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에 1번 최신값3%
전년 대비 (한달에 1번 → 몇 달에 1번) 0.30%-9.1%
4년 누적 변화 (매일 → 몇 달에 1번) 56.7%-95.0%
기간 최고·최저
매일59.7%
몇 달에 1번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인 59.7%, 주 여가활동을 매일 즐긴다 (%)
한국인 59.7%, 주 여가활동을 매일 즐긴다한국인 59.7%, 주 여가활동을 매일 즐긴다 값 비교 차트. 매일부터 몇 달에 1번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 최고 59.7%,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5.0%).014.929.944.859.7매일: 59.7%매일일주일에 몇 번: 26.2%일주일에 …한달에 2~3번: 7.8%한달에 2…한달에 1번: 3.3%한달에 1번몇 달에 1번: 3%몇 달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
연령대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연령대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0세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2%, 최고 75%, 평균 59.1%. 전체 흐름은 증가(43.7%).018.837.556.37515~19세: 52.2%15~19세20대: 53.8%20대30대: 54.8%30대40대: 55.6%40대50대: 60.4%50대60대: 61.6%60대70세 이상: 75%7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
학력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학력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값 비교 차트. 초졸 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1%, 최고 76.3%, 평균 64.5%. 전체 흐름은 감소(-30.4%).019.138.157.276.3초졸 이하: 76.3%초졸 이하중졸: 65.9%중졸고졸: 62.8%고졸대졸이상: 53.1%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시도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상위 10개) (%)
광역시도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상위 10개)광역시도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북부터 충북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3%, 최고 78.4%, 평균 68.6%. 전체 흐름은 감소(-23.1%).019.639.258.878.4경북: 78.4%경북부산: 75.6%부산경남: 72.7%경남세종: 72%세종울산: 69.1%울산대구: 65.8%대구전북: 64.7%전북전남: 63.8%전남대전: 63.2%대전충북: 60.3%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여가활동 빈도 분포 (2024년 전체) (단위: %)
빈도응답자(%)
매일59.7
일주일에 몇 번26.2
한달에 2~3번7.8
한달에 1번3.3
몇 달에 1번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여가활동 빈도 (단위: %)
성별매일일주일에 몇 번한달에 2~3번 이상
남성58.2%25.8%16.0%
여성61.1%26.5%1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매일 여가활동 비율 (단위: %)
연령매일(%)일주일에 몇 번(%)
15~19세52.235.5
20대53.831.6
30~40대55.228.1
50대 이상65.72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여가활동 빈도 (단위: %)
학력매일일주일에 몇 번
초졸 이하76.3%17.6%
중졸65.9%25.1%
고졸62.8%24.3%
대졸이상53.1%2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 여가활동은 일주일 중 가장 자주 하는 여가활동을 뜻합니다.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 한국인의 59.7%가 이 활동을 매일 즐기고 있습니다.

여가활동 빈도를 살펴보면, 매일 하는 사람이 59.7%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서 일주일에 몇 번 하는 사람이 26.2%, 한 달에 2~3번 하는 사람이 7.8%입니다. 한 달에 1번 이하는 6.3%에 불과합니다.

연령에 따른 차이가 가장 뚜렷합니다. 15~19세는 52.2%만 매일 여가활동을 하지만, 70세 이상은 75.0%가 매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여가활동이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력에 따른 차이도 큽니다. 초졸 이하는 76.3%가 매일 여가활동을 하지만, 대졸 이상은 53.1%에 그칩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여가 시간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나눠 쓰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도 여가활동 빈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100~200만원 소득층이 73.8%로 가장 높고, 600만원 이상 고소득층은 54.0%입니다. 저소득층이 같은 활동을 더 규칙적으로 즐기는 패턴을 보입니다.

지역별 차이도 흥미롭습니다. 경북이 78.4%로 가장 높고, 제주는 38.3%로 가장 낮습니다. 제주의 낮은 수치는 다양한 여행지와 관광 활동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역 특성과 경제활동 패턴이 여가활동 빈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혼인상태별로는 사별·이혼·기타 집단이 75.7%로 가장 높고, 미혼이 55.4%로 가장 낮습니다. 직업별로는 무급가족종사자(69.7%)와 임시근로자(65.0%)가 높고, 상용근로자(55.4%)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표본규모는 약 10,075명이며, 비율은 %로 표시됩니다. “기타” 항목은 2020년부터만 공표되어 있습니다. 일부 그룹에서 기타 비율이 0.0%인 것은 표본 규모와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여가활동의 정의와 조사 방식은 연도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추세 비교 시 주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여가활동 빈도란 뭐예요?
일주일 중 가장 자주 하는 여가활동을 얼마나 자주 즐기는지 묻는 조사입니다. 매일, 일주일에 몇 번, 한 달에 몇 번 등으로 나뉩니다.
어떤 사람이 여가활동을 가장 자주 할까요?
나이가 많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여가활동을 더 자주 합니다. 70세 이상은 75%, 초졸 이하는 76.3%가 매일 여가활동을 해요.
지역에 따라 여가활동이 다를까요?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북이 78.4%로 가장 높고, 제주는 38.3%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별 여가문화와 시간 활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왜 학력이 높을수록 여가활동을 덜 할까요?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나눠 쓰거나, 여가활동의 종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활동을 자주 반복하기보다 여러 활동을 번갈아 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