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외국인(남) 추이 — 한국 거주 기타 외국인 남성 통계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남성) 연도별 추이. 외국인근로자·결혼이민자·유학생 이외 체류 외국인 남성의 규모와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32.0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1.5만명+4.9%
9년 누적 변화 (2010 → 2023)
14.2만명+79.8%
기간 최고·최저
202332.0만명
201017.8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인원(명) | 비고 |
|---|---|---|
| 2018 | 270000 | 코로나 직전 고점 근접 |
| 2019 | 285000 | 코로나 직전 고점 |
| 2020 | 265000 | 코로나 영향 감소 |
| 2021 | 278000 | 회복 시작 |
| 2022 | 305000 | 국경 정상화 회복 |
| 2023 | 320000 | 최근 최고치 |
| – | – | – |
| – | –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기타 외국인'이란 어떤 사람들이에요?
- 외국인근로자(E 계열), 결혼이민자(F-6), 유학생(D-2·D-4) 이외의 체류 외국인을 '기타'로 분류해요. 재외동포(F-4), 영주권자(F-5), 방문동거(F-1), 거주(F-2), 상사주재원, 외교관 등 다양한 집단이 포함돼요.
- 기타 외국인 중 가장 큰 집단은 누구예요?
- 재외동포(F-4) 비자 소지자가 약 32%로 가장 커요. F-4는 한국계 외국인(중국·미국·러시아 등 동포)에게 발급되는 취업 가능 장기체류 비자예요. 영주권자(F-5)가 18%로 그다음이에요.
- 남녀 비율은 어떻게 돼요?
- 기타 외국인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많아요. 남:여 = 약 52:48 수준이에요. 재외동포·영주권자 집단에서는 성비가 균형적이고, 주재원·외교관 등 직업 관련 체류자에서 남성 비중이 높아요.
- 2020년에 감소한 이유는?
- 코로나19로 입국 제한이 강화되면서 신규 입국이 크게 줄었어요. 기타 외국인 중 단기체류·방문 성격이 강한 집단의 이탈이 컸어요. 장기체류자(재외동포·영주)는 상대적으로 적은 영향을 받았어요.
- 재외동포(F-4)와 영주권(F-5)은 어떻게 달라요?
- F-4(재외동포)는 한국계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체류자격으로 취업이 가능하지만 한국 국적은 없어요. F-5(영주)는 오래 거주한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영구 거주권으로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가능해요. F-5 이후 귀화 신청을 하면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어요.
- 외교관이나 주재원도 이 통계에 포함돼요?
- 외교관은 외교관 면제 지위로 별도 관리돼 이 통계에 부분적으로 포함될 수 있어요. 주재원(상사주재, D-8, D-7 등)은 기타 외국인에 포함돼요. 단, 이 집단은 비교적 단기 체류 후 귀국하는 패턴이 강해요.
- 이 통계는 불법 체류자도 포함하나요?
- 포함하지 않아요. 이 통계는 합법적으로 등록된 체류자만 집계해요. 법무부 불법체류자 통계는 별도로 관리되며, 기타 외국인 집단에도 불법 전환자가 있지만 이 수치에는 반영되지 않아요.
- 기타 외국인의 출신국 구성은 어떻게 돼요?
- 중국(조선족 포함)이 가장 많아요. 재외동포 비자(F-4) 소지자 중 중국 동포가 압도적이에요. 미국·러시아·카자흐스탄(고려인 동포)도 상당 비중이에요. 기타 아시아·유럽·남미 출신도 포함돼요.
- 앞으로 기타 외국인 규모는 어떻게 될까요?
- 증가 전망이에요. 고령화·저출산 대응으로 재외동포 유치 정책이 강화되고 있어요. F-4 비자 발급 요건이 완화되는 추세이며, 영주권(F-5) 취득자도 꾸준히 쌓이고 있어요. 2030년에는 약 4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돼요.
- 이 통계가 외국인 정책에 어떻게 쓰이나요?
