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입 최신값751
전년 대비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 → 미도입) 558개+289.1%
1년 누적 변화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 → 미도입) 558개+289.1%
기간 최고·최저
미도입751개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193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연시설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률, 지역별 현황과 시설 유형 분석(2009-2012년) (개)
공연시설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률, 지역별 현황과 시설 유형 분석(2009-2012년)공연시설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률, 지역별 현황과 시설 유형 분석(2009-2012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미도입이 79.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미도입 79.6%,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 20.4%.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 193개 (20.4%)미도입: 751개 (79.6%)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20.4% 미도입79.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공연시설 분포 (개)
지역별 공연시설 분포지역별 공연시설 분포 값 비교 차트. 특별/광역시부터 광역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3개, 최고 561개, 평균 472개. 전체 흐름은 감소(-31.7%).0140.3280.5420.8561특별/광역시: 561개특별/광역시광역도: 383개광역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설 운영 주체별 현황 (개)
시설 운영 주체별 현황시설 운영 주체별 현황 값 비교 차트. 민간부터 공공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8개, 최고 556개, 평균 472개. 전체 흐름은 감소(-30.2%).0139278417556민간: 556개민간공공: 388개공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입장권 판매시스템 도입 현황(2012년) (단위: 개)
분류시설수(개)비율(%)
도입19320.4
미도입75179.6
944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공연시설 분포 (단위: 개)
지역시설수(개)비율(%)
특별/광역시56159.4
광역도38340.6
944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설 유형별 분포 (단위: 개)
유형시설수(개)비율(%)
민간55658.9
공공38841.1
944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연시설의 입장권 판매시스템이란

공연시설의 입장권 판매시스템은 온라인으로 공연표를 쉽게 예매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입니다. 관객은 집에 앉아서 원하는 공연을 찾고, 표를 사고, 결제할 수 있습니다. 공연장 운영자는 예매 기록과 매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이 높아집니다.

도입 현황, 얼마나 되나요?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의 공연시설 944곳을 조사했습니다. 이 중 193곳(20.4%)이 입장권 판매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달리 말하면 10개 공연장 중 8개는 아직 전자 판매시스템 없이 운영된다는 뜻입니다. 2012년은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던 시기였는데, 여전히 많은 공연시설이 온라인화되지 못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가요?

공연시설은 지역마다 수가 다릅니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같은 특별시와 광역시에는 561개가 있습니다.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같은 광역도 지역에는 383개가 있습니다. 대도시 지역에 공연시설이 약 1.5배 더 많습니다.

이는 인구 분포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도시에 사람이 많을수록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도 많고, 따라서 공연장과 소극장이 더 필요합니다. 농촌 지역은 인구가 적어서 작은 공연시설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민간과 공공, 누가 더 많나요?

조사 대상 944개 공연시설 중 민간시설이 556개(59%), 공공시설이 388개(41%)입니다. 민간 공연장이 더 많습니다.

민간시설은 무엇일까요? 연극 극단이 운영하는 소극장, 콘서트홀을 운영하는 기업, 영상미디어 회사가 운영하는 영화관 같은 곳들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이나 회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공공시설은 시청이나 도청 같은 행정기관, 또는 지자체가 만든 문예회관, 대학교의 대강당 같은 곳입니다. 문화 예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공이 운영합니다.

왜 도입률이 이렇게 낮을까?

20.4%라는 도입률은 2012년 당시 기준으로 꽤 낮은 수치입니다. 왜 공연시설들은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았을까요?

첫째, 비용 문제입니다. 전자 판매시스템을 만들고 관리하려면 초기 투자비와 운영비가 듭니다. 큰 공연장은 이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지만, 작은 소극장은 어렵습니다. 한두 팀의 공연을 하는 지역 공연장에는 시스템 투자가 과분할 수 있습니다.

둘째, 규모의 문제입니다. 예매량이 적으면 시스템의 가치가 줄어듭니다. 큰 공연장은 한 번에 수백 명이 표를 사가지만, 작은 공연장은 한 달에 수십 명만 예매합니다. 비용 대비 효과가 낮을 수 있습니다.

셋째, 기술 격차입니다. 도시와 지방, 큰 시설과 작은 시설 사이의 기술 수준 차이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지방 소도시의 작은 공연장 운영자는 시스템 관리 경험이 없을 수 있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까?

공연예술은 한국 문화의 뿌리입니다. 연극, 오페라, 무용, 전통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만들어지고 관객을 만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연을 찾고 예약할 수 있어야 한국 공연예술이 발전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공연시설의 디지털화가 필수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작은 공연장도 쉽고 저렴하게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러 공연장이 함께 쓸 수 있는 공동 플랫폼 개발, 정부의 기술 지원, 업계 표준화 같은 정책적 노력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통계청 「공연예술조사」(2009-2012년)에서 인용했습니다. 통계청은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공연시설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를 실시합니다.

다만 조사는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조사 대상은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944개 시설이므로, 비정기적으로만 공연하는 소규모 시설이나 임대 문화공간은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둘째, ‘입장권 판매시스템’의 정의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2012년 당시에는 기본적인 온라인 예매 기능만 있어도 ‘시스템’으로 분류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더 정교한 시스템을 기준으로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수치는 응답자의 보고에 의존하므로 응답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는 당시 공연시설 현황의 대략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연시설 입장권 판매시스템이란 무엇인가요?
온라인으로 공연 표를 예매하고, 결제하고, 발권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입니다. 예매 과정을 간편하게 만들고 시설 운영자는 판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왜 도입률이 20%밖에 안 되나요?
시스템 구축에 드는 초기 비용, 작은 공연장의 적은 예매량, 지역 간 기술 격차 등이 원인입니다. 특히 소규모 시설은 도입의 필요성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도시와 지방의 공연시설 수가 다른가요?
네. 특별시와 광역시(서울, 부산, 대구 등)에 561개, 도(경기, 강원, 충청 등)에 383개가 있습니다. 인구가 집중된 도시에 공연시설이 더 많습니다.
민간과 공공 공연시설 중 어느 쪽이 더 많나요?
민간시설(556개, 59%)이 공공시설(388개, 41%)보다 많습니다. 개인 기업이나 단체가 운영하는 극장과 소극장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