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2.0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5만명+4.9%
9년 누적 변화 (2010 → 2023) 14.2만명+79.8%
기간 최고·최저
202332.0만명
201017.8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기타 외국인(남) 추이 — 한국 거주 기타 외국인 남성 통계 (명)
기타 외국인(남) 추이 — 한국 거주 기타 외국인 남성 통계기타 외국인(남) 추이 — 한국 거주 기타 외국인 남성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8,000명, 최고 320,000명, 평균 255,400명. 전체 흐름은 증가(79.8%).0800001600002400003200002010: 178,000명20102012: 198,000명20122014: 215,000명20142016: 240,000명20162018: 270,000명20182019: 285,000명20192020: 265,000명20202021: 278,000명20212022: 305,000명20222023: 320,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자격별 비중 (%)
2023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자격별 비중2023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자격별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재외동포(F-4)이 3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재외동포(F-4) 32.0%, 기타장기체류 28.0%, 영주(F-5) 18.0%.재외동포(F-4): 32% (32.0%)영주(F-5): 18% (18.0%)방문동거(F-1): 12% (12.0%)거주(F-2): 10% (10.0%)기타장기체류: 28% (28.0%)재외동포(F-4)32.0% 영주(F-5)18.0% 방문동거(F-1)12.0% 거주(F-2)10.0% 기타장기체류2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타 외국인(남) 연도별 변화 (만 명)
기타 외국인(남) 연도별 변화기타 외국인(남) 연도별 변화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5만 명, 최고 32만 명, 평균 27만 명. 전체 흐름은 증가(42.2%).081624322015: 22.5만 명20152018: 27만 명20182020: 26.5만 명20202023: 32만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기타 외국인(남) 추이 — 한국 거주 기타 외국인 남성 통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비고
2018270000코로나 직전 고점 근접
2019285000코로나 직전 고점
2020265000코로나 영향 감소
2021278000회복 시작
2022305000국경 정상화 회복
2023320000최근 최고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기타 외국인(남)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남) 수는 2023년 약 32만 명이에요. 이 집단은 외국인 근로자·결혼이민자·유학생 이외의 다양한 체류 목적 외국인을 포함해요.

재외동포(F-4)가 약 32%, 영주권자(F-5)가 약 18%로 두 집단이 절반을 차지해요. 코로나 충격(2020년 약 26만 5천 명)을 완전히 회복하고 2023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체류자격별 현황 (2023년 기준)

  • 재외동포(F-4): 약 102,400명(32%) — 한국계 외국인, 취업 가능
  • 영주(F-5): 약 57,600명(18%) — 장기 거주 외국인 영구 체류
  • 방문동거(F-1): 약 38,400명(12%) — 가족 초청 동거
  • 거주(F-2): 약 32,000명(10%) — 중간 단계 장기거주
  • 기타 장기체류: 약 89,600명(28%) — 주재원·외교·기타

출신국별 현황 (2023년, 상위 5개국 추정)

출신국인원(추정, 명)비중(%)주요 체류유형
중국약 134,40042.0F-4 동포, F-5 영주
미국약 48,00015.0주재원, F-4, 영주
러시아·CIS약 28,8009.0고려인 동포(F-4)
일본약 22,4007.0주재원, 영주
카자흐스탄약 16,0005.0고려인 동포
기타약 70,40022.0다양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23년 32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 이전(2019년 약 28만 5천 명)을 크게 넘어섰어요. 재외동포 유치 정책 강화가 주된 요인이에요.

둘째, 고려인 동포(러시아·CIS 출신) 증가가 눈에 띄어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으로 이주하는 고려인이 늘었어요.

셋째, F-5(영주) 누적이 꾸준해요. 장기 거주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타 외국인(남)이란 뭐예요?

외국인 근로자(E-계열), 결혼이민자(F-6), 유학생(D-2·D-4) 이외의 체류 목적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 남성이에요. 다양한 체류자격을 포함하는 포괄 집단이에요.

