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년) 최신값43.0만
전년 대비 (15-64세 (생산가능) → 65세 이상 (노년)) 1.3백만명-75.5%
2년 누적 변화 (0-14세 (유소년) → 65세 이상 (노년)) 4.5만명+11.8%
기간 최고·최저
15-64세 (생산가능)1.8백만명
0-14세 (유소년)38.5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경상북도 총조사인구의 86년 변화: 1925년부터 2010년까지의 인구 추이와 고령화 (명)
경상북도 총조사인구의 86년 변화: 1925년부터 2010년까지의 인구 추이와 고령화경상북도 총조사인구의 86년 변화: 1925년부터 2010년까지의 인구 추이와 고령화 값 비교 차트. 0-14세 (유소년)부터 65세 이상 (노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5,192명, 최고 1,759,695명, 평균 858456.7명. 전체 흐름은 증가(11.8%).0439923.8879847.51319771.317596950-14세 (유소년): 385,192명0-14세…15-64세 (생산가능): 1,759,695명15-64…65세 이상 (노년): 430,483명65세 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0년 경상북도 인구 - 성별 비율 (명)
2010년 경상북도 인구 - 성별 비율2010년 경상북도 인구 - 성별 비율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여자이 50.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여자 50.2%, 남자 49.8%.남자: 1,281,510명 (49.8%)여자: 1,293,860명 (50.2%)남자49.8% 여자5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경상북도 - 주요 연령대별 인구 (명)
2010년 경상북도 - 주요 연령대별 인구2010년 경상북도 - 주요 연령대별 인구 값 비교 차트. 45-49세부터 30-3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7,811명, 최고 206,740명, 평균 191,092명. 전체 흐름은 감소(-18.8%).05168510337015505520674045-49세: 206,740명45-49세50-54세: 203,823명50-54세40-44세: 200,609명40-44세35-39세: 190,804명35-39세15-19세: 176,765명15-19세30-34세: 167,811명30-3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0년 경상북도 인구 - 연령대별 구성 (단위: 명)
연령대인구수비율
0-14세 (유소년)385,192명14.9%
15-64세 (생산가능)1,759,695명68.3%
65세 이상 (노년)430,483명16.7%
합계2,575,370명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경상북도 인구 - 성별 구성 (단위: 명)
성별인구수비율
남자1,281,510명49.8%
여자1,293,860명50.3%
합계2,575,370명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경상북도 총조사인구는 경상북도의 모든 주민을 인구조사로 집계한 통계입니다. 2010년 기준 경상북도 인구는 약 257만 5천 명입니다.

인구조사는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이 통계는 1925년부터 시작된 장기 인구 기록입니다. 1925년부터 2010년까지 86년간의 데이터가 있는데, 모든 해를 조사한 것은 아니고 총 17번의 조사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인구조사는 약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되었기 때문입니다.

2010년 경상북도 인구는 정확히 몇 명인가요?

2010년 경상북도의 총인구는 257만 5천 370명입니다. 이를 성별로 나누면 남자는 128만 1천 510명, 여자는 129만 3천 860명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약 1만 2천 명 더 많습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살기 때문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경상북도 인구의 연령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일할 수 있는 나이인 15세부터 64세까지의 사람들이 175만 9천 695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68%에 해당합니다. 다음으로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43만 483명으로 약 17%입니다. 어린이를 포함한 15세 미만의 유소년인구는 38만 5천 192명으로 약 15%입니다.

경상북도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나요?

이러한 수치들을 보면 경상북도가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인구는 적어지고 노인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생산가능인구가 여전히 대부분이지만,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와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연령대별 인구는 어떻게 되나요?

그래프를 보면 특정 연령대의 인구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45세부터 49세까지의 인구가 20만 6천 740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은 50세부터 54세까지가 20만 3천 823명입니다. 일반적으로 40대와 50대 초반의 인구가 가장 많은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베이비붐 세대가 2010년 기준 40대와 50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인구총조사 자료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데이터는 1925년부터 2010년까지의 결과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의 인구 현황을 알고 싶다면 더 최신 통계를 찾아야 합니다. 경상북도의 최신 인구 추이는 다른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매년 조사한 것이 아니라 약 5년 간격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1925년과 2010년 사이의 특정 연도 인구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연도별 인구 변화를 보려면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셋째, 이 통계는 경상북도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시군별, 읍면동별로 세분화되지 않습니다. 특정 지역의 인구를 알고 싶다면 추가 통계를 참고해야 합니다.

이러한 제약 속에서도 이 통계는 경상북도의 86년에 걸친 인구 변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상북도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나요?
2010년 데이터만으로는 최근 추이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통계의 장기 추이를 보면 경상북도의 인구 구조가 크게 변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는 명확합니다.
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나요?
남녀 비율은 거의 비슷하지만, 여자가 약 1만 2천 명 더 많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여자의 평균 수명이 남자보다 5-6년 더 길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이 차이가 더 커집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요?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입니다. 가장 최근 자료는 이것이며, 더 최신 인구 통계는 별도의 통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연령대별 구분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15세 미만을 유소년, 15-64세를 생산가능인구, 65세 이상을 노년층이라고 부릅니다. 이 세 구분은 인구학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분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