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물산업 기업의 해외진출 현황 2024
한국 물산업 기업 중 해외에 진출한 기업은 1.51%, 진출 계획 중인 기업은 0.68%에 불과합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해외진출률이 높으며, 100인 이상 기업은 7.47%가 해외진출 상태입니다.
진출 계획 중 최신값0.68%
전년 대비 (해외 진출 → 진출 계획 중)
0.83%-55.0%
2년 누적 변화 (진출하지 않음 → 진출 계획 중)
97.1%-99.3%
기간 최고·최저
진출하지 않음97.8%
진출 계획 중0.6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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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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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진출 | 계획 중 | 미진출 |
|---|---|---|---|
| 1~4인 | 0.54% | 0.09% | 99.37% |
| 5~9인 | 0.71% | 0.37% | 98.92% |
| 10~19인 | 1.74% | 0.86% | 97.40% |
| 50~99인 | 5.37% | 3.12% | 91.51% |
| 100인 이상 | 7.47% | 1.37% | 91.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 | 진출 | 계획 중 | 미진출 |
|---|---|---|---|
| 제조업 | 4.59% | 1.63% | 93.78% |
| 건설업 | 0.09% | 0.32% | 99.60% |
| 시설 운영·청소·정화업 | 0.48% | 0.00% | 99.52% |
| 과학기술·설계·엔지니어링 서비스 | 0.26% | 0.19% | 99.5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매출액 | 진출 | 계획 중 | 미진출 |
|---|---|---|---|
| 10억 미만 | 0.45% | 0.25% | 99.30% |
| 10~50억 미만 | 1.22% | 0.43% | 98.35% |
| 50~100억 미만 | 2.26% | 1.72% | 96.02% |
| 100억 이상 | 4.90% | 1.73% | 93.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의 물산업 기업 중 몇 퍼센트가 해외에 진출했나요?
- 2024년 기준으로 1.51%의 물산업 기업이 해외에 진출했고, 0.68%가 진출을 계획 중입니다. 대부분인 97.82%는 아직 해외진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 어떤 규모의 기업이 해외진출을 더 많이 하나요?
- 기업이 클수록 해외진출률이 높습니다. 100인 이상 기업의 7.47%가 해외진출했지만, 1~4인 소규모 기업은 0.54%만 진출했습니다.
- 어떤 산업의 해외진출률이 가장 높나요?
- 물산업 관련 제조업의 해외진출률이 4.59%로 가장 높습니다. 건설업(0.09%), 과학기술·설계 서비스(0.26%) 등 다른 산업보다 훨씬 높습니다.
- 지역에 따라 해외진출률이 다른가요?
- 경상도의 해외진출률이 2.25%로 가장 높고, 수도권 1.59%, 충청도 1.20% 순입니다. 제주도는 0%로 해외진출한 기업이 없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의 물산업 기업 중 해외에 진출한 기업은 1.51%에 불과합니다. 진출을 계획 중인 기업도 0.68%로 매우 적어서, 전체 물산업 기업의 98.19%는 현재 해외진출을 하고 있지 않거나 계획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해외진출률이 높아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기업 규모에 따른 차이입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의 7.47%가 해외진출했지만, 1~4인 소규모 기업은 0.54%만 진출했어요. 이는 약 14배 차이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자금, 기술, 인력이 많아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쉬워지는 거예요. 50~99인 기업도 5.37%가 진출했으니,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해외진출이 현실적이 된다는 뜻입니다.
물산업 제조업이 특별해요
산업별로 보면 물산업 관련 제조업의 해외진출률(4.59%)이 다른 산업들과 비교해 훨씬 높습니다. 건설업(0.09%), 과학기술·설계 서비스(0.26%), 시설 운영·정화업(0.48%)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제조업 제품은 국경을 넘어 수출하기 쉽지만, 건설업이나 서비스업은 현지에서 직접 일해야 해서 해외진출이 어려운 거예요.
연매출액이 클수록 해외진출도 많아요
기업 규모와 비슷한 패턴입니다.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인 기업은 4.90%가 해외진출했지만, 10억 원 미만인 소규모 기업은 0.45%만 진출했습니다. 매출이 크면 여유 자금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할 수 있는 반면, 자금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은 국내시장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도 차이가 있어요
경상도가 2.25%로 물산업 해외진출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습니다. 수도권(1.59%), 충청도(1.20%), 강원도(0.75%), 전라도(0.46%) 순으로 나타났어요. 물 관련 산업 집중도나 기업 규모 분포가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일 겁니다. 제주도는 샘플 중에 해외진출 기업이 없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 물산업통계 조사에 기반하며, 2024년 기준입니다. 전체 물산업 기업을 모두 파악하지 못했을 수 있고, 해외진출을 하고 있어도 통계에 미포함된 기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진출”의 정의(수출, 현지법인 설립, 기술 라이센싱 등)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