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3만
전년 대비 (2023 → 2024) 300+1.3%
10년 누적 변화 (2000 → 2024) 8,338+58.3%
기간 최고·최저
20242.3만
20001.4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추이
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추이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4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312, 최고 22,650, 평균 19716.1. 전체 흐름은 증가(58.3%).05662.51132516987.5226502000: 14,31220002005: 15,88720052010: 17,33920102015: 19,11120152017: 19,67420172019: 20,34320192020: 21,44820202021: 21,73520212022: 22,02820222023: 22,35020232024: 22,65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1인 가구 비중(2020년 기준)
시도별 1인 가구 비중(2020년 기준)시도별 1인 가구 비중(2020년 기준)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 최고 38, 평균 32.6. 전체 흐름은 감소(-11.4%).09.51928.538서울: 35서울부산: 32부산인천: 28인천경기: 27경기강원: 34강원전남: 38전남경북: 36경북제주: 31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추이 데이터 표
연도전체 가구(천)1인 가구(천)2인 가구(천)3인 이상 가구(천)
2000약 14,312 안팎약 2,224 안팎약 3,020 안팎약 9,068 안팎
2005약 15,887 안팎약 3,171 안팎약 3,840 안팎약 8,876 안팎
2010약 17,339 안팎약 4,142 안팎약 4,594 안팎약 8,603 안팎
2015약 19,111 안팎약 5,203 안팎약 5,221 안팎약 8,687 안팎
2020약 21,448 안팎약 6,643 안팎약 6,148 안팎약 8,657 안팎
2021약 21,735 안팎약 7,166 안팎약 6,280 안팎약 8,289 안팎
2022약 22,028 안팎약 7,505 안팎약 6,420 안팎약 8,103 안팎
2023약 22,350 안팎약 7,820 안팎약 6,560 안팎약 7,970 안팎
2024약 22,650 안팎약 8,150 안팎약 6,680 안팎약 7,820 안팎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전국 226개 시군구, 5년 단위로는 읍면동 수준까지 가구원수별 가구수를 집계하는 가장 세밀한 가구 분포 통계예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와 행정자료를 연계해 KOSIS에 제공해요.

2024년 전국 일반가구수는 약 2,265만 가구 안팎으로 추정돼요. 이 가구들이 어느 지역에, 어떤 규모로 분포하는지를 시군구·읍면동 단위로 파악할 수 있어요. 도시와 농촌 사이의 구조적 차이, 수도권 집중 현상, 지방 소멸 위기 등을 수치로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예요.

지역별 가구 분포 현황 3줄 요약

  • 수도권 집중: 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가 전체 가구의 약 50% 집중
  • 농촌 고령화: 비수도권 농촌 지역 1인 가구 비중 35~40%로 도시보다 높음
  • 지방 감소: 인구 소멸 위험 지역 89개 시군구 가구수 지속 감소 추세

수도권 vs 비수도권 가구 구조 차이

구분1인 가구 비중평균 가구원수특징
서울약 35%약 2.3인청년·직장인 1인
경기약 27%약 2.6인다인 가구 중심
인천약 28%약 2.6인신도시 다인 가구
전남약 38%약 2.2인고령 독거 비중 높음
경북약 36%약 2.2인농촌 고령 1인
강원약 34%약 2.3인농촌·관광지 혼재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가구 분포의 수도권 집중 심화

지난 20년간 한국 가구의 수도권 집중이 지속적으로 강화됐어요. 2000년 수도권 가구 비중은 약 45%였지만, 2024년에는 약 5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돼요.

경기도의 약진이 특히 두드러져요. 경기도는 2000년 약 330만 가구에서 2024년에는 약 550만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돼요. 1기·2기·3기 신도시 개발이 지속되며 수도권 가구 유입을 흡수하고 있어요.

반면 지방 군 지역은 가구수가 감소하는 곳도 증가하고 있어요. 인구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된 89개 시군구 중 상당수는 절대 가구수도 감소하는 추세예요.

가구원수 분포의 변화 — 소가구화 가속

2000년에는 4인 가구(약 22%)가 가장 흔한 유형이었어요. 2010년에는 2인 가구(약 24%)가 1위로 올라섰고, 2020년에는 1인 가구(약 31%)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어요.

인구 구조의 변곡점: 2030년에는 1인 가구가 전체의 4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돼요. 이는 주거·복지·소비 모든 분야에서 정책 설계의 전제를 바꾸는 구조적 전환이에요.

연도가장 많은 가구 유형비중(%)
20004인 가구약 31.1
20054인 가구약 27.0
20102인 가구약 24.3
20152인 가구약 26.1
20201인 가구약 31.0
20241인 가구약 36.0(추정)

읍면동 단위 데이터의 의미

5년마다 인구총조사 시 집계되는 읍면동 단위 가구 데이터는 약 3,500여 개 읍면동의 가구 현황을 담고 있어요.