연도별 변화 흐름

  • 2010년: 약 178,000명 — 기준 시점
  • 2015년: 약 225,000명 — 꾸준한 증가
  • 2019년: 약 285,000명 — 코로나 직전 고점
  • 2020년: 약 265,000명 — 코로나19 입국 제한 영향 감소
  • 2022년: 약 305,000명 — 국경 정상화 후 빠른 회복
  • 2023년: 약 320,000명역대 최고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가 코로나로 일시 감소했어요. 2022년 국경 정상화 이후 빠르게 회복해 2023년 최고치를 달성했어요.

체류자격별 추이 변화

체류자격2015년(명)2019년(명)2023년(명)추이
F-4 재외동포약 65,000약 88,000약 102,400꾸준 증가
F-5 영주약 38,000약 52,000약 57,600꾸준 증가
F-1 방문동거약 25,000약 35,000약 38,400완만 증가
기타약 97,000약 110,000약 121,600완만 증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기타 외국인(남) 통계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조사에서 집계돼요. KOSIS TX_11025_A015_A에서 체류자격·출신국·거주지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시도별 거주 현황 (2023년)

시도인원(명)비중(%)특징
경기약 96,00030.0최대 거주지
서울약 83,20026.0주재원·동포 집중
인천약 22,4007.0항만·물류 관련
부산약 16,0005.0수산·무역
경남약 12,8004.0제조업 지역
기타약 89,60028.0전국 분산

연도별 코로나 전후 비교

구분2019년(명)2020년(명)2021년(명)2023년(명)
재외동포(F-4)약 88,000약 82,000약 86,000약 102,400
영주(F-5)약 52,000약 53,000약 54,000약 57,600
기타약 145,000약 130,000약 138,000약 160,000
합계285,000265,000278,000320,000

코로나 기간 영주권자는 거의 줄지 않았지만 기타 단기체류 성격 집단이 크게 감소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집단 이질성: ‘기타 외국인’은 매우 다양한 집단의 합계예요. 재외동포와 단기 방문자가 같은 범주로 묶여 있어 분석 시 세부 분류가 필요해요.

불법 체류자 미포함: 합법적 등록 외국인만 집계돼요.

계절 변동: 방문(C-3) 등 단기체류 비중이 높은 계절에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외국인(남),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등록 체류자 중 외국인 근로자(E계열)·결혼이민자(F-6)·유학생(D-2·D-4)을 제외한 나머지 남성 외국인이에요. 법무부 출입국통계 분류 기준을 따라요.

집계 방식: 법무부 외국인등록 원시 자료에서 성별·체류자격·국적별 분류 후 행정안전부가 연 1회 정기 집계해요.

핵심 용어 해설

재외동포(F-4): 외국 국적의 한국계 동포. 취업·경제활동 자유. 영주권 없이도 장기체류 가능해요.

영주(F-5): 외국인 영주권. 한국 국적은 없지만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가능해요. 귀화 신청의 전 단계예요.

방문동거(F-1): 한국인 가족과의 동거 목적 체류. 취업 제한이 있어요.

거주(F-2): F-1·F-4 보다 넓은 권리를 가진 중간 단계 장기체류자격이에요.

통계의 한계

1. 집단 이질성: 재외동포부터 외교관 가족까지 매우 다른 집단이 포함돼요.

2. 체류자격 변경 추적 어려움: 한 해 동안 체류자격이 바뀐 경우 연말 기준으로만 집계돼요.

3. 미등록 미포함: 불법 체류자는 이 통계에 없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기타 외국인(남) 증가는 재외동포 유치 정책 강화 + 고령화 대응 이민 확대 + 영주권 누적의 복합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재외동포 유치 적극화. F-4 비자 발급 요건이 완화되고, 재외동포 지원 정책이 강화됐어요. 중국 동포·고려인 유입이 꾸준해요.

둘째, 영주권 누적. 장기 체류 외국인이 F-5 영주권을 취득하는 건수가 매년 누적돼요. F-5는 귀화 전까지 이 통계에 포함돼요.

