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6,000건/년
전년 대비 (양양 → 기타) 5,000건/년+500.0%
8년 누적 변화 (인천 → 기타) 29.4만건/년-98.0%
기간 최고·최저
인천30.0만건/년
양양1,000건/년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승무원 — 어느 공항이 가장 바쁠까 (건/년)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승무원 — 어느 공항이 가장 바쁠까075000150000225000300000인천김해제주김포대구청주무안양양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승무원 — 어느 공항이 가장 바쁠까 데이터 표 (단위: 건/년)
공항항공기(건/년)비중(%)승무원(명/년)
인천국제공항30000075약 390만
김해국제공항 (부산)320008약 42만
제주국제공항240006약 31만
김포국제공항200005약 26만
대구국제공항80002약 10만
청주국제공항50001.3약 6만
무안국제공항40001약 5만
양양국제공항10000.3약 1만
기타 (포항·군산·여수 등)60001.4약 8만
전체 합계400000100약 520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승무원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 수는 각 공항에서 한 해 동안 도착하거나 출발한 항공기 편수를 센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공항이 얼마나 바쁜지 숫자로 보여 주는 지표예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출입국 심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해요.

공항별 국제선 운항 현황, 항공기 출입항 통계, 승무원 입출국 현황은 모두 이 지표와 연결돼 있어요. 2024년 기준 한국 전체 공항의 국제선 출입항 항공기는 약 40만 건 — 매일 약 1,100편이 드나드는 셈이에요.

승무원 통계도 함께 발표돼요. 조종사·승무원의 입출국 수를 세는 건데, 항공사 노무 관리나 입국심사 인력 배치의 기초 자료로 쓰여요. 승객과 달리 승무원은 별도 통로로 통과하기 때문에 따로 집계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국제선 항공기 출입항은 장기 우상향 → 코로나 급락 → 회복 패턴을 보여요.

  • 2015년: 약 28만 건 — 저비용항공(LCC) 급성장 시기
  • 2019년: 약 39만 건 — 코로나 이전 역대 최고
  • 2020년: 약 11만 건 — 코로나19로 72% 급감
  • 2021년: 약 9만 건 — 연간 최저 (화물기 중심)
  • 2022년: 약 18만 건 — 하반기부터 국제선 재개
  • 2023년: 약 32만 건 — 빠른 회복세
  • 2024년: 약 40만 건 — 2019년 수준 회복, 역대 최고 경신

2017년 사드 사태로 중국 노선이 30% 이상 줄었고, 2020년 코로나는 역사상 가장 극적인 붕괴였어요.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건, 억눌린 여행 수요(펜트업 수요)와 LCC의 적극적인 노선 재개가 맞물렸기 때문이에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한국 국제선의 인천 편중은 세계적으로도 두드러져요.

공항항공기(건/년)비중(%)주요 노선 특성
인천국제공항약 30만75전 세계 60개국, 환승 허브
김해국제공항 (부산)약 3.2만8일본·동남아·중국 중심
제주국제공항약 2.4만6일본·중국·동남아
김포국제공항약 2만5도심 셔틀 (한·중·일)
대구국제공항약 0.8만2일본·동남아
청주국제공항약 0.5만1.3중국·동남아 계절 노선
무안국제공항약 0.4만1동남아 전세기 중심
양양국제공항약 0.1만0.3계절성 극심
기타약 0.6만1.4포항·군산·여수 등

인천 제외 지방 공항 전체를 합쳐도 25% 수준이에요.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몰린 구조와 인천의 허브 전략 때문이에요. 지방에 사는 분들은 가까운 공항 대신 KTX로 인천까지 가서 출국하는 경우가 많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승무원 — 어느 공항이 가장 바쁠까 (DT0911112009S014)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공항별 출입항 항공기 통계는 어디서, 어떻게 집계하나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각 공항에서 입국하거나 출국하는 항공기를 실시간으로 세요. 도착하면 '입항 1건', 출발하면 '출항 1건'이에요. 승무원 수는 조종사·캐빈크루를 모두 포함해요. 김포·제주처럼 국내선·국제선이 섞인 공항은 국제선만 따로 집계해서 발표해요.
인천공항이 75%를 차지하는 이유는 뭐예요?
인천공항은 허브 공항(Hub Airport)으로 전 세계 60개국 190개 도시와 직항 노선이 연결돼요. 반경 3.5시간 안에 인구 61억 명이 사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환승 수요도 엄청 많고, 24시간 운영·4개 활주로로 처리 용량이 국내 최대예요.
김포공항은 국제선이 거의 없는데 왜 순위에 들어가나요?
김포공항은 지금 일본(하네다·오사카), 중국(홍차오·베이징), 대만(쑹산) 등 동아시아 단거리 셔틀 노선을 운영해요. 서울 도심에서 가까워 비즈니스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고, 연간 약 2만 건으로 청주·무안보다는 많아요.
코로나19로 항공기 수가 급감했다가 회복됐나요?
2019년 대비 2020년에 약 70% 급감했어요. 인천공항 기준으로 2019년 약 39만 건 → 2020년 약 11만 건으로 떨어졌죠. 이후 2022년부터 회복이 시작됐고, 2024년에 2019년 수준을 거의 회복했어요. 중국 노선 완전 회복이 늦어져 100% 회복은 2025년으로 예상돼요.
승무원 수와 항공기 수의 비율은 어떻게 돼요?
항공기 1편당 평균 조종사 2명 + 캐빈크루 8-12명으로 약 10-14명이에요. 대형 광동체기(A380·B777)는 승무원 20명 이상, 소형 협동체기(B737·A320)는 6-8명 수준이에요. 연간 항공기 40만 건 기준으로 승무원 약 520만 명/년이 출입국하는 셈이에요.
지방 공항(대구·청주·무안) 국제선은 주로 어떤 노선이에요?
주로 동남아·중국·일본 단거리 노선이 중심이에요. 대구는 일본·동남아, 청주는 중국·동남아, 무안은 베트남·태국·필리핀 노선이 많아요. 성수기에 전세기가 많고, 비수기엔 운항이 거의 없는 계절성 편중이 강한 특징이 있어요.
공항 출입항 항공기 통계를 활용하는 사람은 누구예요?
항공사 노선 기획팀은 슬롯(착륙 시간대) 분포를 보고 노선 전략을 세워요. 여행·관광업계는 국제선 편수로 해외여행 수요를 예측하고, 공항 상업시설 사업자는 유동 인구를 추정해요. 지역경제 연구자는 공항 운항 규모와 지역 관광 수입의 상관관계를 분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