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파견비율 최신값4,231
전년 대비 (소프트웨어 → 산업체파견비율) 7,079점-62.6%
10년 누적 변화 (해외특허등록 → 산업체파견비율) 7.3만점-94.5%
기간 최고·최저
해외특허등록7.7만점
산업체파견비율4,231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대학 산학협력 실적 배점 체계별 현황 2024 (점)
대학 산학협력 실적 배점 체계별 현황 2024대학 산학협력 실적 배점 체계별 현황 2024 값 비교 차트. 해외특허등록부터 산업체파견비율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31점, 최고 77,440점, 평균 36273.1점. 전체 흐름은 감소(-94.5%).019360387205808077440해외특허등록: 77,440점해외특허등록국내특허등록: 68,010점국내특허등록기술이전: 62,624점기술이전공동연구: 47,209점공동연구교원창업: 36,575점교원창업교육프로그램개발: 33,538점교육프로그…현장실습지도: 28,721점현장실습지도기술경영자문: 17,754점기술경영자문창업교육: 11,592점창업교육소프트웨어: 11,310점소프트웨어산업체파견비율: 4,231점산업체파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평가영역별 평균 배점 (점)
평가영역별 평균 배점평가영역별 평균 배점 값 비교 차트. 해외특허등록부터 산업체파견비율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점, 최고 189점, 평균 116.5점. 전체 흐름은 감소(-84.1%).047.394.5141.8189해외특허등록: 189점해외특허등록기술이전: 178점기술이전교원창업: 179점교원창업국내특허등록: 164점국내특허등록공동연구: 119점공동연구교육프로그램개발: 114점교육프로그…소프트웨어: 111점소프트웨어창업교육: 82점창업교육현장실습지도: 72점현장실습지도기술경영자문: 44점기술경영자문산업체파견비율: 30점산업체파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평가영역 점수 비교 (점)
상위 5개 평가영역 점수 비교상위 5개 평가영역 점수 비교 값 비교 차트. 해외특허등록부터 교원창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575점, 최고 77,440점, 평균 58371.6점. 전체 흐름은 감소(-52.8%).019360387205808077440해외특허등록: 77,440점해외특허등록국내특허등록: 68,010점국내특허등록기술이전: 62,624점기술이전공동연구: 47,209점공동연구교원창업: 36,575점교원창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평가영역별 최고 배점 (점)
평가영역별 최고 배점평가영역별 최고 배점 값 비교 차트. 해외특허등록부터 교육프로그램개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00점, 최고 5,333점, 평균 3740.5점. 전체 흐름은 감소(-53.1%).01333.32666.53999.85333해외특허등록: 5,333점해외특허등록국내특허등록: 5,333점국내특허등록기술이전: 4,110점기술이전공동연구: 2,667점공동연구교원창업: 2,500점교원창업교육프로그램개발: 2,500점교육프로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평가영역별 배점 현황 (2024년) (단위: 점)
평가영역총계(점)평균(점)최소(점)최대(점)
기술이전62,6241780.54,110
국내특허등록68,0101641.05,333
해외특허등록77,4401891.05,333
공동연구47,2091190.252,667
소프트웨어11,3101111.01,370
현장실습지도28,721721.0643
교원창업36,5751790.52,500
창업교육11,592820.051,233
교육프로그램개발33,5381140.052,500
기술경영자문17,754440.03429
산업체파견비율4,231300.21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평가영역 순위 (단위: 점)
순위평가영역총계(점)평균(점)
1해외특허등록77,440189
2국내특허등록68,010164
3기술이전62,624178
4공동연구47,209119
5교원창업36,5751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대학 산학협력 실적 배점 현황은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체계입니다. 2024년 전국 대학의 산학협력을 11개 영역으로 분류해 점수화한 결과, 총 139,760점이 나왔고 평균은 대학당 135점입니다.

어떤 영역들로 평가하나요?

표를 보면 산학협력 활동은 11개 분야로 나뉩니다. 먼저 기술과 지식재산을 직접 만드는 ‘해외특허등록’(77,440점), ‘국내특허등록’(68,010점), ‘기술이전’(62,624점)이 핵심이에요. 이 3가지 분야만 해도 전체의 약 50%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이 ‘공동연구’(47,209점)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하는 활동이고, ‘교원창업’(36,575점)은 대학 교수들이 직접 회사를 만드는 분야입니다. 그 외에도 ‘교육프로그램개발’(33,538점), ‘현장실습지도’(28,721점), ‘기술경영자문’(17,754점), ‘창업교육’(11,592점), ‘소프트웨어’(11,310점), ‘산업체파견비율’(4,231점) 등이 있습니다.