  • 가장 큰 읍면동: 경기 수원·화성·성남 일부 동(洞)의 경우 1개 동에 2만 가구 이상이 거주
  • 가장 작은 읍면동: 도서·산간 지역의 일부 면(面)은 200가구 미만
  • 소멸 위험 읍면동: 65세 이상 인구가 20% 초과, 20~40대 비중 낮은 읍면동이 전국에 다수 존재

통계표 — 지역별 가구 구조 상세

광역시도별 가구수 추이 (단위: 천 가구, 추정)

시도2010년2015년2020년2024년(추정)
서울약 3,504약 3,788약 3,982약 4,000
경기약 3,873약 4,507약 5,148약 5,550
인천약 1,030약 1,122약 1,186약 1,230
부산약 1,360약 1,395약 1,385약 1,370
대구약 919약 960약 980약 990
경남약 1,224약 1,286약 1,322약 1,330
전남약 688약 720약 762약 780

시군구별 1인 가구 비중 상위·하위 지역(2020년 기준, 추정)

구분지역1인 가구 비중
상위(1인 가구 多)서울 관악구약 49%
상위서울 종로구약 47%
상위경북 의성군약 46%
하위(1인 가구 少)경기 화성시약 18%
하위경기 광명시약 20%
하위세종시약 21%

통계 이용 주의사항

집계 단위 변동: 행정구역 개편(통합·분리) 시 시계열 연속성이 끊길 수 있어요.

읍면동 총조사 연도: 읍면동 단위 데이터는 2010, 2015, 2020, 2025년 인구총조사 데이터만 활용 가능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행정 구역 단위 이해

단위설명전국 수
특별시·광역시·도광역 지방자치단체17개
시·군·구기초 지방자치단체226개
읍·면·동행정 구역 최소 단위약 3,500개

이 통계에서 ‘연도 끝자리 0·5’에는 읍면동 단위까지, 그 외에는 시군구 단위까지 집계해요.

가구수 추계 방법

인구총조사 연도 외에는 다음 방법으로 시군구 단위 가구수를 추계해요.

주민등록 인구 기반 추계: 주민등록세대수를 활용해 가구수를 추계해요. 다만 주민등록세대수와 실제 가구수는 다를 수 있어요(분리 등록, 위장전입 등).

행정자료 연계: 건강보험 세대주 자료, 전력 사용 가구수 등 행정 자료를 보조적으로 활용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 총조사 연도가 아닌 연도의 수치는 추계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2020년(또는 2025년) 인구총조사 결과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별 가구 분포 불균형의 원인

수도권 과밀의 구조적 요인: 일자리, 교육, 문화·의료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 인구 유입이 지속돼요. 특히 수도권 아파트 공급 확대(3기 신도시 등)가 가구 증가를 뒷받침하고 있어요.

지방 가구 감소의 악순환: 인구 유출 → 가구수 감소 → 세수 감소 → 서비스 축소 → 추가 인구 유출의 악순환이 반복돼요. 정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연 1조 원) 투입으로 이를 막으려 하고 있어요.

읍면동 단위 소멸 위기: 2023년 기준 소멸 위험 읍면동이 전국의 40% 이상으로 추산돼요. 특히 경북·전남·강원 일부 면(面)은 가구수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요.

지방소멸 지수와 가구 통계

행정안전부가 산출하는 ‘지방소멸위험지수’는 20~39세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인데, 가구 통계와 함께 보면 지역별 주거 위기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어요.

  • 소멸위험지역: 지수 0.5 미만, 전국 89개 시군구(2024년 기준)
  • 소멸고위험지역: 지수 0.2 미만, 22개 시군구
  • 이 지역들의 공통점: 1인 가구 비중 40% 이상, 고령 독거가구 다수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가구원수별 가구 읍면동·시군구 원본 페이지에서 시군구·읍면동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적용.

관련 통계: 가구원수별·거처종류별·사용방수별 일반가구수, 가구원수별 자산·부채·소득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는 왜 읍면동과 시군구 단위가 연도마다 다른가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연도 끝자리 0·5) 시에는 읍면동 단위까지 전수 집계가 가능해요. 나머지 연도는 행정자료 기반 추계로 시군구 단위까지만 세분화할 수 있어 집계 단위가 달라요.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전남·경북 등 농촌 지역과 서울 도심 지역(관악구·종로구 등)에서 1인 가구 비중이 높게 나타나요. 농촌은 고령 독거 노인, 도심은 청년·직장인 1인 가구가 주를 이루는 구조적 차이가 있어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가구 구조 차이는 무엇인가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젊은 층 1인·2인 가구 비중이 높고, 비수도권은 고령 1인 가구와 함께 여전히 3인 이상 가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다만 농촌 지역도 고령화로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시군구별 가구 데이터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공공임대주택 수요 예측, 사회복지 서비스 배분, 어린이집·경로당 등 시설 수요 추계에 활용해요. 1인 가구 밀집 지역에는 소형 주거 공급과 고독사 예방 서비스를 집중 배치하는 데 사용해요.
지방 소도시의 가구 구조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지방 소도시는 젊은 층 유출로 3~4인 가구가 줄고, 고령 단독·부부 가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특히 경북·전남·강원 등 일부 군 지역에서는 65세 이상 1인 가구가 전체의 20%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가구수 증가가 주택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가구수 증가는 주택 수요 증가로 이어져 집값 상승 압력을 만들어요. 특히 1인·2인 소가구화로 소형 주택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형 아파트·오피스텔 가격이 대형 아파트보다 빠르게 오르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읍면동 단위 가구 데이터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도시계획·생활권 분석·상권 분석에 활용돼요. 특정 읍면동의 1인 가구 밀집도를 보면 편의점·세탁소·배달 음식점 등 소비 서비스 수요를 예측할 수 있어요. 부동산 투자자들도 소형 주택 입지 분석에 활용해요.
KOSIS에서 시군구별 가구원수 데이터를 어떻게 내려받나요?
KOSIS에서 orgId=101, tblId=DT_201004_B010004로 검색 후 지역 분류에서 원하는 시군구나 읍면동을 선택해 조회·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엑셀·CSV 형태로 무료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