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민원서류 열람·교부 신청 이용률 연령·직업별 분석
2020년 전자정부서비스 중 행정·민원서류 열람·교부·신청·접수 용도의 이용 현황. 전체 20% 이용률, 20대(22.6%)와 기계 종사자(29.6%)의 이용률이 높고, 가구 세대 수가 많을수록 이용률 증가.
60~74세 최신값12.5%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8.40%-40.2%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7.50%-37.5%
기간 최고·최저
20~29세22.6%
60~74세12.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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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이용률(%) | 이용자(명) |
|---|---|---|
| 16~19세 | 20.0 | 1,679,739 |
| 20~29세 | 22.6 | 6,315,566 |
| 30~39세 | 18.6 | 6,780,491 |
| 40~49세 | 20.8 | 7,831,696 |
| 50~59세 | 20.9 | 7,182,583 |
| 60~74세 | 12.5 | 4,604,16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률(%) | 이용자(명) |
|---|---|---|
| 남성 | 20.6 | 17,680,853 |
| 여성 | 18.5 | 16,713,385 |
| 대졸이상 | 19.6 | 17,466,990 |
| 고졸 | 20.1 | 13,864,410 |
| 중졸이하 | 16.7 | 3,062,83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이용자(명) |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29.6 | 698,551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23.8 | 878,226 |
| 판매 종사자 | 23.0 | 4,900,565 |
| 사무 종사자 | 19.0 | 9,642,359 |
| 전업주부 | 15.4 | 5,165,605 |
| 관리자 | 11.4 | 120,75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행정·민원서류 열람·교부·신청·접수가 뭔가요?
-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각종 자격증, 기술자격증 같은 공식 서류를 온라인으로 요청하고 받는 일입니다. 전자정부서비스(민원24 등) 사이트에서 PC나 핸드폰으로 신청하면 집에 배송받거나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체 국민의 몇 %가 이용하나요?
- 2020년 기준 약 20% 정도입니다. 다시 말해 국민 5명 중 1명이 행정·민원서류 용도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연령대에 따라 이용률이 다른가요?
- 네, 연령이 높아질수록 이용률이 떨어집니다. 20~29세(22.6%)가 가장 높고, 60~74세(12.5%)가 가장 낮습니다. 젊을수록 온라인 민원 처리에 익숙한 탓입니다.
- 직업에 따라 이용률이 다르나요?
-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계 조작 종사자(29.6%)와 전문가(23.8%)가 높고, 관리자(11.4%)와 단순 노무 종사자(14.1%)가 낮습니다. 직업에 따라 필요한 행정 서류 종류와 수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가구 세대 수가 많을수록 이용률이 높나요?
- 맞습니다. 1인 가구(16.8%)부터 4세대 이상(43.1%)까지 세대 수가 많을수록 이용률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살수록 다양한 행정 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는 인터넷으로 정부 민원을 처리하는 정부 서비스다. 행정·민원서류 열람·교부·신청·접수는 이 서비스 중에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확인서, 자격증 같은 공식 서류를 온라인으로 요청하는 것을 말한다. 2020년 기준 한국 인구의 약 20%가 이 용도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연령대별로 보면 이용 패턴이 뚜렷하다. 20~29세(22.6%)가 가장 높고, 그 다음 50~59세(20.9%), 40~49세(20.8%) 순서다. 반면 60~74세(12.5%)는 가장 낮다. 어린 세대는 온라인 처리에 능숙하고, 일하는 세대(40~59세)도 일 때문에 자주 필요로 한다. 하지만 노년층은 온라인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낮다.
직업별 분석이 더 흥미롭다. 기계·장치 조작 종사자(29.6%)의 이용률이 가장 높다. 이들은 자격증 확인이나 기술 자격 관련 서류를 자주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문가(23.8%)와 판매 종사자(23.0%)도 높다. 반대로 관리자(11.4%)와 단순 노무 종사자(14.1%)는 낮다. 직업 특성상 행정 서류의 필요성이 다르다는 뜻이다.
가구구성 데이터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1인 가구(16.8%)는 이용률이 낮지만, 2세대 가구(20.2%), 3세대(28.0%), 4세대 이상(43.1%)으로 갈수록 급격히 올라간다. 세대가 많을수록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행정 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4세대 이상 가구의 43.1%는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이용한다는 뜻으로,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학력별로는 차이가 상대적으로 작다. 고졸(20.1%)과 대졸이상(19.6%)이 거의 비슷하고, 중졸이하(16.7%)가 조금 낮다. 월소득별로는 7천~1억원(24.1%)이 가장 높고, 2천만원 미만(17.4%)이 가장 낮다. 일정 이상의 경제활동을 하는 집단에서 행정 서류 이용이 더 많다는 뜻이다. 성별로는 남성(20.6%)이 여성(18.5%)보다 약간 높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
이 데이터는 “2019-2020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왔으며, 16~74세 인터넷 이용자 대상 조사다. 조사 연도가 2019~2020년이므로 최근 3년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다. 또한 응답자 기억에 기반한 설문이기 때문에 실제 이용률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직업, 소득, 가구구성 같은 분류는 조사 시점의 상태를 반영하며, 개인 정보 민감성으로 일부 데이터가 결측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