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6.2만원/월
전년 대비 (2023 → 2024) 2.80만원/월+6.5%
9년 누적 변화 (2012 → 2024) 22.6만원/월+95.8%
기간 최고·최저
202446.2만원/월
201223.6만원/월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학교급·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지역별 사교육비 격차 통계 2012-2024 (만원/월)
학교급·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지역별 사교육비 격차 통계 2012-2024학교급·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지역별 사교육비 격차 통계 2012-2024 값 비교 차트. 2012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6만원/월, 최고 46.2만원/월, 평균 33.0만원/월. 전체 흐름은 증가(95.8%).011.623.134.746.22012: 23.6만원/월20122014: 24.2만원/월20142016: 25.6만원/월20162018: 29.1만원/월20182019: 32.1만원/월20192020: 28.4만원/월20202021: 36.7만원/월20212022: 41만원/월20222023: 43.4만원/월20232024: 46.2만원/월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상위·하위) (만원)
2024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상위·하위)2024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상위·하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8만원, 최고 65.4만원, 평균 44.3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59.0%).016.432.749.165.4서울: 65.4만원서울경기: 54.2만원경기대전: 50.8만원대전인천: 48.6만원인천전국 평균: 46.2만원전국 평균경북: 32.1만원경북전북: 30.4만원전북전남: 26.8만원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 (만원)
2024 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2024 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 값 비교 차트. 고등학교부터 초등학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2만원, 최고 52.8만원, 평균 47.4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22.0%).013.226.439.652.8고등학교: 52.8만원고등학교중학교: 48.1만원중학교초등학교: 41.2만원초등학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학교급·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지역별 사교육비 격차 통계 2012-2024 데이터 표 (단위: 만원/월)
지역2019년2022년2024년학교급
서울47.559.865.4초·중·고 전체
경기37.848.254.2초·중·고 전체
대전35.245.150.8초·중·고 전체
인천34.143.848.6초·중·고 전체
전국 평균32.14146.2초·중·고 전체
충북27.434.238.5초·중·고 전체
경북24.829.632.1초·중·고 전체
전북23.527.830.4초·중·고 전체
전남21.224.826.8초·중·고 전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6.2만 원으로 역대 최고예요. 통계청 사교육비조사 기준이에요.

2019년 32.1만 원에서 2024년 46.2만 원으로 5년간 44% 증가했어요. 물가 상승률(약 14%)을 훨씬 웃도는 속도예요.

시도별 현황 (2024년, 학생 1인당 월평균)

시도사교육비(만원)전국 평균 대비
서울65.4+19.2만원
경기54.2+8.0만원
대전50.8+4.6만원
인천48.6+2.4만원
전국 평균46.2
충북38.5-7.7만원
경북32.1-14.1만원
전북30.4-15.8만원
전남26.8-19.4만원

서울이 전남의 약 2.4배예요.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됐어요.

학교급별 현황 (2024년, 전국 기준)

  • 고등학교: 52.8만 원/월 — 수능·내신 집중 고단가
  • 중학교: 48.1만 원/월 — 상급학교 준비
  • 초등학교: 41.2만 원/월 — 시간은 길지만 단가 낮아

고등학교 사교육비가 가장 높아요. 대입 직접 연결 과목(수학·영어·국어) 위주라 강사비가 높아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전국 평균이 처음으로 46만 원을 돌파했어요. 5년 전(32.1만 원)과 비교하면 약 44% 상승이에요.

둘째, 서울 사교육비가 65.4만 원으로 전남(26.8만)의 2.4배예요. 절대 금액 격차가 38.6만 원으로 역대 최대예요.

셋째, 고등학교 사교육비가 가장 높아요. EBS 수능 연계에도 불구하고 일대일 과외·수능 특강 비용이 올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2~2024 전국 평균 사교육비 추이

  • 2012년: 23.6만 원 — 기준 시점
  • 2019년: 32.1만 원 — 36% 성장
  • 2020년: 28.4만 원 — 코로나 충격 -11.5%
  • 2021년: 36.7만 원 — V자 반등 +29.2%
  • 2022년: 41.0만 원 — 계속 상승
  • 2024년: 46.2만 원역대 최고

2021년 급등 이후 계속 오르는 추세예요. 사교육 인플레이션이 일반 물가 인플레이션을 크게 웃돌아요.

시도별 격차 변화

구분2012년2019년2024년
서울36.8만원47.5만원65.4만원
전남12.4만원21.2만원26.8만원
격차24.4만원26.3만원38.6만원

격차가 12년 동안 58% 확대됐어요.

전남 사교육비 26.8만 원이 서울보다 낮은 건 단순히 학원이 적어서가 아니에요. 진학에 대한 기대치 차이, 가계 소득 차이, 인프라 접근성 차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이 격차가 대학 진학률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사교육비 통계,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통계청 사교육비조사는 매년 약 4만 명 가구 대상 조사예요. KOSIS 통계표 DT_1PE105는 학교급별·시도별 교차 데이터를 제공해요.

시도별 전체 학교급 월평균 사교육비 (2024년)

시도사교육비(만원)시도사교육비(만원)
서울65.4강원36.8
경기54.2경남35.2
대전50.8제주34.5
인천48.6충남33.8
광주46.8경북32.1
울산45.2전북30.4
세종48.1전남26.8
대구44.3전국46.2
충북38.5

학교급·시도별 교차 현황 (2024년 선택, 만원)

시도초등중학교고등
서울58.268.475.8
전국41.248.152.8
전남22.528.432.1

서울 고등학생(75.8만원)과 전남 초등학생(22.5만원)의 격차가 53.3만 원이에요.

