOB(본선 인도) 기준으로 집계해요.

수입액: 외국에서 한국으로 들여온 물품의 총 금액이에요. CIF(운임·보험 포함) 기준으로 집계해요.

무역수지: 수출액 - 수입액이에요. 양(+)이면 흑자, 음(-)이면 적자예요.

교역 조건: 수출 단가 지수 ÷ 수입 단가 지수예요. 수출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오르면 교역 조건 개선이에요.

무역 의존도: (수출+수입) ÷ GDP예요. 한국은 약 80%로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조사 방법

관세청이 수출입 신고서를 전수 수집해 집계해요. KOSIS에서 HS코드 기준 품목별로 조회할 수 있어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무역 의존도가 높은 나라 중 하나예요. 이는 글로벌 경기·환율·보호무역 정책에 경제 전체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의미예요. 품목별 수출입 다변화가 한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출 다변화가 왜 필요한가요?

한국 수출의 반도체 편중(21%)은 경기 사이클 위험을 높여요.

  • 2018~2019년: 반도체 수출 급감 → 전체 수출 10% 이상 감소
  • 2022~2023년: 메모리 수퍼사이클 종료 → 무역 적자 전환

수출 품목 다변화 전략으로 이차전지·바이오·방산·K콘텐츠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요.

수입 에너지 의존도 문제

에너지 수입이 수입 전체의 24%를 차지해 국제 에너지 가격에 무역수지가 직결돼요.

  • 2022년 에너지 수입 폭등 → 사상 최대 무역 적자
  • 대응: 원전 확대, 신재생에너지 투자로 중장기 에너지 자립 추진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품목별 수출액·수입액 추이 (DT_1R11001_FRM101)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품목별 수출입 통계란 무엇인가요?
한국이 어떤 물건을 얼마만큼 팔고 사는지를 품목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관세청 통관 자료를 기반으로 KOSIS에서 제공하며, 반도체·자동차·화학 등 주요 품목의 수출입 금액을 연도별로 추적할 수 있어요.
2024년 한국 최대 수출 품목은 뭐예요?
반도체(약 1,435억 달러, 전체 수출의 21%)가 1위예요. 자동차(약 889억 달러, 13%), 석유화학(약 547억 달러, 8%)이 그 뒤를 이어요. 반도체·자동차 두 품목이 수출의 34%를 차지해요.
2022년에 무역 적자가 난 이유는 뭔가요?
에너지 수입 비용이 폭등했어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유·LNG 가격이 급등해 에너지 수입액이 약 2,200억 달러까지 치솟았어요. 반도체 수출도 하반기에 둔화되며 2022년 무역 적자 약 477억 달러가 났어요.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의존도가 높다는 게 문제인가요?
양면성이 있어요. 반도체 호황기에는 무역 흑자를 크게 내지만, 다운사이클에는 수출이 급감해요. 2019년(-8.4%) 반도체 수출 급감이 전체 수출 감소를 이끌었어요. 다양한 품목 수출 기반을 키우는 것이 구조적 과제예요.
한국이 가장 많이 수입하는 품목은 뭔가요?
에너지(원유·LNG·석탄)가 전체 수입의 약 24%(약 1,517억 달러)예요. 그 다음이 반도체(11%), 기계·장비(10%), 화학원료(9%)예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에너지 가격에 무역수지가 민감하게 반응해요.
수출 증가가 항상 좋은 신호인가요?
주의가 필요해요. (1) 물량 증가: 실질 수출 경쟁력 향상 — 좋은 신호. (2) 단가 상승: 원자재 가격 올라 수출액 증가 — 지속성이 낮아요. 2022년 수출 증가의 상당 부분은 에너지·화학 단가 상승 효과였어요.
무역수지가 흑자이면 경제가 좋다는 뜻인가요?
반드시 그렇지 않아요. 무역수지 흑자는 수입보다 수출이 많다는 뜻이지만, 수입 감소로 인한 흑자(내수 침체)와 수출 증가로 인한 흑자(경쟁력 향상)는 의미가 달라요. 2020년 흑자는 코로나로 수입이 크게 줄어서 난 흑자예요.
한국의 무역 구조가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나요?
1990년대: 섬유·신발·철강 중심. 2000년대: IT·반도체·조선 전환. 2010년대: 반도체·자동차·화학 집중. 2020년대: 반도체·전기차·배터리 시대 진입. 부가가치 높은 품목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추세예요.
최근 전기차·배터리 수출은 어떤 수준이에요?
2024년 이차전지 수출 약 82억 달러, 전기차 포함 친환경차 약 350억 달러 수준이에요. 아직 반도체·일반 자동차 대비 규모는 작지만, 2020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해 빠르게 비중이 늘고 있어요.
품목별 수출입 데이터를 기업이 어떻게 활용하나요?
시장 기회 발굴: 빠르게 성장하는 수출 품목을 보고 관련 사업 확장을 검토해요. 공급망 분석: 수입 의존도 높은 품목을 찾아 국산화 전략을 세워요. 환율 민감도: 수출 비중 높은 품목을 파악해 환율 리스크를 관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