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법정 감염병 발생 및 사망 현황: 2019년 기준 545명 발생
부산시의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을 2019년 기준으로 분석한 통계입니다. 발생자는 545명, 사망자는 2명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감염병은 수두 266명, 유행성이하선염 91명, 결핵 72명 순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성 298명, 여성 247명이었습니다.
한센병 최신값2명
전년 대비 (백일해 → 한센병)
0명+0.0%
9년 누적 변화 (수두 → 한센병)
264명-99.2%
기간 최고·최저
수두266명
백일해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감염병 | 발생자수(명) | 사망자수(명) |
|---|---|---|
| 수두 | 266 | - |
| 유행성이하선염 | 91 | - |
| 결핵 | 72 | 2 |
| 성홍열 | 47 | - |
| 쯔쯔가무시증 | 29 | - |
| A형 간염 | 28 | - |
| 신증후군출혈열 | 4 | - |
| 렙토스피라증 | 3 | - |
| 백일해 | 2 | - |
| 한센병 | 2 | - |
| 기타 법정 감염병 | 12 | 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발생자수(명) | 사망자수(명) |
|---|---|---|
| 남 | 298 | 1 |
| 여 | 247 | 1 |
| 합계 | 545 | 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감염병 | 남(명) | 여(명) | 합계(명) |
|---|---|---|---|
| 수두 | 남 포함 | 여 포함 | 266 |
| 유행성이하선염 | 남 포함 | 여 포함 | 91 |
| 결핵 | 남 포함 | 여 포함 | 72 |
| 성홍열 | 남 포함 | 여 포함 | 4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은 무엇인가요?
- 2019년 기준으로 수두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266명(전체의 약 49%)을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은 유행성이하선염 91명, 결핵 72명 순입니다.
- 법정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은 것은 무엇인가요?
- 2019년 부산시의 법정 감염병 사망은 총 2명이었는데, 이 중 결핵으로 인한 사망이 2명이었습니다. 결핵은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 남녀 간 감염병 발생에 차이가 있나요?
- 2019년 부산시에서 남성의 발생자는 298명, 여성은 247명으로 남성이 약간 더 많습니다. 하지만 감염병의 종류에 따라 성별 발생 패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예방접종 등이 감염병 예방의 기본입니다. 수두나 유행성이하선염은 예방접종으로 많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핵은 정기 건강검진으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 이 통계는 어떤 감염병을 포함하나요?
- 법정 감염병은 법으로 정해진 감염병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28가지를 포함합니다. 이 중 2019년 부산시에서는 21가지 감염병이 발생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시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
법정 감염병은 국가에서 발생 현황을 계속 추적하고 관리하는 질병입니다. 2019년 부산시에서는 법정 감염병으로 인한 발생자 545명, 사망자 2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성별로 나누면 남성 298명, 여성 247명이었습니다.
부산시에서 가장 흔한 감염병은 무엇인가요?
2019년 부산시에서 가장 흔한 감염병은 수두입니다. 266명이 발생해 전체의 약 49%를 차지했습니다. 수두는 어릴 때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 질병인데, 예방접종으로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유행성이하선염으로 91명이 발생했습니다. 이것도 어린이 때 흔히 볼 수 있는 전염병이며, 역시 예방접종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세 번째는 결핵으로 72명이 발생했고, 이 중 2명이 사망했습니다.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은 얼마나 되나요?
2019년 부산시에서는 법정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이 총 2명이었습니다. 모두 결핵으로 인한 사망입니다. 결핵은 과거에 많은 사람이 걸렸던 병이지만, 요즘은 의료가 발달해서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 가능합니다.
남녀별로 감염병 발생이 다른가요?
2019년 부산시에서는 남성의 감염병 발생이 298명, 여성이 247명으로 남성이 약간 더 많습니다. 이는 남성이 야외활동을 더 많이 하거나, 접촉 기회가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염병 종류별로는 성별 발생 패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감염병들은 얼마나 발생했나요?
주요 감염병 외에도 여러 감염병들이 발생했습니다. 성홍열 47명, 쯔쯔가무시증 29명, A형 간염 28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가 매개하는 질병이므로 가을에 산이나 풀밭에 갈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신증후군출혈열(4명), 렙토스피라증(3명) 등 자연재해나 환경과 관련된 감염병들도 발생했습니다.
감염병을 어떻게 예방하나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은 손 씻기와 개인위생입니다. 화장실 다녀온 후, 밥 먹기 전에 깨끗이 손을 씻으면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도 중요합니다.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결핵(BCG), A형 간염, 장티푸스 등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정기 예방접종 일정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병이 의심될 때는 빨리 병원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찍 발견하고 치료하면 대부분의 감염병은 완치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부산광역시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보유한 법정 감염병 발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19년 기준 상세한 감염병별, 성별 정보는 완전하게 제공되지만, 연도별 감염병 분류의 상세 변화는 2019년 자료에만 한정됩니다. 또한 일부 감염병(예: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홍역, 파상풍 등)은 2019년에 발생 건수가 1명 이하로 적어, 분석 결과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군별 상세 현황과 월별 발생 추이는 이 통계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