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계열 최신값18
전년 대비 (예체능계열 → 의학계열) 85개-82.5%
4년 누적 변화 (공학계열 → 의학계열) 92개-83.6%
기간 최고·최저
인문사회계열120개
의학계열18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대학 교원업적평가의 산학협력 별도영역 운영 현황(2024년) (개)
대학 교원업적평가의 산학협력 별도영역 운영 현황(2024년)대학 교원업적평가의 산학협력 별도영역 운영 현황(2024년) 값 비교 차트. 공학계열부터 의학계열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개, 최고 120개, 평균 94.2개. 전체 흐름은 감소(-83.6%).0306090120공학계열: 110개공학계열인문사회계열: 120개인문사회계열자연과학계열: 120개자연과학계열예체능계열: 103개예체능계열의학계열: 18개의학계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계열별 별도영역 운영 대학 수 (개)
2024년 계열별 별도영역 운영 대학 수2024년 계열별 별도영역 운영 대학 수 값 비교 차트. 공학계열부터 의학계열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1개, 최고 131개, 평균 131개. 전체 흐름은 유지(0.0%).032.865.598.3131공학계열: 131개공학계열인문사회계열: 131개인문사회계열자연과학계열: 131개자연과학계열예체능계열: 131개예체능계열의학계열: 131개의학계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계열별 조사 응답 대학 수 (개)
2024년 계열별 조사 응답 대학 수2024년 계열별 조사 응답 대학 수 값 비교 차트. 공학계열부터 의학계열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0개, 최고 140개, 평균 140개. 전체 흐름은 유지(0.0%).03570105140공학계열: 140개공학계열인문사회계열: 140개인문사회계열자연과학계열: 140개자연과학계열예체능계열: 140개예체능계열의학계열: 140개의학계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계열별 산학협력 평가 현황 (단위: 개)
계열응답 대학 수(개)운영 대학 수(개)별도영역 설정(개)운영 비율(%)
공학계열14011013179%
인문사회계열14012013186%
자연과학계열14012013186%
예체능계열14010313174%
의학계열14018131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현황 (2024년) (단위: 개)
항목
조사 응답 대학 수333
산학협력 별도영역 운영 대학269
운영 비율8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교원업적평가에서 산학협력 별도영역 운영이란, 대학이 교수들을 평가할 때 산업과의 협력 활동을 독립적인 평가 항목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기업·정부·산업계와의 연계를 중시하는 현대 대학의 역할을 반영한 정책이에요.

2024년 현황: 10곳 중 8곳이 운영

2024년 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에 응답한 대학은 333개입니다. 이 중 269개(81%)가 교원업적평가에서 산학협력을 별도 영역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이는 대학들이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려는 노력을 보여줍니다.

계열별로 보면 어떨까요?

계열에 따라 운영 비율이 차이가 납니다.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계열이 86%로 가장 높고, 공학계열이 79%로 그 뒤를 잇습니다. 예체능계열도 74%로 대부분 운영 중이에요.

반면 의학계열은 크게 다릅니다. 응답한 대학 중 단 18개(13%)만 별도영역을 운영합니다. 왜일까요? 의학계열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특성상, 임상 교육과 환자 진료에 최우선적으로 시간을 써야 하거든요. 상업적 산학협력보다 의료 현장의 필요성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산학협력이 중요한 이유

산학협력은 대학의 연구 결과를 실제 제품·서비스로 만들고, 산업계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통로예요. 학생들도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기업들은 혁신 기술을 확보할 수 있죠. 이런 상호작용이 한국 경제와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교원업적평가에서 산학협력을 별도로 평가한다는 건, “이 활동도 중요하니까 열심히 해라”는 신호예요. 대학들이 산학협력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동기를 만드는 거죠.

2015년부터 꾸준히 확대 중

이 조사는 2015년부터 매년 실시돼왔습니다. 10년 동안 많은 대학이 산학협력을 제도화하면서, 별도영역 운영 비율도 함께 높아져 왔어요.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이 더 긴밀하게 협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기관: 한국연구재단)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매년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하는데, 조사에 응답한 대학만 포함됩니다. 또한 “운영한다”는 응답을 집계한 것이므로, 실제 운영 수준이나 질은 별도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계열별 응답 비율이 균등하지 않을 수 있어서, 계열 간 직접 비교보다는 각 계열의 운영 현황 파악에 더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원업적평가에서 산학협력 별도영역이란?
대학이 교수들의 일 잘함을 평가할 때, 연구·교육·산학협력 같은 항목별로 점수를 매기는데요. 별도영역을 운영한다는 건 산학협력을 다른 활동과 구분해서 따로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면 산업과 연계한 활동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왜 의학계열은 운영 비율이 유독 낮은가요?
의학계열은 환자 진료, 기초 의학 연구에 집중해야 해서, 기업과의 협력 사업이 상대적으로 적거든요. 공학계열은 제품·기술 개발이 산업과 직결되고, 인문사회·자연과학 계열도 정부 연구사업이 많아서 산학협력을 더 활발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매년 조사되나요?
네, 매년 조사됩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대학들의 산학협력 활동 변화 추세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