- 재외동포 지원 예산, 영주권 제도 설계, 귀화 정책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돼요. 또한 외국인 주민의 사회통합 프로그램 수요 추정, 지역별 외국인 지원 서비스 배분에도 이 통계가 기반이 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기타 외국인(남)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남) 수는 2023년 약 32만 명이에요. 이 집단은 외국인 근로자·결혼이민자·유학생 이외의 다양한 체류 목적 외국인을 포함해요.
재외동포(F-4)가 약 32%, 영주권자(F-5)가 약 18%로 두 집단이 절반을 차지해요. 코로나 충격(2020년 약 26만 5천 명)을 완전히 회복하고 2023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체류자격별 현황 (2023년 기준)
출신국별 현황 (2023년, 상위 5개국 추정)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23년 32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 이전(2019년 약 28만 5천 명)을 크게 넘어섰어요. 재외동포 유치 정책 강화가 주된 요인이에요.
둘째, 고려인 동포(러시아·CIS 출신) 증가가 눈에 띄어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으로 이주하는 고려인이 늘었어요.
셋째, F-5(영주) 누적이 꾸준해요. 장기 거주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타 외국인(남)이란 뭐예요?
외국인 근로자(E-계열), 결혼이민자(F-6), 유학생(D-2·D-4) 이외의 체류 목적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 남성이에요. 다양한 체류자격을 포함하는 포괄 집단이에요.
연도별 변화 흐름
체류자격별 추이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기타 외국인(남) 통계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조사에서 집계돼요. KOSIS TX_11025_A015_A에서 체류자격·출신국·거주지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시도별 거주 현황 (2023년)
연도별 코로나 전후 비교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집단 이질성: ‘기타 외국인’은 매우 다양한 집단의 합계예요. 재외동포와 단기 방문자가 같은 범주로 묶여 있어 분석 시 세부 분류가 필요해요.
불법 체류자 미포함: 합법적 등록 외국인만 집계돼요.
계절 변동: 방문(C-3) 등 단기체류 비중이 높은 계절에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외국인(남),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등록 체류자 중 외국인 근로자(E계열)·결혼이민자(F-6)·유학생(D-2·D-4)을 제외한 나머지 남성 외국인이에요. 법무부 출입국통계 분류 기준을 따라요.
집계 방식: 법무부 외국인등록 원시 자료에서 성별·체류자격·국적별 분류 후 행정안전부가 연 1회 정기 집계해요.
핵심 용어 해설
재외동포(F-4): 외국 국적의 한국계 동포. 취업·경제활동 자유. 영주권 없이도 장기체류 가능해요.
영주(F-5): 외국인 영주권. 한국 국적은 없지만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가능해요. 귀화 신청의 전 단계예요.
방문동거(F-1): 한국인 가족과의 동거 목적 체류. 취업 제한이 있어요.
거주(F-2): F-1·F-4 보다 넓은 권리를 가진 중간 단계 장기체류자격이에요.
통계의 한계
1. 집단 이질성: 재외동포부터 외교관 가족까지 매우 다른 집단이 포함돼요.
2. 체류자격 변경 추적 어려움: 한 해 동안 체류자격이 바뀐 경우 연말 기준으로만 집계돼요.
3. 미등록 미포함: 불법 체류자는 이 통계에 없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기타 외국인(남) 증가는 재외동포 유치 정책 강화 + 고령화 대응 이민 확대 + 영주권 누적의 복합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재외동포 유치 적극화. F-4 비자 발급 요건이 완화되고, 재외동포 지원 정책이 강화됐어요. 중국 동포·고려인 유입이 꾸준해요.
둘째, 영주권 누적. 장기 체류 외국인이 F-5 영주권을 취득하는 건수가 매년 누적돼요. F-5는 귀화 전까지 이 통계에 포함돼요.
셋째, 러시아·CIS 고려인 증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으로 이주하는 CIS 고려인이 급증했어요.
국제 비교
한국의 재외동포 유치 모델은 일본의 닛케이(일본계 외국인) 우대 정책과 유사해요. 혈통 기반 우대 비자로 동포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정책 활용
재외동포 정책: 동포 체류자 수로 F-4 비자 수요와 지원 규모를 추정해요.
이민 정책 설계: 영주권 누적 속도로 귀화 수요를 예측해요.
지역 정착 지원: 거주 지역별 분포로 지자체 외국인 지원 예산을 배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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