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4.60개월
전년 대비 (통상실시 → 기타) 11.1개월-70.7%
3년 누적 변화 (기술제휴 → 기타) 115.4개월-96.2%
기간 최고·최저
기술제휴120개월
기타4.60개월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대학 기술이전의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기술제휴 120개월 vs 통상실시 15.7개월 (개월)
대학 기술이전의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기술제휴 120개월 vs 통상실시 15.7개월대학 기술이전의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기술제휴 120개월 vs 통상실시 15.7개월 값 비교 차트. 기술제휴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개월, 최고 120개월, 평균 45.8개월. 전체 흐름은 감소(-96.2%).0306090120기술제휴: 120개월기술제휴전용실시: 42.8개월전용실시통상실시: 15.7개월통상실시기타: 4.6개월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2024년) (개월)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2024년)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 (2024년) 값 비교 차트. 기술제휴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개월, 최고 120개월, 평균 45.8개월. 전체 흐름은 감소(-96.2%).0306090120기술제휴: 120개월기술제휴전용실시: 42.8개월전용실시통상실시: 15.7개월통상실시기타: 4.6개월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거래유형별 기술이전 평균 계약기간 (2024년) (단위: 개월)
거래유형평균 계약기간(개월)
기술제휴120.0
전용실시42.8
통상실시15.7
기타4.6
OEM/ODM미공표
M&A미공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대학 기술이전이란 대학이 연구 개발한 기술이나 지식을 기업에 제공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대학 연구실에서 만든 새로운 기술을 기업이 상품으로 만들어 팔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을 어떻게 제공하느냐에 따라 거래유형이 나뉘고, 거래유형에 따라 계약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각 거래유형별 계약기간은?

2024년 한국 대학의 기술이전 거래를 보면, 거래유형별 평균 계약기간은 매우 다릅니다. 그래프로 보면 기술제휴가 120개월(10년)로 가장 깁니다. 기술제휴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서 아직 세상에 없는 새로운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거라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거죠.

그 다음이 전용실시로 약 43개월(3년 반)입니다. 전용실시는 대학이 이미 개발한 기술을 한 회사에만 독점적으로 줍니다. 그 회사는 이 기술을 자신의 제품에 맞게 개선하고 응용해서 새로운 상품을 만듭니다. 기술은 완성되어 있지만 상용화 과정이 필요해서 중간 정도 기간이 걸립니다.

반면 통상실시는 약 16개월(1년 4개월)로 훨씬 짧습니다. 통상실시는 완성도 높은 기술을 여러 회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기술이 이미 실용적이어서 계약을 체결하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이 가장 짧습니다. 기타 거래 유형(기술 자료 제공, 기술 정보 라이선스 등)은 4.6개월(약 5개월)로 가장 짧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 관련 정보나 자료를 제공하는 수준이라 최소한의 계약 기간만 필요한 것입니다.

왜 거래유형별로 기간이 다를까요?

계약 기간의 차이는 기술의 발전 단계와 개발의 필요성에 따른 것입니다. 기술제휴는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기업과 대학 연구진이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최종적으로 실용적인 상태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모든 과정이 필요하므로 가장 오래 걸립니다.

전용실시는 기술은 완성되었지만 기업이 그 기술을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게 개선해야 합니다. 때로는 새로운 재료를 찾거나, 기계를 수정하거나, 생산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이런 응용과 개선 과정이 필요해서 중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통상실시는 기술이 완성되어 있고 추가 개발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기업은 계약을 맺은 후 곧바로 기술을 자신의 제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이 짧습니다. 기타 거래는 단순히 기술 관련 정보나 자료를 전달하는 것이라 가장 짧은 기간만 필요합니다.

대학과 기업의 역할은?

이런 차이를 이해하려면 대학과 기업의 역할을 알아야 합니다. 대학은 기초 연구를 하고 새로운 기술을 발명합니다. 기업은 그 기술을 상품으로 만들어 시장에 팔 수 있도록 합니다. 기술제휴는 둘이 처음부터 함께하므로 시간이 깁니다. 기술이 더 이상 개발이 필요 없을수록, 즉 기술이 완성도 높을수록 계약 기간이 짧아집니다. 이것이 통상실시나 기타 거래가 빠른 이유입니다.

한국 대학들은 기술이전을 통해 연구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대학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높입니다. 이런 산학협력은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거래유형별로 다른 계약 기간은 각 유형의 특성과 목적을 반영한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의 2024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전국 대학의 기술이전 현황을 매년 조사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OEM/ODM(기업의 주문형 제조)과 M&A(기업 인수합병) 거래 실적이 2024년에 없어서 평균 계약기간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는 당해 연도에 이런 형태의 기술이전이 없었거나 매우 적었다는 뜻입니다. 둘째, 표시된 평균값은 같은 유형의 모든 거래를 합쳐서 계산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개별 계약마다 계약 기간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용실시라도 간단한 기술은 1개월, 복잡한 기술은 5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셋째, 기술의 복잡도, 기업의 규모, 기술의 시장 가치, 기업의 개발 능력 등에 따라 계약 기간이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평균값은 일반적인 추세를 보여주는 것일 뿐, 특정 거래의 기간을 예측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래유형별로 계약기간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기술제휴는 기술을 함께 개발하므로 오래 걸립니다. 전용실시는 독점적으로 기술을 응용해 제품화하는 거라 시간이 필요합니다. 통상실시는 이미 완성된 기술을 사용하는 거라 빠릅니다.
전용실시와 통상실시는 뭐가 다른가요?
전용실시는 한 회사만 그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합니다. 통상실시는 여러 회사가 같은 기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점 기술이라 계약 조건이 더 복잡해서 기간이 깁니다.
OEM/ODM과 M&A 거래는 왜 없나요?
2024년에 이 두 유형의 기술이전 거래가 없어서 평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연도마다 거래 유형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