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연령별 등록외국인 현황 2024년
2024년 기준 한국에 등록된 외국인은 총 1만 6,507명이며, 25~34세 청년층이 전체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의 경제활동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80세이상 최신값26명
전년 대비 (75~79세 → 80세이상)
16명-38.1%
16년 누적 변화 (0~4세 → 80세이상)
140명-84.3%
기간 최고·최저
25~29세3,362명
80세이상2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인원(명) | 비중 |
|---|---|---|
| 0~4세 | 166 | 1.0% |
| 5~9세 | 254 | 1.5% |
| 10~14세 | 322 | 1.9% |
| 15~19세 | 349 | 2.1% |
| 20~24세 | 1,867 | 11.3% |
| 25~29세 | 3,362 | 20.4% |
| 30~34세 | 3,110 | 18.8% |
| 35~39세 | 2,540 | 15.4% |
| 40~44세 | 1,683 | 10.2% |
| 45~49세 | 922 | 5.6% |
| 50~54세 | 708 | 4.3% |
| 55~59세 | 531 | 3.2% |
| 60~64세 | 362 | 2.2% |
| 65~69세 | 177 | 1.1% |
| 70~74세 | 86 | 0.5% |
| 75~79세 | 42 | 0.3% |
| 80세이상 | 26 | 0.2% |
| 총계 | 16,507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층 | 인원(명) | 전체 비중 |
|---|---|---|
| 아동 (0~14세) | 742 | 4.5% |
| 청년 (20~39세) | 10,079 | 61.0% |
| 중장년 (40~59세) | 4,844 | 29.3% |
| 노년 (60세 이상) | 693 | 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4년 한국에 등록된 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 2024년 기준 한국에 등록된 외국인은 총 1만 6,507명입니다. 이는 경제활동이 가능한 20~59세가 약 82%를 차지하는 구조입니다.
- 외국인 중에서 가장 많은 연령대는?
- 25~29세가 3,362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는 전체의 약 20%입니다. 20대와 30대를 합치면 전체의 약 61%에 달해, 외국인 인구가 청년층에 크게 편중되어 있습니다.
- 왜 한국의 외국인이 대부분 젊은 세대일까요?
- 외국인 대부분은 취업, 유학, 또는 단기 근무를 목적으로 입국합니다. 따라서 경제활동이 활발한 20~40대가 많은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향도 있어 고령층이 적습니다.
- 아동 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 0~14세 아동은 742명으로, 전체 외국인의 4.5%입니다. 0~4세 유아는 166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 60세 이상 외국인은 얼마나 되나요?
- 60세 이상 노년층 외국인은 693명으로, 전체의 4.2%입니다. 대부분이 경제활동 이후 단계에 있거나, 한국에서 장기 거주하는 소수입니다.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 국적자 중 공식 등록이 완료된 사람을 뜻합니다.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총 1만 6,507명으로, 연령대별로 크게 차이가 나타납니다.
청년층이 대부분인 이유
외국인 중 20대부터 30대까지의 청년층이 압도적입니다. 25~29세가 3,362명으로 가장 많고, 30~34세가 3,110명, 20~24세가 1,867명입니다. 이 세 연령대만 해도 전체의 약 44%를 차지합니다. 20~39세 청년층 전체를 보면 1만 79명으로, 전체 외국인의 61%가 이 시기에 한국에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외국인이 한국에 오는 주요 이유가 취업과 유학이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 다니거나 일을 시작하는 나이인 20대가 가장 인력이 많고, 그다음이 일을 하는 30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본국에서 가족을 돌보거나 경력을 쌓기 위해 돌아가는 사람이 많아지므로, 나이 든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 당연합니다.
경제활동인구가 82%
경제활동이 가능한 20~59세 외국인은 1만 3,484명으로, 전체의 약 82%입니다. 10명 중 약 8명이 일할 수 있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 구조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한국은 고령화로 인해 노년층이 늘고 있지만, 외국인은 젊은 세대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40~49세 중년층은 2,605명으로 약 16%입니다. 아직도 충분히 일할 수 있는 나이인데, 이들 중 상당수는 한국에서 자리 잡은 사람들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외국인도 이 연령층에 포함됩니다.
아동과 노년층은 소수
0~14세 아동은 742명으로 전체의 4.5%에 불과합니다. 이는 외국인 중 대부분이 혼자 또는 가족 없이 한국에 와서 일하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있는 가정은 많지 않습니다.
60세 이상 노년층은 693명으로 4.2%입니다. 나이가 매우 구체적으로 나눠보면, 60~64세가 362명으로 가장 많고,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줄어듭니다. 70~74세는 86명, 75~79세는 42명, 80세 이상은 26명입니다. 고령의 외국인은 정말 소수라는 뜻입니다.
표를 보면
연령대별 현황을 정리하면, 25~29세(20.4%)와 30~34세(18.8%)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어 35~39세(15.4%), 40~44세(10.2%), 20~24세(11.3%)가 뒤를 잇습니다. 반면 75~79세(0.3%)와 80세 이상(0.2%)은 거의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적습니다.
한국의 외국인과 인구 구조
한국 전체 인구는 점점 나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출생률이 낮아서 아이가 적고, 의료 발달로 노인이 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외국인 인구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외국인은 일을 하기 위해 오는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므로, 한국의 고령화 문제를 어느 정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가 충분한 인력을 유지하려면 외국인력이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제 비교 관점
한국의 1만 6,507명이라는 등록외국인 수는 선진국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같은 이민국가와는 비교가 안 되고, 일본과 비교해도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국제화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2009년 이후 등록외국인 수가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하면, 한국 사회의 개방 추세를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체류외국인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 “등록외국인”은 공식 등록이 완료된 사람을 뜻하므로, 미등록 외국인이나 불법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한국에 있는 모든 외국인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데이터는 2024년 기준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점 기준이므로 월별 또는 계절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