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물산업 사업체 2024년 재무현황: 매출액 115조원 영업이익 6조원
2024년 한국 물산업 사업체 총 매출액은 115조 5,772억원이며, 영업비용은 107조 6,396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은 6조 3,362억원으로 영업이익율 5.5%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법인이 91.4%를 차지하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0.3%를 점유합니다.
시설 운영·청소·정화업 최신값6.2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엔지니어링·설계 서비스업 → 시설 운영·청소·정화업)
84.1만백만원-12.0%
3년 누적 변화 (건설업 → 시설 운영·청소·정화업)
54.3백만백만원-89.8%
기간 최고·최저
건설업60.5백만백만원
시설 운영·청소·정화업6.2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매출액(백만원) | 영업비용(백만원) | 영업이익(백만원) | 영업이익율 |
|---|---|---|---|---|
| 건설업 | 60,459,325 | 56,552,168 | 2,608,169 | 4.3% |
| 제조업 | 41,967,857 | 38,731,369 | 2,934,127 | 7.0% |
| 엔지니어링·설계 서비스업 | 6,995,743 | 6,659,596 | 336,172 | 4.8% |
| 시설 운영·청소·정화업 | 6,154,284 | 5,696,507 | 457,812 | 7.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수도권 | 58,154,204 | 50.3% |
| 경상도 | 25,430,207 | 22.0% |
| 충청도 | 19,072,699 | 16.5% |
| 전라도 | 10,374,487 | 9.0% |
| 강원도 | 1,931,798 | 1.7% |
| 제주도 | 613,814 | 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종업원 수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100인 이상 | 36,276,176 | 31.4% |
| 20~49인 | 25,473,005 | 22.0% |
| 50~99인 | 17,282,180 | 15.0% |
| 10~19인 | 15,608,732 | 13.5% |
| 5~9인 | 14,495,115 | 12.5% |
| 1~4인 | 6,442,003 | 5.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물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물산업은 물의 안전한 공급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산업입니다. 물 관련 제품을 만드는 제조업, 물 관련 시설을 짓는 건설업, 그리고 운영·유지보수 서비스업이 포함됩니다.
- 2024년 한국 물산업의 총 매출액은 얼마인가요?
- 2024년 물산업 사업체의 총 매출액은 115조 5,772억 원입니다. 가장 규모가 큰 부분은 물 관련 건설업(60조 원)이고, 제품 제조업(41조 원)이 그 다음입니다.
- 물산업 중 어느 분야의 영업이익이 높나요?
- 시설 운영·청소·정화업이 7.4%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율을 기록했습니다. 제조업도 7.0%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건설업은 4.3%로 낮습니다. 건설업은 대규모 투자와 인건비가 많이 드는 특징 때문입니다.
- 지역별로 물산업 규모에 차이가 있나요?
- 매우 큽니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이 전체의 50.3%를 차지합니다. 경상도(22.0%)와 충청도(16.5%)를 합쳐도 수도권보다 작습니다. 물산업이 수도권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 물산업에서 큰 기업과 작은 기업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이 31.4%를 차지합니다. 20~49인 규모의 중소기업도 22.0%를 차지합니다. 물산업은 기반시설 건설과 운영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중심이기 때문에 비교적 규모 있는 기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물산업은 물의 안전한 공급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산업입니다. 여기에는 물 관련 제품을 만드는 제조업, 물 관련 시설을 짓는 건설업, 그리고 운영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서비스업이 포함됩니다. 2024년 한국의 물산업 사업체들의 총 매출액은 115조 5,772억 원입니다.
물산업 분류별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물산업 관련 건설업이 60조 4,593억 원으로 가장 큰 규모입니다. 물 관련 인프라(정수장, 하수처리장 등)를 건설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은 물산업 관련 제품 제조업으로 41조 9,678억 원입니다. 물 관련 기계와 기구를 만드는 산업입니다. 나머지는 엔지니어링·설계 서비스업(6조 9,957억 원)과 시설 운영·청소·정화업(6조 1,542억 원)입니다.
어느 분야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나요?
영업이익을 보면 더 흥미로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건설업의 매출액은 크지만 영업이익율은 4.3%로 낮습니다. 반면 제조업의 영업이익율은 7.0%로 더 높습니다. 이는 제조업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된다는 뜻입니다. 특히 시설 운영·청소·정화업은 7.4%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율을 기록했습니다.
어떤 사업체 유형이 주도하나요?
사업체 유형을 보면 회사법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전체 매출액의 91.4%를 차지합니다. 개인사업체는 1.4%에 불과합니다. 물산업은 큰 자본과 기술이 필요하므로 회사법인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물산업이 선진 기술과 대규모 시설에 기반한 산업임을 보여줍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가장 크합니다. 전체의 50.3%를 차지합니다. 경상도(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는 22.0%를 차지합니다. 충청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는 16.5%입니다. 이처럼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이 심합니다. 이는 물산업 기업들이 인구와 경제가 집중된 지역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기업 규모로 보면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이 매출액의 31.4%를 차지합니다. 20~49인 규모의 중소기업도 22.0%를 차지합니다. 물산업은 대규모 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이루어진 산업입니다. 아래로는 1~4인 소규모 사업체(5.6%)도 있지만, 큰 기업들이 주도하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본 물산업의 특징은?
물산업은 총 매출액 115조 원 규모의 큰 산업입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율 5.5%는 다른 제조업보다 낮은 편입니다. 이는 물산업이 기반시설 건설과 운영 중심이라는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건설은 경쟁이 치열하고 마진이 낮기 쉽습니다. 앞으로 기술 개발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과제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물산업통계」(사업체 재무현황)에서 제공합니다. 2024년 기준 537개 행의 세밀한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다만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