평가영역별로 어떤 특징이 있나요?

그래프를 보면 해외특허등록이 77,440점으로 압도적이에요. 그 다음이 국내특허등록 68,010점, 기술이전 62,624점입니다. 하지만 평균을 보면 다른 이야기가 나와요. 기술이전과 교원창업은 평균이 178점, 179점으로 가장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실제로는 많은 대학이 이 분야를 안 하지만, 하는 대학들이 집중적으로 큰 규모로 한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현장실습지도나 창업교육은 평균이 낮지만(72점, 82점), 더 많은 대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업체파견비율은 평균이 겨우 30점으로 가장 낮아요. 이는 대학생을 업체에 보내는 비율을 평가하는 항목인데, 대부분의 대학이 이 비율을 아직 높이려고 노력 중이라는 뜻입니다. 기술경영자문도 평균 44점으로 낮은데, 대학이 기업의 기술 문제를 직접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아직 많이 하지 않는다는 의미예요.

배점 차이가 왜 이렇게 크나요?

표에 나오는 최소 0.02점부터 최대 5,333점까지 범위가 엄청납니다. 이는 한국 대학의 규모와 역량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서울의 큰 연구대학과 지방의 작은 전문대학이 같은 항목에서 혼합되어 있습니다. 해외특허등록에서 최대값이 5,333점에 달하는 것은 어느 대학이 국제 특허를 매우 많이 등록했다는 뜻입니다. 반면 산업체파견비율의 최대값이 150점으로 낮은 이유는, 이 항목 자체가 ‘비율’을 측정하기 때문에 절대값이 작기 때문이에요.

어느 대학이 더 산학협력을 잘 하나요?

이 통계는 전국 대학의 합계와 평균만 보여줍니다. 따라서 개별 대학의 순위나 구체적인 성과는 이 데이터로는 알 수 없어요. 하지만 그래프에서 보면 특허 관련 분야(해외, 국내)와 기술이전이 전체 배점의 4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는 한국 대학 평가 시스템에서 ‘기술 창출’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는 뜻입니다. 반면 ‘현장 경험’ 분야인 현장실습지도나 ‘산업 파급’ 분야인 산업체파견비율은 점수가 낮아요. 이는 앞으로 이 분야들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배점이 뭐에 쓰이나요?

이 배점은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에요. 정부가 대학에 주는 지원금을 결정할 때, 대학의 발전도를 평가할 때, 또는 대학 스스로 발전 목표를 세울 때 참고합니다. 또한 기업들이 대학과 협력할 때도 이 통계를 통해 어느 대학이 어떤 분야에 강한지 알 수 있어요. 특허 기술이 필요하면 해외특허등록이 높은 대학과 협력하고, 기술이전이 활발한 대학과는 기술 사업화를 논의하는 식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전국 대학(4년제 대학교 및 2·3년제 전문대학)의 산학협력 실적을 집계했어요. 다만 이 통계는 점수 기반이므로, 실제 산학협력의 질(품질)이나 사회적 영향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특허라도 기술 수준이 다를 수 있는데, 이 통계에서는 개수로만 세어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산업 구조와 기술 혁신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평가 분야도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수정됩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대학은 산학협력 데이터 보고를 빠뜨렸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수치가 실제보다 과소 또는 과다 집계되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학협력 실적 배점이 뭔가요?
대학이 기술이전, 특허등록, 공동연구 같은 산학협력 활동을 얼마나 활발히 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각 활동마다 점수를 매기는 체계예요. 점수가 높을수록 그 분야에 많이 활동했다는 뜻입니다.
왜 11개 영역으로 나누나요?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이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기술이전, 특허등록, 공동연구처럼 직접적인 활동부터 창업교육, 현장실습지도처럼 간접적인 활동까지 모두 중요합니다. 따라서 11개 분야로 나눠서 균형 있게 평가합니다.
어느 분야가 가장 중요한가요?
해외특허등록이 77,440점으로 가장 높아요. 그 다음이 국내특허등록, 기술이전입니다. 이 3가지 분야만 해도 전체의 약 50%를 차지해요. 하지만 모든 분야가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평균이 영역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각 분야마다 대학들이 투자하는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기술이전은 평균이 178점으로 높지만, 산업체파견비율은 평균 30점으로 낮아요. 이는 투자 규모와 대학 역량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최소 0.02점, 최대 5,333점은 왜 차이가 이렇게 크나요?
대학의 규모와 역량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큰 대학이나 그 분야에 집중하는 대학은 높은 점수를 받고, 작은 대학이나 그 분야에 덜 투자하는 대학은 낮은 점수를 받아요. 최소값은 거의 활동 없는 대학, 최대값은 가장 활발한 대학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