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독서토론 최신값0.10%
전년 대비 (전통예술 참여 → 글짓기·독서토론) 0.10%-50.0%
5년 누적 변화 (악기연주·노래교실 → 글짓기·독서토론) 1.20%-92.3%
기간 최고·최저
악기연주·노래교실1.30%
글짓기·독서토론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국민의 문화예술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 (%)
한국 국민의 문화예술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한국 국민의 문화예술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 값 비교 차트. 악기연주·노래교실부터 글짓기·독서토론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3%, 평균 0.5%. 전체 흐름은 감소(-92.3%).00.30.71.01.3악기연주·노래교실: 1.3%악기연주·…미술활동: 0.8%미술활동춤·무용: 0.4%춤·무용사진촬영: 0.3%사진촬영전통예술 참여: 0.2%전통예술 …글짓기·독서토론: 0.1%글짓기·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문화예술 활동 참여율 비교 (%)
성별 문화예술 활동 참여율 비교성별 문화예술 활동 참여율 비교 값 비교 차트. 미술활동(여)부터 악기연주(남)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4%, 평균 0.9%. 전체 흐름은 증가(8.3%).00.30.71.01.4미술활동(여): 1.2%미술활동(…미술활동(남): 0.4%미술활동(…춤·무용(여): 0.8%춤·무용(…춤·무용(남): 0%춤·무용(…악기연주(여): 1.4%악기연주(…악기연주(남): 1.3%악기연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
연령대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연령대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값 비교 차트. 60대부터 20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2.7%, 평균 1.4%. 전체 흐름은 감소(-88.9%).00.71.42.02.760대: 2.7%60대70세이상: 2.7%70세이상15~19세: 1.6%15~19세50대: 1.5%50대30대: 0.5%30대40대: 0.5%40대20대: 0.3%2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
지역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지역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값 비교 차트. 세종부터 인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 최고 5.4%, 평균 2.9%. 전체 흐름은 감소(-77.8%).01.42.74.15.4세종: 5.4%세종부산: 3.5%부산울산: 3.2%울산경북: 2.2%경북대구: 1.9%대구인천: 1.2%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
학력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학력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 값 비교 차트. 중졸부터 대졸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 최고 3.7%, 평균 1.8%. 전체 흐름은 감소(-70.3%).00.91.92.83.7중졸: 3.7%중졸초졸이하: 1.2%초졸이하고졸: 1.2%고졸대졸이상: 1.1%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문화예술 여가활동 참여율 (단위: %)
활동남성(%)여성(%)
악기연주·노래교실1.31.4
미술활동0.41.2
춤·무용0.00.8
사진촬영0.4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문화예술 여가활동 참여율 (단위: %)
연령대악기연주(%)미술활동(%)사진촬영(%)
15~19세1.60.80.8
20대0.31.0
30대0.50.3
40대0.50.5
50대1.50.7
60대2.70.9
70세이상2.7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악기연주·노래교실 참여율(상위) (단위: %)
지역참여율(%)
세종5.4
부산3.5
울산3.2
경북2.2
대구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문화예술 여가활동은 음악, 미술, 춤, 사진 등 예술 분야에서 즐기는 여가를 뜻한다. 2024년 한국 국민 중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 교실에 참여하는 비율은 1.3%이고, 미술활동은 0.8%, 춤·무용은 0.4%이다.

어떤 활동이 가장 인기 있나요?

표를 보면 악기 연주와 노래 교실이 가장 인기 있다. 참여 비율이 1.3%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미술활동 0.8%, 춤·무용 0.4%, 사진촬영 0.3%, 전통예술 참여 0.2%, 글짓기·독서토론 0.1% 순이다. 전체적으로 문화예술 여가활동은 참여 비율이 낮은 수준이다. 10명 중 1명도 참여하지 않는 활동이 대부분이다.

성별로 차이가 있나요?

성별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미술활동 참여율을 보면 여성은 1.2%이고 남성은 0.4%로 여성이 3배 더 높다. 춤·무용도 여성 0.8%, 남성 0.0%로 여성이 훨씬 더 많이 참여한다. 다만 악기 연주와 노래 교실은 남성 1.3%, 여성 1.4%로 거의 차이가 없다. 전통예술 참여에서도 여성 0.3%, 남성 0.1%로 여성의 참여가 더 활발하다.

나이가 들수록 더 참여하나요?

악기 연주 참여는 나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그래프로 보면 60대와 70세 이상에서 참여 비율이 2.7%로 가장 높다. 반면 20대는 0.3%로 가장 낮다. 50대는 1.5%, 50대 이하는 1.5% 미만의 참여율을 보인다. 하지만 미술활동은 다르다. 청소년(15~19세)이 0.8%로 참여하고, 20대도 1.0%로 상대적으로 높다. 이는 미술활동이 학교 교육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학력과 소득이 영향을 주나요?

학력이 높을수록 악기 연주 참여가 오히려 낮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졸의 참여 비율이 3.7%로 가장 높고, 초졸 이하 1.2%, 고졸 1.2%, 대졸 이상 1.1% 순이다. 소득도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월소득 100~200만원대에서 악기 연주 참여 비율이 4.1%로 가장 높고, 소득이 높아질수록 참여 비율이 낮아진다. 이는 저소득층과 저학력층이 악기 연주 수업에 참여할 기회가 더 많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지역별로도 달라요?

지역별 차이도 매우 크다. 그래프를 보면 세종은 악기 연주 참여 비율이 5.4%로 매우 높다. 부산 3.5%, 울산 3.2%, 경북 2.2%, 대구 1.9% 등이 뒤를 따른다. 반면 서울은 0.3%로 가장 낮다. 제주도는 미술활동 2.9%, 사진촬영 1.9%로 악기 연주보다 다른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한다. 이는 관광 문화와 지역 특성의 영향을 반영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산하 국문화ㆍ여가 조사에서 제공한 ‘국민여가활동조사’ 원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조사 대상은 약 3,991명이며, 만 15세 이상 국민을 층화표본으로 조사했습니다.

표의 단위 ‘명%‘는 각 항목에 참여하는 인구의 비율(백분율)을 나타냅니다. 모든 수치는 표본조사 결과이므로 다음 조사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과 직업, 소득 등 세부 항목별로는 표본수가 적어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세종, 울산 등 인구가 적은 지역의 수치는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기 연주 참여가 저학력층에서 높게 나타나는 것은 조사 대상 구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화예술 여가활동이란 무엇인가요?
음악, 미술, 춤, 사진 등 예술 분야에서 즐기는 여가 활동입니다. 악기 연주나 노래, 미술 그리기, 춤 배우기, 사진 촬영 등이 포함됩니다.
어떤 활동이 가장 인기 있나요?
악기 연주와 노래 교실이 1.3%로 가장 높고, 미술활동이 0.8%, 춤·무용이 0.4% 순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참여 비율이 낮은 편입니다.
나이대별 차이가 크나요?
매우 큽니다. 60대와 70세 이상의 악기 연주 참여율은 2.7%이지만, 20대는 0.3%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악기 연주 참여가 늘어납니다.
남녀 참여 차이가 있나요?
활동에 따라 다릅니다. 미술활동은 여성(1.2%)이 남성(0.4%)보다 3배 높고, 춤·무용도 여성만 0.8% 참여하며 남성은 거의 참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