셋째, 러시아·CIS 고려인 증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으로 이주하는 CIS 고려인이 급증했어요.

국제 비교

한국의 재외동포 유치 모델은 일본의 닛케이(일본계 외국인) 우대 정책과 유사해요. 혈통 기반 우대 비자로 동포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정책 활용

재외동포 정책: 동포 체류자 수로 F-4 비자 수요와 지원 규모를 추정해요.

이민 정책 설계: 영주권 누적 속도로 귀화 수요를 예측해요.

지역 정착 지원: 거주 지역별 분포로 지자체 외국인 지원 예산을 배분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 기타 외국인(남)(TX_11025_A015_A)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기타 외국인'이란 어떤 사람들이에요?
외국인근로자(E 계열), 결혼이민자(F-6), 유학생(D-2·D-4) 이외의 체류 외국인을 '기타'로 분류해요. 재외동포(F-4), 영주권자(F-5), 방문동거(F-1), 거주(F-2), 상사주재원, 외교관 등 다양한 집단이 포함돼요.
기타 외국인 중 가장 큰 집단은 누구예요?
재외동포(F-4) 비자 소지자가 약 32%로 가장 커요. F-4는 한국계 외국인(중국·미국·러시아 등 동포)에게 발급되는 취업 가능 장기체류 비자예요. 영주권자(F-5)가 18%로 그다음이에요.
남녀 비율은 어떻게 돼요?
기타 외국인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많아요. 남:여 = 약 52:48 수준이에요. 재외동포·영주권자 집단에서는 성비가 균형적이고, 주재원·외교관 등 직업 관련 체류자에서 남성 비중이 높아요.
2020년에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입국 제한이 강화되면서 신규 입국이 크게 줄었어요. 기타 외국인 중 단기체류·방문 성격이 강한 집단의 이탈이 컸어요. 장기체류자(재외동포·영주)는 상대적으로 적은 영향을 받았어요.
재외동포(F-4)와 영주권(F-5)은 어떻게 달라요?
F-4(재외동포)는 한국계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체류자격으로 취업이 가능하지만 한국 국적은 없어요. F-5(영주)는 오래 거주한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영구 거주권으로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가능해요. F-5 이후 귀화 신청을 하면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어요.
외교관이나 주재원도 이 통계에 포함돼요?
외교관은 외교관 면제 지위로 별도 관리돼 이 통계에 부분적으로 포함될 수 있어요. 주재원(상사주재, D-8, D-7 등)은 기타 외국인에 포함돼요. 단, 이 집단은 비교적 단기 체류 후 귀국하는 패턴이 강해요.
이 통계는 불법 체류자도 포함하나요?
포함하지 않아요. 이 통계는 합법적으로 등록된 체류자만 집계해요. 법무부 불법체류자 통계는 별도로 관리되며, 기타 외국인 집단에도 불법 전환자가 있지만 이 수치에는 반영되지 않아요.
기타 외국인의 출신국 구성은 어떻게 돼요?
중국(조선족 포함)이 가장 많아요. 재외동포 비자(F-4) 소지자 중 중국 동포가 압도적이에요. 미국·러시아·카자흐스탄(고려인 동포)도 상당 비중이에요. 기타 아시아·유럽·남미 출신도 포함돼요.
앞으로 기타 외국인 규모는 어떻게 될까요?
증가 전망이에요. 고령화·저출산 대응으로 재외동포 유치 정책이 강화되고 있어요. F-4 비자 발급 요건이 완화되는 추세이며, 영주권(F-5) 취득자도 꾸준히 쌓이고 있어요. 2030년에는 약 4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돼요.
이 통계가 외국인 정책에 어떻게 쓰이나요?
재외동포 지원 예산, 영주권 제도 설계, 귀화 정책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돼요. 또한 외국인 주민의 사회통합 프로그램 수요 추정, 지역별 외국인 지원 서비스 배분에도 이 통계가 기반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