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7.3만
전년 대비 (2021 → 2022) 750개+1.0%
2년 누적 변화 (2020 → 2022) 2,493개+3.5%
기간 최고·최저
20227.3만개
20207.1만개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광업·제조업 사업체 및 고용 현황, 사업체 73천 개 종사자 298만 명(2022)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 및 고용 현황, 사업체 73천 개 종사자 298만 명(2022)광업·제조업 사업체 및 고용 현황, 사업체 73천 개 종사자 298만 명(2022)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2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767개, 최고 73,260개, 평균 72,179개. 전체 흐름은 증가(3.5%).0183153663054945732602020: 70,767개20202021: 72,510개20212022: 73,260개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수 추이(2020-2022년) (명)
종사자수 추이(2020-2022년)종사자수 추이(2020-2022년)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2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10,361명, 최고 2,981,764명, 평균 2,943,356명. 전체 흐름은 증가(2.5%).07454411490882223632329817642020: 2,910,361명20202021: 2,937,943명20212022: 2,981,764명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간급여액 추이(2020-2022년) (백만원)
연간급여액 추이(2020-2022년)연간급여액 추이(2020-2022년)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2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8,662,568백만원, 최고 155,136,585백만원, 평균 147,336,745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11.9%).038784146.377568292.5116352438.81551365852020: 138,662,568백만원20202021: 148,211,082백만원20212022: 155,136,585백만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2년 종사자 유형별 구성 (명)
2022년 종사자 유형별 구성2022년 종사자 유형별 구성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상용근로자이 93.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상용근로자 93.5%, 임시·일용근로자 3.4%, 기타종사자 등 2.6%.상용근로자: 2,787,018명 (93.5%)임시·일용근로자: 101,295명 (3.4%)기타종사자 등: 78,890명 (2.6%)자영업자 및 무급가족종사자: 14,925명 (0.5%)상용근로자93.5% 임시·일용근로자3.4% 기타종사자 등2.6% 자영업자 및 무급가족종사자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주요 경제 지표 (단위: 개)
연도사업체수(개)종사자수(명)연간급여액(백만원)
202070,7672,910,361138,662,568
202172,5102,937,943148,211,082
202273,2602,981,764155,136,5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2년 종사자 유형별 현황 (단위: 개)
종사자 유형인원(명)
상용근로자2,787,018
임시 및 일용근로자101,295
기타종사자 등78,890
자영업자 및 무급가족종사자14,9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업·제조업이란 무엇인가요?

광업·제조업 등록기반 통계는 광산업(석탄, 석유, 금속 등을 캐내는 산업)과 제조업(원재료를 가공해 물건을 만드는 산업)의 사업 현황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이 통계는 1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쉽게 말하면, 어느 정도 규모 있는 광업·제조 회사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2022년 광업·제조업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2022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는 약 73,260개입니다. 이들이 고용한 종사자는 약 298만 명입니다. 연간급여액으로는 약 155조 원 규모입니다. 이는 한국의 주요 산업 부문 중 하나라는 뜻입니다.

사업체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나요?

지난 3년간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는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2020년 70,767개에서 2021년 72,510개, 2022년 73,260개로 증가했습니다. 2년 사이에 약 2,500개(약 3.5%)가 증가한 것입니다. 매년 700~1,800개씩 늘어나는 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사자 수는 어떻게 변했나요?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약 298만 명입니다. 2020년 291만 명에서 3년 사이에 약 71만 명(약 2.4%)이 늘어났습니다. 매년 평균 약 23만 명씩 증가한 셈입니다. 이는 사업체 수 증가보다 종사자 수 증가가 더 크다는 뜻입니다. 즉, 기존 사업체들이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있거나, 신규 사업체들이 더 큰 규모로 시작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유형의 일자리가 많을까요?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의 종사자를 구분해보면 상용근로자(정규 직원)가 약 278만 7,000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 종사자의 약 93%에 해당합니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가 약 10만 1,000명(약 3%)이고, 기타종사자 등이 약 7만 9,000명(약 3%), 자영업자 및 무급가족종사자가 약 1만 5,000명(1% 미만)입니다. 이 구성은 광업·제조업이 정규 직원을 중심으로 하는 안정적인 산업임을 보여줍니다.

급여는 어떻게 변했나요?

2022년 광업·제조업 부문의 총 연간급여액은 약 155조 원입니다. 2020년 약 139조 원 수준에서 3년 사이에 약 16조 원이 증가했습니다. 연평균 약 5~7%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급여액이 증가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둘째, 각 근로자의 평균 급여 수준도 상승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종사자 유형별로 급여에 차이가 있을까요?

상용근로자의 연간급여액은 2022년 약 152조 원으로, 전체 급여액의 약 98%를 차지합니다. 반면 임시·일용근로자 급여액은 약 3조 원으로, 상용근로자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는 고용 형태에 따른 급여 격차를 보여줍니다. 불안정한 일자리일수록 급여가 낮은 현실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업제조업조사 등록기반 자료입니다.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10명 이상만 포함됩니다. 이 조사는 1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체만 포함하므로, 소규모 사업체의 현황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둘째, 공표되지 않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전체 데이터 항목의 약 5.6%가 통계법상 보밀 보호 등의 이유로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셋째, 제한된 시간 범위입니다. 현재 2020~2022년 자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긴 추이를 보려면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업·제조업이 뭐예요?
광산업은 석탄, 석유, 금속 같은 자원을 캐내는 산업입니다. 제조업은 원재료를 가공해 물건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이 통계는 이 두 산업을 합쳐서 보여주는데, 10명 이상을 고용한 회사들만 포함합니다.
사업체수가 늘어나고 있나요?
네, 사업체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 70,767개에서 2022년 73,260개로 약 2,500개 증가했습니다. 매년 700~1,800개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상용근로자가 뭐예요?
상용근로자는 정규 직원을 뜻합니다. 회사와 정규 계약을 맺고 일하는 직원들입니다. 광업·제조업에서 전체 일자리의 93% 정도가 이 형태입니다.
왜 급여액이 이렇게 늘어났나요?
급여액이 늘어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회사 수와 직원 수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둘째, 각 직원의 평균 급여가 올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