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제조업 종사자 및 대표자 현황 (2020-2022)
광업·제조업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종사자 및 대표자 규모 변화를 보여줍니다. 2022년 기준 종사자는 약 299만 명, 대표자는 약 7만 4천 명이며, 상용근로자가 종사자의 93.5%를 차지합니다.
2022년 최신값3.0백만명
전년 대비 (2021년 → 2022년)
5.4만명+1.8%
2년 누적 변화 (2020년 → 2022년)
8.1만명+2.8%
기간 최고·최저
2022년3.0백만명
2020년2.9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표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대표자수 | 70,767명 | 72,510명 | 73,592명 |
| 종사자수 | 2,910,361명 | 2,937,943명 | 2,991,569명 |
| 상용근로자 | 2,725,235명 | 2,754,018명 | 2,795,884명 |
| 임시·일용근로자 | 101,743명 | 95,301명 | 101,85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수 | 비율 |
|---|---|---|
| 남성 | 65,031명 | 88.4% |
| 여성 | 8,561명 | 11.6% |
| 합계 | 73,592명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고용형태 | 수 | 비율 |
|---|---|---|
| 상용근로자 | 2,795,884명 | 93.5% |
| 임시·일용근로자 | 101,856명 | 3.4% |
| 기타 종사자 | 78,890명 | 2.6% |
| 자영업자·무급가족 | 14,939명 | 0.5% |
| 합계 | 2,991,569명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광업·제조업 조사란 무엇인가요?
- 이 조사는 10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표자와 종사자의 규모, 성별·고용형태별 구성 등을 파악하는 통계청 조사입니다. 우리 산업의 고용 구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 상용근로자와 임시·일용근로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 상용근로자는 일반적인 정규직 직원을 말하고, 임시·일용근로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만 일하거나 필요할 때 고용되는 직원을 말합니다. 광업·제조업에서는 상용근로자(정규직)가 대부분입니다.
- 2020년과 2021년 데이터 사이에 대표자 수가 왜 크게 늘었나요?
- 조사 범위 확대나 자료 수집 방식의 변경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2020년 이전 데이터와 2021년 이후 데이터를 직접 비교할 때는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광업·제조업이 집중된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순으로 대표자 수가 많습니다. 이 지역에 반도체, 자동차, 철강 같은 대규모 제조 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광업·제조업 조사는 국내 광업과 제조업 분야의 10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통계입니다. 대표자와 종사자의 규모, 고용 형태 등을 파악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산업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022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약 299만 명, 대표자는 약 7만 4천 명이었습니다.
지난 3년(2020~2022)간 광업·제조업의 종사자 수를 살펴보면,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2020년 약 291만 명에서 출발해 2021년 약 294만 명, 2022년 약 299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연평균 약 40만 명씩 증가한 셈입니다. 대표자 수도 마찬가지로 2020년 약 7만 1천 명, 2021년 약 7만 3천 명, 2022년 약 7만 4천 명으로 계속 증가했습니다.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대표자를 성별로 보면, 표를 보면 남성이 약 6만 5천 명(88.4%)을 차지하고 여성은 약 8천 6백 명(11.6%)입니다. 아직도 남성 비중이 훨씬 높지만, 여성 대표자의 비중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여성 대표자 수가 2020년 대비 크게 증가해, 데이터 수집 방식이 바뀌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022년 광업·제조업 종사자의 고용 형태를 들여다보면, 상용근로자(정규직)가 약 280만 명(93.5%)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는 광업과 제조업이 안정적인 정규 일자리 중심의 산업이라는 뜻입니다. 그 외 임시·일용근로자가 약 10만 2천 명(3.4%), 기타 종사자가 약 7만 9천 명(2.6%), 자영업자·무급가족 종사자가 약 1만 5천 명(0.5%)입니다.
광업·제조업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도가 약 26만 명으로 가장 많은 대표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약 7만 4천 명)와 경상북도(약 5만 5천 명)도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인천광역시도 약 4만 8천 명으로 비중이 높습니다. 이는 경기도 남부와 경상도 지역에 반도체, 자동차, 철강 같은 대규모 제조 산업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광업·제조업은 지역 편중이 심한 산업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2~3년마다 실시하는 ‘광업·제조업 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0년 기준 대표자 수가 5,330명에서 2021년 64,139명으로 급증한 것은 주목할 점입니다. 이는 조사 범위 확대나 자료 수집 방식의 변경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연도별 비교 시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전체 데이터의 약 6.4%가 미공표되어 있어, 수치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