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동거인 최신값36.9만명
전년 대비 (기타 친·인척 → 기타 동거인)
▲8.7만명+30.9%
7년 누적 변화 (가구주 → 기타 동거인)
▼17.0백만명-97.9%
기간 최고·최저
▲
가구주17.3백만명
▼
기타 친·인척28.2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의 가구원 관계별 인구 분포: 2010년 인구총조사 분석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원 구성 비율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인구 분포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 관계별 인구 전체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가구 관계별 인구 현황 (2010년) (단위: 명)| 관계 | 인구 (명) | 비율 |
|---|
| 일반가구원 | 46,650,668 | 100.0% |
| 가구주 | 17,339,422 | 37.2% |
| 자녀 | 15,245,091 | 32.7% |
| 가구주의 배우자 | 10,396,727 | 22.3% |
| 가구주의 부모 | 1,137,852 | 2.4% |
| 손자녀·그 배우자 | 716,718 | 1.5% |
| 형제자매·그 배우자 | 576,153 | 1.2% |
| 기타 | 1,100,506 | 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인구 분포 (2010년) (단위: 명)| 연령대 | 인구 (명) | 비율 |
|---|
| 15세 미만 | 7,771,133 | 16.7% |
| 15~64세 | 33,595,915 | 72.1% |
| 65세 이상 | 5,283,620 | 11.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의 가구원은 몇 명인가요?
-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 일반 가구원은 4,665만 명입니다. 이는 전국의 가구(일반 가구)에 사는 사람들을 센 수치입니다.
- 가구원 중 가장 많은 관계는 무엇인가요?
- 가구주가 1,734만 명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 가구원의 37.2%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이 자녀 1,525만 명(32.7%), 배우자 1,040만 명(22.3%)입니다.
- 다세대 가구(조부모, 손자녀)는 얼마나 되나요?
- 조부모는 28,284명, 손자녀(그 배우자)는 716,718명으로 전체의 약 1.5%입니다. 2010년 당시 한국은 핵가족 중심이었습니다.
- 일하는 나이대(15~64세)가 대부분인가요?
- 네. 15~64세 가구원은 3,360만 명으로 전체의 72.1%입니다. 15세 미만은 17%, 65세 이상은 11%로 고령화가 시작되던 시기입니다.
자세한 해설
201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일반 가구원은 4,665만 명입니다. 이들은 가구주, 배우자, 자녀 등 다양한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구원의 대다수는 누구인가요?
가구원을 관계별로 보면 매우 명확합니다. 가구주가 1,734만 명으로 전체의 37.2%이고, 자녀가 1,525만 명(32.7%), 배우자가 1,040만 명(22.3%)입니다. 이 세 그룹이 가구원의 92% 이상을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가구는 부모(가구주)와 그 배우자, 그리고 자녀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핵가족’ 구조입니다.
세대가 섞인 가구는 얼마나 될까요?
가구주의 부모는 114만 명으로 전체의 2.4%입니다. 손자녀(그 배우자)는 72만 명(1.5%)에 불과합니다. 다세대 가구(조부모와 손자가 함께 사는 가구)는 드물다는 뜻입니다.
조부모는 2만 8천 명으로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형제자매와 그 가족도 58만 명(1.2%) 정도로 매우 소수입니다. 이는 한국이 이미 핵가족 중심으로 바뀐 지 오래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연령대별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일하는 나이대인 15~64세가 3,360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72.1%). 15세 미만 어린이는 777만 명(16.7%), 65세 이상은 528만 명(11.3%)입니다.
이 비율을 보면 2010년 한국은 여전히 생산연령인구가 대다수였지만, 고령화도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요즘과 비교하면 어린이 비율이 현저히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11월 실시된 인구총조사 결과입니다. 16년이 지난 지금은 가구 구조가 크게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이혼율 상승 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통계는 시군구 단위의 상세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일반 가구’만 대상입니다. 시설 가구원(학교 기숙사, 요양원 등에 사는 사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성별 및 연령대별 세부 분포는 가구 관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