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05~08) 최신값390
전년 대비 (제조업(10~34) → 광업(05~08)) 7.6만개-99.5%
1년 누적 변화 (제조업(10~34) → 광업(05~08)) 7.6만개-99.5%
기간 최고·최저
제조업(10~34)7.6만개
광업(05~08)390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광업·제조업의 사업체, 생산액, 재고 현황(2023) (개)
한국 광업·제조업의 사업체, 생산액, 재고 현황(2023)한국 광업·제조업의 사업체, 생산액, 재고 현황(2023) 값 비교 차트. 제조업(10~34)부터 광업(05~08)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0개, 최고 76,016개, 평균 38,203개. 전체 흐름은 감소(-99.5%).019004380085701276016제조업(10~34): 76,016개제조업(1…광업(05~08): 390개광업(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품목별 생산액(2023) (백만원)
품목별 생산액(2023)품목별 생산액(2023) 값 비교 차트. 제조업(10~34)부터 광업(05~08)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47,175백만원, 최고 1,936,186,368백만원, 평균 969916771.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8%).048404659296809318414521397761936186368제조업(10~34): 1,936,186,368백만원제조업(1…광업(05~08): 3,647,175백만원광업(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품목별 완제품 연말재고액(2023) (백만원)
품목별 완제품 연말재고액(2023)품목별 완제품 연말재고액(2023) 값 비교 차트. 제조업(10~34)부터 광업(05~08)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2,590백만원, 최고 86,034,232백만원, 평균 43,228,411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5%).021508558430171166452567486034232제조업(10~34): 86,034,232백만원제조업(1…광업(05~08): 422,590백만원광업(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업 vs 제조업 생산액 비교(2023) (백만원)
광업 vs 제조업 생산액 비교(2023)광업 vs 제조업 생산액 비교(2023) 값 비교 차트. 제조업(10~34)부터 광업(05~08)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47,175백만원, 최고 1,936,186,368백만원, 평균 969916771.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8%).048404659296809318414521397761936186368제조업(10~34): 1,936,186,368백만원제조업(1…광업(05~08): 3,647,175백만원광업(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품목별 사업체·생산액·재고(2023) (단위: 개)
품목사업체수(개)생산액(백만원)완제품재고(백만원)
제조업(10~34)76,0161,936,186,36886,034,232
광업(05~08)3903,647,175422,5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업 전체 측정값(2023) (단위: 개)
측정값
사업체수390개
생산액3,647,175백만원
출하액3,631,466백만원
완제품재고422,590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제조업 전체 측정값(2023) (단위: 개)
측정값
사업체수76,016개
생산액1,936,186,368백만원
출하액1,933,632,568백만원
완제품재고86,034,232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의 광업·제조업이란?

광업·제조업은 자연자원을 채굴하거나 원료를 가공해 상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2023년 한국의 광업·제조업은 사업체 7만6,406개에서 생산액 194조원대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 사업체 규모

2023년 광업·제조업 사업체는 총 7만6,406개입니다. 이 중 제조업(산업코드 10~34)이 7만6,016개로 99.5%를 차지합니다. 광업(05~08)은 390개로 0.5% 수준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은 광업보다 제조업 중심 경제라는 뜻입니다.

그런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광업은 광물을 캐기만 하는 사업이고, 제조업은 그걸 가공해서 최종 상품을 만드는 거거든요. 우리가 타는 자동차, 쓰는 스마트폰, 입는 옷—이 모든 게 제조업입니다.

생산액 규모는 어마어마해요

생산액 차이는 훨씬 극적입니다. 표를 보면 제조업이 생산액 1,936조원대로 전체의 99.8%를 차지합니다. 광업은 3.6조원 수준에 불과하죠.

같은 산업이라도 부가가치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주는 예입니다. 광업의 경우 원료 자체를 팔기 때문에 부가가치가 낮지만, 제조업은 원료를 가공해서 훨씬 비싼 제품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석유 1리터와 석유로 만든 의약품 1병의 가격이 얼마나 다른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제조업은 이렇게 원료의 가치를 수십 배, 수백 배로 높이는 산업이에요.

완제품재고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 완제품 연말재고액은 총 8.6조원입니다. 제조업이 8.6조원으로 99.5%를 차지하고, 광업은 422억원(0.5%)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생산액이 194조원인데 판 것이 191조원이라는 거예요. 약 3조원이 팔리지 않고 남았죠. 이건 결코 나쁜 신호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경제에서는 항상 적정 수준의 재고를 유지하기 마련이거든요.

