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전자정부서비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이용 비율
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자 중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을 사용하는 비율은 38.7%입니다. 성별, 연령, 직업, 소득에 따라 이용률이 다르게 나타나며, 젊은 세대와 고령층에서 40% 이상의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60~74세 최신값41.2%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3.50%+9.3%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0.70%-1.7%
기간 최고·최저
16~19세41.9%
40~49세3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이용률 |
|---|---|
| 남성 전체 | 37.3% |
| 16~19세 | 33.2% |
| 20~29세 | 38.5% |
| 30~39세 | 34.0% |
| 40~49세 | 37.8% |
| 50~59세 | 37.7% |
| 60~74세 | 39.3% |
| 여성 전체 | 40.0% |
| 16~19세 | 51.8% |
| 20~29세 | 43.9% |
| 30~39세 | 40.5% |
| 40~49세 | 33.8% |
| 50~59세 | 37.7% |
| 60~74세 | 43.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이용률 |
|---|---|
| 중졸이하 | 39.2% |
| 고졸 | 42.0% |
| 대졸이상 | 35.8% |
| 관리자 | 35.1%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38.7% |
| 사무 종사자 | 36.7% |
| 서비스 종사자 | 39.7% |
| 판매 종사자 | 33.0% |
|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39.6%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40.3% |
|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 | 36.6% |
| 단순 노무 종사자 | 42.6% |
| 학생 | 43.6% |
| 전업주부 | 42.6% |
| 기타/무직 | 3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이용률 |
|---|---|
| 1인 가구 | 37.2% |
| 1세대 가구 | 40.1% |
| 2세대 가구 | 38.1% |
| 3세대 가구 | 42.6% |
| 4세대 이상 가구 | 5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이 서비스는 전자정부포털을 통해 각종 행정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와 민원서류(건축허가, 토지등기부 등)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 2024년 한국에서 누가 이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나요?
- 학생(43.6%)과 전업주부(42.6%), 단순 노무 종사자(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연령별로는 16~19세 청소년(41.9%)과 20~29세 청년(41.0%), 60~74세 고령층(41.2%)에서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 성별로 이용률이 다른가요?
- 네, 여성(40.0%)이 남성(37.3%)보다 약 2.7%포인트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이는 여성이 가족의 행정·민원 업무를 더 자주 처리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을까요?
- 아니오. 오히려 고졸자(42.0%)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대졸이상(35.8%)의 이용률이 가장 낮습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다른 방식의 행정 처리나 민간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가구형태별로 이용률이 다른가요?
- 네, 4세대 이상 가구(50.1%)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가구 구성원이 많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반면 1인 가구(37.2%)의 이용률이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해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은 전자정부서비스를 통해 각종 행정서류와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2024년 한국에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 중 약 38.7%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10명 중 약 4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누가 많이 사용하나요?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이용률의 큰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19세 청소년(41.9%)과 20~29세 청년(41.0%)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이후 연령이 증가하면서 30~39세(37.2%), 40~49세(36.0%)로 이용률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다가, 50~59세(37.7%)에서 다시 증가하며, 60~74세(41.2%)에서 다시 높아집니다. 이러한 패턴은 젊은 세대의 높은 디지털 이해도와 함께 고령층에서도 전자정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상당함을 시사합니다.
성별로 비교하면 여성(40.0%)이 남성(37.3%)보다 약 2.7%포인트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이는 여성이 가족의 행정·민원 업무를 더 자주 처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학력 수준에 따른 이용률을 분석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고졸자(42.0%)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중졸이하(39.2%), 대졸이상(35.8%) 순으로 나타나는데,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아지는 역설적인 패턴입니다. 이는 고학력층이 더 복잡한 행정 문제를 처리하거나 다른 전자정부서비스나 민간 온라인 서비스를 선호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라 달라지나요?
직업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다양한 분포를 보입니다. 학생(43.6%)과 전업주부(42.6%), 단순 노무 종사자(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학생은 본인이나 부모님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기회가 많고, 전업주부와 단순 노무 종사자는 업무 시간에 여유가 있어 온라인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판매 종사자(33.0%)의 이용률이 가장 낮으며, 관리자(35.1%)와 사무 종사자(36.7%)도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특히 사무 종사자나 관리자는 조직을 통해 행정 업무를 처리하거나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별로 분석하면 뚜렷한 패턴을 찾기 어렵습니다. 대체로 30~40% 대의 이용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월평균소득 2천~3천만원(40.4%), 4천~5천만원(39.9%), 6천~7천만원(41.0%)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반면 월평균소득 5천~6천만원(34.7%)과 1억~1억5천만원(29.9%)에서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월평균소득 1억5천만원 이상의 경우 100%로 나타나지만, 이는 표본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에 통계적 신뢰도가 낮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가구 형태로 보면?
가구 형태에 따른 이용률 분석은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4세대 이상 가구(50.1%)와 3세대 가구(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이는 가구 구성원이 많을수록 다양한 행정·민원 업무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1세대 가구(40.1%), 2세대 가구(38.1%), 1인 가구(37.2%) 순으로 이용률이 낮아집니다.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 추세 속에서도 다세대 가구의 이용률이 높은 것은 세대 간 협력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이용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1~2024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요 한계와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는 “명”과 ”%“의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되었으며, 본 페이지에서는 비율(%)을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만 16세 이상 72세 이하의 일반국민으로 제한됩니다. 월평균소득 1억5천만원 이상과 같은 소규모 표본 구간은 통계적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2024년 단일 시점의 교차단면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