연도별 학교급별 전국 사교육비 추이

연도초등중학교고등전체
’2015’22.127.523.624.4
’2018’26.332.132.229.1
’2020’25.231.228.828.4
’2022’37.243.846.241.0
’2024’41.248.152.846.2

고등학교 사교육비 증가가 특히 가팔라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전체 학생 평균: 비참여자 포함 평균이에요. 참여자 1인당은 약 20~30% 높아요.

시도별 표본: 일부 소규모 시도(세종·제주)는 표본이 적어 오차 범위가 클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학생 1인당 사교육비: 전체 학생 수(참여자+비참여자)로 나눈 평균 지출이에요.

참여학생 1인당 사교육비: 실제 사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만으로 나눈 평균이에요. 이 통계는 DT_1PE211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일반 교과 vs 예체능: 수학·영어 등 교과 사교육과 피아노·태권도 등 예체능 사교육을 구분해요.

조사 방법

매년 2월에 전국 약 4만 명 가구 대상 조사예요. 시도별 표본은 각 지역 인구 비례로 배분돼요.

사교육비조사는 가구의 지출 보고 기반이에요. 영수증·계좌 이체가 아닌 응답자의 기억에 의존하므로 과소 보고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현금 거래 비중이 높은 소규모 교습소는 집계에서 일부 누락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이유

학원 인프라 쏠림: 유명 강사·프랜차이즈 학원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요.

소득 격차 연동: 지역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사교육비도 낮아요.

교육 기대치 차이: 수도권은 명문대 진학 목표가 강해 사교육 투자가 크고, 지방은 상대적으로 낮아요.

정책 대응

  • 지방 교육 재정 확대: 비수도권 학교 교육 인프라·교사 질 향상 지원
  • 온라인 공교육 플랫폼: EBS·에듀테크로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 시도
  • 지역 균형 발전: 혁신도시·기업 이전으로 지방 소득 수준 향상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학교급 및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DT_1PE105)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란 뭔가요?
전체 학생 수를 분모로 해서 사교육 참여자와 비참여자를 모두 포함한 월평균 지출이에요. 사교육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도 포함되므로 실제 참여자의 월 지출보다 낮게 나와요. 참여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이보다 약 20~30% 높아요.
서울 사교육비가 전국 최고인 이유는요?
세 가지예요. (1) 1급 강사·명문 학원 집중: 강남·목동·노원 등 유명 학원가가 밀집해요. (2) 높은 가계 소득: 서울 가구 평균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요. (3) 입시 경쟁 극심: 특목고·자사고 진입 경쟁이 수도권에 집중돼요.
전남이 가장 낮은 이유는요?
농촌 지역 특성과 낮은 소득이 주원인이에요. 학원·교습소 인프라가 적어 대도시처럼 다양한 사교육을 받기 어려워요. 평균 가구 소득이 전국 최하위권이라 지출 여력도 낮아요.
학교급별로 사교육비가 어떻게 다른가요?
2024년 기준 고등학교(52.8만원) > 중학교(48.1만원) > 초등학교(41.2만원)이에요. 초등은 시간이 가장 길지만 단가가 낮아요. 고등은 EBS 수능 준비·일대일 과외 등 고단가 사교육 비중이 높아요.
2020년에 사교육비가 줄었다가 왜 이렇게 빨리 늘었나요?
코로나 억눌린 수요와 학습 결손 공포가 동시에 풀렸어요. 2020년 28.4만 원에서 2021년 36.7만 원으로 단 1년 만에 8.3만 원(+29.2%) 급증했어요. 학원이 다시 열리자마자 학부모들이 한꺼번에 지출을 늘렸어요.
사교육비 지역 격차가 왜 문제인가요?
교육 기회 불평등이 소득 불평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서울·경기 학생은 좋은 사교육을 받아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할 확률이 높고, 이것이 취업·소득 격차로 이어져요. 지방 학생의 교육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장기적으로 지역 소멸을 가속해요.
사교육비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인가요?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보여요. 입시 경쟁·사교육 인플레이션(강사 인건비 상승)이 지속되는 한 사교육비는 계속 오를 전망이에요. 다만 저출산으로 학생 수 자체가 줄면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안정화되는 시점이 올 수 있어요.
시도별 사교육비 격차가 줄고 있나요, 늘고 있나요?
절대 격차는 늘고 있어요. 2012년 서울-전남 차이가 약 15만 원이었는데 2024년 약 38.6만 원으로 2.5배 이상 벌어졌어요. 비율 격차는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금액 격차는 커지고 있어요.
이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나요?
교육 정책: 지역별 격차를 파악해 저소득·농촌 지역 교육 지원 정책을 설계해요. 교육 기업: 사교육 시장이 큰 지역(서울·경기)과 성장 여지가 있는 지역을 분석해요. 가계 계획: 자녀 교육비 예산을 지역 평균과 비교해 계획해요.
전국 평균 46.2만 원이 정말 평균인가요?
통계청 발표 기준은 전체 학생(사교육 비참여자 포함) 평균이에요. 실제로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월평균 지출은 약 58만 원 수준이에요. 자녀가 다수인 가구는 여러 명이 각각 이 정도를 지출하므로 가구 전체 사교육비 부담은 훨씬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