특히 제조업은 수요 변동에 대비해 미리 생산해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새 해 상반기 수요를 예상해서 상품을 만들어두는 것처럼요. 그래프로 보면 재고율은 생산액의 약 4.5% 수준으로, 산업 평균으로는 건강한 수준입니다.

광업 vs 제조업, 정말 다를까?

광업의 현실

광업은 사업체 390개로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생산액도 3.6조원에 불과하죠. 다만 한국 산업의 기초를 담당합니다. 철광석·석탄·금속·화학 원료 같은 기초 자원을 공급하니까요.

출하액이 생산액보다 약 15억원 적은 것은, 그 차이가 그대로 재고(422억원)로 쌓였다는 의미입니다. 광업 특성상 수요가 불규칙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제조업의 역할

제조업은 사업체 7만6,016개로 광업의 195배 규모입니다. 생산액도 1,936조원으로 광업의 531배예요.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섬유, 기계 같은 한국의 대표 산업들이 모두 제조업에 속합니다.

제조업의 출하액(1,933조원)이 생산액(1,936조원)보다 약 3조원 적습니다. 이 차이는 거의 모두 재고(8.6조원)로 남았죠. 제조업이 규모가 크면서도 안정적인 재고 관리를 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핵심 해석

2023년 한국 광업·제조업의 현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업 중심 경제 입니다. 사업체 수로든 생산액으로든 제조업이 99% 이상을 차지합니다.

둘째, 높은 부가가치 창출입니다. 광업은 원료를 채취하기만 하지만, 제조업은 그걸 가공해서 훨씬 비싼 제품으로 만들어요. 사업체수 200배 차이보다 생산액 500배 차이가 더 큰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셋째, 안정적인 재고 관리입니다. 생산액 194조원 중 4.5%를 재고로 보유하는 것은 산업 표준입니다. 수요 변동에 대비하면서도 과도하지 않은 수준이에요.

넷째, 기초 산업의 공급처 역할입니다. 광업은 작지만 필수적입니다. 제조업이 성장하려면 광업에서 공급하는 기초 자원이 꼭 필요하거든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 통계청의 「등록기반 광업제조업조사」(2023년)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 범위:

  • 조사 시점: 2023년 1년만 수집. 연도별 추이는 이 자료만으로 볼 수 없습니다.
  • 행정 범위: 전국 합계 정보만 공표되므로, 지역별·시도별 분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사업체 기준: 10명 이상 상시 종사자를 고용한 사업체만 포함됩니다. 소규모 1~9인 사업체는 조사 대상이 아닙니다.

단위 관련:

  • 사업체 수: “개” 단위
  • 생산액·출하액·재고액: “백만원” 단위 (1백만원 = 100만원)
  • 표·차트에서 다양한 단위를 사용하므로 비교할 때 단위에 유의하세요.

분류 기준: 산업분류는 2017년 10차 기준을 따릅니다. 향후 분류 개편 시 과거 자료와의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최신 자료, 시도별 통계는 통계청 KOSIS(https://kosis.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업과 제조업의 차이가 뭔가요?
광업은 석탄, 석유, 광물 같은 자연자원을 캐내는 일이에요. 제조업은 그 원료들을 가공해서 자동차, 칩, 옷처럼 우리가 쓸 상품을 만드는 거죠. 2023년 한국은 제조업이 전체 사업체의 99.5%, 생산액의 99.8%를 차지할 정도로 제조업 중심 경제입니다.
생산액과 출하액이 왜 다를까요?
생산액은 한 해 동안 공장에서 만든 상품의 총 가치예요. 출하액은 실제로 팔아낸 것의 가치입니다. 남은 물건들은 창고에 쌓여 "완제품재고"가 돼요. 광업제조업은 생산액 대비 약 3조원을 팔지 못한 셈인데, 이건 정상이에요—다음 해에 팔 가능성이 있거든요.
완제품재고액이 뭐죠?
12월 31일 기준으로 창고에 남아 있는 완성된 상품의 가치입니다. 2023년 광업제조업은 총 8.6조원의 완제품을 재고로 보유했어요. 이는 생산액의 약 4.5% 수준으로, 적정 범위 내에서의 재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광업제조업 특징은 뭘까요?
결론부터 보면, 한국은 자동차·반도체·화학·섬유 같은 고부가가치 제조업이 매우 발달한 나라입니다. 광업(자원채굴)은 기초 역할만 하지만(사업체 390개), 제조업은 76,000개 이상의 사업체에서 194조원 이상의 생산액을 일으켜 세계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